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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451

뉴질랜드 에너지 장관 전화 통화 뉴질랜드 에너지 장관 전화 통화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4. 16.(목) 14:00 서울정부청사 집무실에서 시미언 브라운(Simeon Brown) 뉴질랜드 에너지 장관과 유선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정세 및 에너지 공급망과 석유제품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23.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4월 셋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감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한시적 개방 발표 등으로 하락했고, 석유공급 차질 규모 확대 예상 등은 하락폭을 제한함.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1차 협상은 12일(일) 결렬되었지만, 협상 재개를 위한 양국의 간접 접촉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2차 협상 및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가 커짐. 파키스탄에서 열린 미국-이란 간 회담(4월 11~12일)은 10여 년 만의 양국 간 첫 직접 접촉으로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 최고위급이 참석했으나 아무런 합의 없이 종료됨(Reuters, 4.13). 미국은 회담 결렬 다음 날인 13일(월) 걸프 지역의 이란 항구 출입에 대한 봉쇄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이란은 중동 인근 국가들의 항구에 대.. 2026. 4. 23.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기업 간담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4. 17.(금) 07:45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SK온,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삼성디스플레이, 원익아이피에스, 동진쎄미켐,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등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기업과 관련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전쟁 등 비상경제 대응 상황 속에서도 지역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중부권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통해 중부권에 집적된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중부권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산업생태계 현황과 업계 애로사항 등을 청취·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23.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4월 둘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이란의 휴전안 합의에 따른 종전 기대감과 OPEC+ 회원국 증산 합의 소식 등의 영향으로 하락함.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의 중재로 2주 휴전안에 합의했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 등 구체적 내용은 10일 예정된 양국 간 종전 협의에서 논의될 전망임(Reuters, 4.7).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식과 시점이 밝혀지지 않았고, 우라늄 농축 등의 내용을 담은 이란의 10대 종전 요구안에 대한 미국과 이란의 의견 차이가 큰 것을 알려짐. OPEC+ 8개국은 5월 증산 규모를 4월과 동일한 20.6만b/d로 결정하였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해제되어 생산 및 수출이 가능해지면 즉각적으로 증산할 것으로 알려짐(Reuters, 4.5). 이라크의 원유 생산량은.. 2026. 4. 16.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4. 15.(수) 14:30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석유화학업계, 해운업계, 정유업계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국-이란 간 단기간 휴전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나라 나프타 및 원유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나프타·원유 도입 상황, 대체항로 마련, 석유제품 생산과 공급 계획 등을 점검하고 업계의 현장 상황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16.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4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의 지속 우려와 OPEC의 생산량 감소 소식 등으로 상승함.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심 시설에 대한 공격 강화 계획 발표로 종전 선언에 대한 기대가 무산되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짐. 트럼프 대통령은 30일(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 하르그섬의 주요 원유수출 거점과 전력, 담수화 시설 등을 타격하겠다고 경고함 ※ 트럼프는 3월 26일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란의 에너지시설에 대한 공격을 4월 6일 오후 8시까지 연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1일(수) 대국민 연설에서 향후 2~3주 동안 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이며, 협상이 실패하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동시.. 2026. 4. 8.
중동 전쟁 관련 자원 공급망 확보 상무관 회의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6. 3. 31.(화) 21:0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화상 회의실에서 미국, 캐나다, 인도, 이탈리아, 사우디 등 주요국 상무관 및 무역관이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동 전쟁 관련 자원 공급망 확보 상무관 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자원 공급망의 불확실성 중대와 국내 산업계의 자원 수급 위기가 확산된 가운데 주요 자원(원유, 나프타)의 안정적 공급망을 유지하고 대체 공급원 확보 전략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8.
윤활유‧선박연료 생산→유통→판매 전 과정 점검 최근 윤활유와 선박연료(선박용 중유)의 가격 상승과 유통 물량 감소로 일부 산업 현장에서 수급 애로가 발생하는 상황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8일 석유제품 수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석유제품 제조사‧공급사‧판매사, 해양수산부‧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가 참석했습니다. 윤활유의 경우 정유사의 생산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2025년 3월 71만b →2026 3월 76만b(잠정), 대한석유협회)이나 시중에서는 공급량 부족 문제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선박 연료 역시 연안과 제주도 등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 차질과 가격 상승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산업부는 이러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 윤활유와 선박 연료를 대상으로 생산에서 유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면밀히 들여다보았습니다. 또 제주도와.. 2026. 4. 8.
아세안 자원부국 인도네시아와 핵심광물‧자원 협력 확대 우리나라가 아세안 최대 자원 부국 인도네시아와 핵심광물과 자원 등의 분야 협력을 확대합니다. 산업통상부는 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2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 2.0 MOU(한국 산업부 –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의 제6위 액화천연가스(LNG) 수입국입니다.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은 중동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해 LNG 수급 기반을 안정화하고 자원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 기존의 포괄적 협력에서 디지털 등 미래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 등 주요 현안을 신속히 논의하기 위해 상설협의체를 신설키로 합의했습니다.. 2026. 4. 6.
