대성투데이

대성에너지, ‘그룹 HR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완료

대성에너지 2026. 3. 9. 09:57

[에너지신문] 대성에너지는 4일 대구시 중구 본사에서 ‘그룹 HR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그룹 차원의 통합 인사관리 시스템 구축을 공식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처: 에너지신문



이번 ‘그룹 HR시스템’ 구축 사업은 대성에너지가 주관하고 각 계열사 인사팀이 전원 참여하는 협업 체계로 추진됐으며, 그룹 공통의 인사 기준과 업무 프로세스를 반영하기 위해 계열사별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단계별 검토를 거쳐 시스템을 설계·구현했다.


▲대성에너지는 4일 대구시 중구 본사에서 ‘그룹 HR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신규 시스템은 채용부터 퇴직까지 전 인사 프로세스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조직·인사관리, 근태관리, 급여·복리후생, 인재개발, 전자신청·승인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구현했다. 특히 모바일 기반 Self-Service 환경과 개인 맞춤형 알림 서비스, 경영진용 HR 대시보드(EIS) 기능을 도입해 임직원 편의성과 경영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임경호 대성에너지 경영정보팀장은 “이번 그룹 HR시스템 구축은 단순한 전산 시스템 교체가 아니라, 그룹 전반의 인사 데이터를 통합하고 업무 표준을 정립하는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였다”며 “현장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한 만큼, 실질적인 업무 효율 개선과 사용자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이번 시스템 오픈을 계기로 인사 업무의 효율화와 정보 공유 활성화를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전사 통합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그룹 차원의 디지털 혁신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