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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정책

원전 첫 수출 위해 35개 사업 패키지 지원

by 대성에너지 2025. 4. 3.

원전 설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첫 수출을 지원하는 원전 수출 첫걸음 프로그램’ 2기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본 사진은 해당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 2~16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선정 기업에 35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지난 2023 1기 사업에는 13개 기업이 참여해 수출 계약 등 성과를 올렸습니다.

 

올해엔 최대 30개 기업을 선정, 수출이 유망한 체코캐나다 등 8개국 20개 품목을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또 수출 지원 사업 패키지를 종전의 30개에서 35개로 확대합니다. 특히 글로벌 컨설팅사를 통한 중장기 수출 로드맵 수립, 해외 공급망 분석을 기반으로 한 바이어 발굴매칭 등 맞춤형 지원 사업도 신설했습니다.

 

이밖에 지원 기관 협의체 운영, 지역 수출지원센터 설치, 해외 퇴직 전문가 활용 등을 통해 선정 기업을 밀착 지원합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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