엔진오일 등 윤활유 대상 범부처 합동점검 실시 최근 일부 언론이 보도한 엔진오일 등 윤활유 품귀현상 현상과 관련, 산업통상부·지방자치단체·한국석유관리원 등이 4월 1일부터 범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윤활유는 자동차, 선박, 제조 설비 등의 유지보수 필수재로, 국민의 일상생활 및 산업현장과 직결된 민생·산업 핵심 석유제품입니다. 공급 차질 시 국민의 일상과 산업 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됩니다. 2026년 3월 기준, 윤활기유(윤활유의 원료)의 내수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 수준 이상의 윤활기유 출하가 확인됨에 따라 윤활유 제조업자와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점검단은 엔진오일 등 주요 윤활유 품목의 유통망을 단계별로 구분해 사업자의 생산 중단·감축 또는 출고·판매 제한, 사재기.. 2026. 4. 6.
탄소 크레딧 시장의 동향과 향후 과제 1. 탄소 크레딧 시장의 주요 동향 ▣규제·자발적 시장 및 국내·국제 시장 간 연계 강화¡탄소 크레딧은 과거 시장별로 분리된 형태로 운영되어 왔으나 최근 규제-자발적 시장, 국내-국제 시장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수요와 공급이 다양화·중첩화됨. 과거 독립적 민간 인증기관에서 발행하는 크레딧은 주로 자발적 수요자에게 공급되었으며, CER(Certificated Emissions Reduction) 같은 국제 인증 크레딧은 주로 교토의정서와 같은 국제적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됨. 그러나 최근에는 하나의 수요에만 대응하는 공급원은 거의 찾아보기 힘듦. 예를 들어, 자발적 탄소시장의 탄소 크레딧(민간 독립 크레딧 인증사 발행) 중 일부는 미국 캘리포니아, 칠레, 콜롬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여러 국가 및 .. 2026. 4. 2.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3월 넷째 주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 분쟁 지속으로 인한 유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란-미국 간 협상 가능성, 추가 비축유 방출 가능성 등의 하락 요인으로 하락함.미국은 중동지역에서 수주 간의 지상 작전을 검토하고 있고, 친이란 세력인 예멘의 후티 반군은 필요시 홍해를 공격할 수 있다고 밝히며 중동지역 불안이 고조되고 있음 미국은 이란과 종전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란 에너시시설에 대한 공격을 잠시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나 이란이 중동지역에 대한 공격을 지속함에 따라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임 미국은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 핵능력 해체, 우라늄 농축 중단,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수로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 "15개항"의 협상안을 이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국제 석유시장.. 2026. 4. 1.
대성에너지, 대구 지하철 역사서 ‘굴착공사 사전신고제’ 홍보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다음달 12일까지 14일간 대구교통공사와 협력해 굴착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 내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주요 역사 내 게시판 64곳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굴착공사 사전신고제도’의 중요성과 준수 사항을 안내한다.특히 도시가스 배관 인근에서 굴착공사를 시행하면 반드시 사전에 신고해야 하는 의무와 절차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굴착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 손상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사전신고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핵심 안전장치다.대성에너지는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과 공사업체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고 .. 2026. 4. 1.
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 3월 27일 0시부터 적용 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이 3월 27일 0시부터 적용됐습니다. 이번에 산업통상부가 정한 2차 최고가격(리터당)은 보통 휘발유 1,934원, 자동차 및 선박용 경유 1,923원, 실내 등유 1,530원입니다. 어민들의 유류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이번 2차에는 선박용 경유를 추가했습니다. 2차 최고가격은 1차 최고가격(리터당 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실내 등유 1,320원)에 중동전쟁 발발 이후 발생한 국제 석유 가격 상승분을 반영했습니다. 아울러 유류세 인하폭을 기존 보다 확대(휘발유는 7%→15%, 경유는 10→25%) 적용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2차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정유사나 주유소의 담합, 매점매석 등 시장 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계획입니다. 정부, 소.. 2026. 4. 1.
EU 산업가속화법안 발표 EU 집행위원회는 저탄소 및 EU 역내 생산제품의 수요를 공공조달과 공공지원을 통해 확대하기 위해 ‘산업가속화법안(Industrial Accelerator Act, IAA)’을 채택했으며(2026.3.4.), 이를 통해 제조업 경쟁력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핵심 목표로 제시함. IAA는 다양한 제품 수요 촉진을 위해 공공조달·지원에서 ‘Made in EU’ 및/또는 저탄소 요건을 도입해 철강·시멘트·알루미늄·자동차와 같은 넷제로 기술을 우선 적용대상으로 설정했으며, 필요 시 화학 등 다른 에너지집약 산업으로 확대할 수 있는 틀을 제시함. EU 집행위는 저탄소 수요 촉진 조치만으로도 2030년까지 철강·알루미늄·시멘트 산업에서 6억 유로 이상,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최대 105억 유로 이상의 부가가치 창.. 2026.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