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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정책237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가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통상 협력을 확대합니다. 또 희토류 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해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첨단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게 정부의 비전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의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5일 발표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을 알아봅니다. 첫째, 단기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통상 협력을 확대하고, 희토류(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합니다. 또 희토류 수출입코드(HSK코드)를 신설하거나 세분화해 수급 분석을 강화합니다. 둘째, 확보처 다각화를 위해 프로젝트 중심의 자원외교를 강화하고, 민간 투자 리스크 분담을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합니다. 아울러 올해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을 전년 대비 285억원 증액한 가운데 융자 지원 비율도 70%까지.. 2026. 2. 9.
희토류 관련 기업 간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2. 5.(목) 10:00 대구광역시 달성군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에서 광해광업공단, 지질자원연구원, 성림첨단산업, 고려아연, 현대차를 비롯한 희토류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토류 관련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희토류 공급망 안정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 현장을 둘러보았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 2026. 2. 9.
아세안지역의 재생에너지 개발·보급 확대 방안 ▶ 최근 몇 년 동안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비용이 전 세계적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세안 국가들의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단가는 여전히 세계 평균 비용보다 높은 수준임. ▶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초기 투자비용과 금융비용에 영향을 받으며, 다수의 아세안 국가들은 연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규모가 제한적이고, 정부와 발전기업의 에너지 계획에서 중장기 전망이 불확실해 재생에너지 투자비용이 높은 편임. ▶ 또한,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유치와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안정적인 정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 수립이 크게 요구됨. ▶ 아세안 지역의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원 개발 및 보급이 높은 발전비용과 투자위험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 입찰 통한 .. 2026. 2. 5.
미국 에너지부 장관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1. 29.(목,현지시간) 09:30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에너지·자원 협력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2. 4.
탄소 감축도 경매로 정부 지원 예산과 비교해 탄소 감축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는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산업통상부는 250억 원 규모(기업별 최대 50억 원 지원)의 이 사업을 올해 새롭게 시작, 1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 희망 기업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달성 가능한 예상 탄소 감축량과, 예상 감축량 1톤당 정부 지원 희망 금액을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정부는 입찰가격이 낮은 순서대로 낙찰 기업을 선정, 지원합니다. 전체 지원 예산의 30%는 중소·중견기업에 우선 배정되며, 지원 금액 산정 시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보조율(중소 70%, 중견 50%, 대기업 30%)도 차등 적용됩니다. 기업이 제출한 ‘예상 감축량’과 사후.. 2026. 1. 26.
원전 중소‧중견기업 대상 맞춤형 수출 지원 산업통상부가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지원합니다. 산업부는 19일부터 30일까지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사업’ 3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원전 설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마케팅 등 3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별적으로 맞춤형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 1기 이래 올해가 세 번째 모집입니다. 산업부는 그동안 37개사를 선정(1기 13개사, 2기 24개사)해 지난해 말까지 기업별로 평균 8,2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5개 기업은 이 사업을 통해 388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상시근로자 수 20인 미만 기업도 수출 유망 품목을 보유하고 일정 수준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추면 사업에 참여할.. 2026. 1. 20.
석유화학업계 사업재편 CEO 간담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5. 12. 22.(월) 14:00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 김종화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종현 DL케미칼 부회장, 조남수 HD현대케미칼 대표, 허성우 GS칼텍스 부사장, 류 열 에스오일 사장, 김동춘 LG화학 대표, 이천석 효성화학 대표, 김철진 SK어드밴스드 대표, 남정운 한화솔루션 사장,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석유화학업계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업계 사업재편 CEO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사업재편안을 제출한 석유화학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재편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신속한 추진을 독려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 12. 23.
로봇/방산/이차전지 분야 특화단지 지정 공모 개 로봇, 방위산업, 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가 신규 또는 추가로 지정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이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모 절차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은 새로 추가된 로봇, 방산 분야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차전지 분야에서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로봇과 방산 특화단지는 올해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신규 지정된 휴머노이드(로봇), 첨단항공엔진(방산) 분야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기존 특화단지와 연계한 전주기 밸류체인 완성을 위해 각각 지정됩니다. 지난 2023년 지정된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청주(셀), 울산(셀), 포항(양극재), 새만금(전구체/리사이클링)입니다. 특화단지 지정을 희망하는 광역 시·도지사와 관련 기업 등.. 2025. 12. 16.
석유화학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5. 12. 9.(화) 14:00 서울 종로구 한국화학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KOTRA, 한국화학산업협회를 비롯한 석유화학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수입규제 및 비관세장벽 등 통상현안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 12. 12.
보조배터리‧전기자전거 등 화재 사고 주의하세요! 최근 휴대용 기기와 개인 이동 수단의 보급이 늘면서 보조배터리, 멀티탭,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 소방청, 경남소방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화재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들 기관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조배터리 보관하거나 사용하지 않기 ▲멀티탭에 여러 제품을 동시에 연결하는 문어발식 사용 자제하기 ▲현관문 근처에서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를 충전하거나 보관하지 않기 등을 당부했습니다. 또 예방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각 기관 온라인 채널에서 홍보하고,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의 협조를 받아 전국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2025. 11. 11.
탄소감축 투자 기업에 3년간 3천억 융자 지원 탄소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16개 프로젝트에 향후 3년간 2973억 원의 융자금이 지원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올 상반기 1차로 선정한 9개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 16개 프로젝트를 추가로 선정해 11월부터 전국 14개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자는 연 1.3%의 금리로 최대 500억 원 내에서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들 사업자는 정유·조선 등 산업 부문과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부문을 중심으로 총 96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산업부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95건의 프로젝트에 8000억여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된 민간의 탄소중립 신규 투자는 총 3조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25. 11. 11.
양자기술, 이제 시장으로…‘K-양자산업 연합’ 출범 그동안 연구기관 주도로 추진해 온 양자기술이 기업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산업통상부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양자기술 공급·수요기업, 대학, 연구기관, 금융기관, 지원기관 등의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 기업과 대학, 금융기관, 지원기관들은 산업별 활용 사례 발굴, 표준 및 규제 개선,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자기술 산업화 촉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날 산업부는 ‘양자기술 산업화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부는 극저온 냉각기 등 핵심 소부장의 국산화를 본격 추진하고, 산업 현장의 난제 해결을 .. 2025. 11. 11.
민관 합동 희토류 공급망 대응회의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5. 10. 16.(목) 14:00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획재정부, 외교부, KOTRA를 비롯한 관련 부처 및 유관기관, 협회, 기업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국의 수출통제로 인한 국내 산업 영향을 최소화하고, 희토류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 「민관 합동 희토류 공급망 대응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산업영향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 10. 27.
미국 에너지부 장관 면담 미국 에너지부 장관 면담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5. 10. 16.(목,현지시간) 14:30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양국 간 에너지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2025. 10. 24.
미국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 면담 미국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 면담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5. 10. 17.(금,현지시간) 15:45 미국 워싱턴 D.C. 내무부에서 더그 버검(Doug Burgum) 미국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겸 내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LNG 등 한-미 양국 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2025.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