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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 100세트’ 나눔 활동 참여 대성에너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 이웃을 위해 제작한 희망꾸러미 선물 100세트를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성에너지는 6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한가위 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은 지난 2020년부터 3년째 참여 중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이웃에 대해 위로와 온정의 마음을 담은 희망꾸러미 선물 100세트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대성에너지 임직원과 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와 함께 포장한 희망꾸러미 선물 세트는 즉석조리식품과 통조림 등 8종의 생필품으로 알차게 구성해 서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된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물가 상승, 코로나19 등으로 다소 지치.. 2022. 9. 7.
현금 부자 '대성에너지', 에너지 전환 시대 대응은 어떻게 머니S 최유빈 기자 도시가스 공급 사업을 하는 대성에너지는 탄탄한 재무구조와 높은 현금력을 보유하고 있다. 자금력이 우수한 대성에너지의 현재 투자는 수소 등 미래 먹거리보다 기존 사업 안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2분기 대성에너지의 매출액은 1572억원으로 전년 동기(1265억원)보다 24.3% 늘었다.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인해 같은 기간 매출 원가는 1275억원으로 22.9% 증가했음에도 영업이익은 29억3077만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억36만원 늘었다. 1983년 설립된 대성에너지는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대구 일대에 도시가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대성에너지의 전체 매출의 97.8%는 도시가스 부문에서 발생했다. .. 2022. 8. 22.
대성에너지, 유럽 가스 배급제 검토 [내외경제TV] 김하늘 기자=액화천연가스(LNG) 관련주로 불리는 대성에너지의 주가가 급등세로 개장했다. 유럽 가스 가격이 폭등하면서 LNG 관련주인 대성에너지에 매수세가 형성된 결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유럽 가스 가격은 이날 최대 10% 폭등해 메가와트시 당 최고 251유로까지 올랐다. 유가로 치면 배럴당 400달러가 넘은 셈이다. 유럽 각국이 겨울철에 대비해 가스 저장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러시아가 대 유럽 가스 공급을 줄이면서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6월에 비해서도 가스 가격은 2배 넘게 폭등했으며, 이전 수준에 비하면 10배 넘게 치솟은 수준이다. 가스 가격 고공행진이 멈추지 않으면서 독일을 비롯한 유로존(유로 사용 19개국) 경제가 유로존 채무 위기 이후 10년 .. 2022. 8. 22.
대성에너지, 국내 천연가스 비축량 바닥 소식에 주가 '급등' 국내 천연가스 도입을 책임지는 한국가스공사의 액화천연가스(LNG) 비축량이 바닥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에 대성에너지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21분 기준 대성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1050원(9.29%)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국내 천연가스 도입을 책임지는 한국가스공사의 LNG 비축량이 바닥 수준으로 떨어졌다. 비축량이 올 겨울 열흘치 수요량에도 못 미치는 137만톤(t)까지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LNG 부족으로 겨울철 블랙아웃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가스공사는 연말까지 1000만톤(t) 가까운 천연가스를 추가 도입해야 올겨울 에너지 대란을 막을 수 있다고 정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유럽.. 2022.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