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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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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투자에 1.3% 금리로 융자 지원!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가 8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억 원(R&D 자금은 100억 원)까지 1.3%의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도 ‘탄소중립 전환 선도 프로젝트 융자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2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탄소감축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뿐 아니라 대기업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탄소감축 투자가 시급한 ▲EU 탄소국경제도(CBAM) 대상 6개 산업(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기업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사업재편계획을 승인받은 기업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넷제로.. 2026. 2. 25.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2월 2~3주 국제 유가는 미국-이란 간 긴장 고조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와 러-우 평화협상 부진 등으로 상승했고, IEA의 세계 수요 전망치 하향 등은 상승폭을 제한함.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 강화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등으로 중동의 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미국 교통부(DOT) 해사청은 9일(월)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만을 통과하는 미국적 선박들에 대해 이란 영토에서 가능한 한 멀리 항해할 것을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함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재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13일(금) 중동에 두 번째 항공모함을 파견하는 등 군사적 압박을 강화함 미국과 이란은 17일(화) 제네바에서 핵 협상을 재개했으나 우라늄 농축 등 주요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합의에.. 2026. 2. 24.
중국 정부, 4월 1일부터 태양광·배터리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정책 축소·폐지 중국 재정부, 국가세무총국 등은 ‘태양광 등 제품 수출 증치세 환급 정책 조정에 관한 공고’(이하 ‘공고’)를 통해 태양광, 배터리 등의 수출 시에 부과하는 증치세(또는 부가가치세)를 환급해 주는 기존 정책을 2026년 4월 1일부터 축소·폐지한다고 밝힘.※ 중국의 증치세(增值稅, 부가가치세)는 한국 부가가치세와 유사한 세금이며, 세율은 13%, 9%, 6%, 0%로 구성됨. ‘공고’에 따르면, 태양광은 2026년 4월 1일부터 환급이 전면 폐지되며, 배터리는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환급율을 9%에서 6%로 인하하는 유예 기간을 거친 뒤, 2027년 1월 1일부터 환급이 전면 폐지될 예정임. 이번 ‘공고’는 단순한 세제 조정이 아니라, 중국 태양광 산업 등이 장기간 겪어온 저가 경쟁과.. 2026. 2. 24.
대성청정에너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떡국 떡 나눔봉사 대성청정에너지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에게 나눠줄 떡국 떡 구입비 200만원 후원과 최근에는 ‘떡국 떡 나눔’에 직접 동참했다. 이날 대성청정에너지 임직원들은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떡국 떡을 전달하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소외감을 해소하고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떡국 떡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어 더욱 고마웠다”며 “명절을 앞두고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대성청정에너지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허경운 관장은 “후원뿐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아 봉사에 동참해.. 2026. 2. 23.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수급 및 12개 이슈 전 ▶ 글로벌 에너지 정보 컨설팅사인 “RystadEnergy”는 최근에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전문성에 기반하여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수급 및 에너지 산업의 12개 이슈를 다음과 같이 전망함. ▶ 2026년에 글로벌 에너지 정책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가격 안정성, 지속가능성, 에너지 안보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며, 화석연료는 2026년에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OPEC+의 감산정책, 자원 탐사성과, M&A 등 석유·가스부문에서의 모든 산업 활동들이 공급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026년 석유·가스 시장은 여유 있는 공급 상황이 지속될 것임. ▶ 상류부문에서는 에너지 개발·생산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류부문에서는 병목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큼. 이에.. 2026. 2. 23.
영국, 역대 최대 해상풍력 경매로 2030년 청정전력 목표 달성 기대 영국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보조금 경매를 통해 총 8.4GW(고정식 8.2GW, 부유식 192MW) 규모의 프로젝트와 차액계약(CfD)을 체결함.이번 경매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경매로, 선정된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약 1,2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시됨. 이번 경매에서는 총 8건의 신규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됐으며, 영국 정부는 이를 영국 재생에너지 보조금 경매 가운데 가장 경쟁률이 치열했던 사례로 평가함. 정부는 사업 개발업체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고정식 해상풍력 경매 예산을 연간 9억 파운드에서 18억 파운드로 2배 증대하고, 입찰에서 제시된 CfD 보장단가 수준도 상향함. 이에 따라 고정식 해상풍력의 보장단가는 £89~91/MWh(스코틀랜드 £89... 2026. 2. 23.
미 에너지부, 바이든 행정부에서 결정한 830억 달러의 청정에너지부문 자금 지원 철회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대출 프로그램에 포함된 830억 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대출 및 조건부 대출 약정을 수정 또는 취소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함이는 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DOE 산하 ‘에너지 지배 금융 사무국(Office of Energy Dominance Financing, EDF)’이 지난 1년간 총 1,040억 달러에 달하는 전임 행정부의 대출 프로그램을 조사한 결과 나온 것임. EDF는 전임 행정부에서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Loan Programs Office, LPO)’으로 불렸으나,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DOE 조직 개편을 추진하며 명칭을 변경함. ※ LPO는 전임 행정부에서 기.. 2026. 2. 23.
석유 안전·보안시설 불시 현장점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2. 19.(목) 15:00 경기도 평택시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방문하여, 재난안전, 시설방호 및 사이버보안 대응 상황을 불시 점검하고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2. 20.
EU,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 자동조정 메커니즘 도입으로 배럴당 44.10달러로 인하 EU는 대러 제재 일환인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에 새롭게 자동·동적 메커니즘을 도입하였고, 이에 따라 가격상한을 배럴당 44.10달러로 인하함.해당 메커니즘은 2026년 1월 15일부터 적용되었으며, 새로운 가격상한은 2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고, 2026년 1월 15일 이전 가격상한에 따라 체결된 기존계약은 90일간 이행을 허용함. 이에 따라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은 기존에 적용되던 47.60달러에서 44.10달러로 인하됨.또한, 직전 22주간 우랄산 원유 평균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가격상한을 15% 낮게 설정하도록 규정함. EU집행위원회는 지난 2025년 7월에 결정한 18차 對러 제재 패키지에서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의 인하 조치와 함께 이번 메커니즘 도입을 처음으로 제시함.동 패키지에는 러시아산.. 2026. 2. 20.
가스 안전·보안시설 불시 현장점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2. 19.(목) 16:30 경기도 평택시 한국가스공사 비축기지를 방문하여, 재난안전, 시설방호 및 사이버보안 대응 상황을 불시 점검하고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2. 20.
해외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사례 분석 및 시사점 ▶ 덴마크와 독일은 지역주민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지역주민 소득 증가에 노력하고 있음. ▶ 협동조합은 주민들의 출자를 바탕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부족한 재원은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 발전회사의 투자, 그리고 지역은행 대출 등으로 충당하여 태양광 또는 풍력 발전소를 소유·운영하는 형태로서 주민은 출자한 지분에 대한 배당금과 전력 판매수익을 공유함. ▶ 덴마크는 원스톱숍(One-stop Shop) 제도처럼 발전사업 인허가의 간소화와 신속화를 유도하고, 독일은 일반 전력 가격보다 높은 수준의 장기 고정가격을 보장하여, 양국 모두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 주민 참여형 재생.. 2026. 2. 19.
핵심광물 통상장관 회의 개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6. 2. 13.(금) 22:00 정부세종청사 집무실에서 캐나다, 유럽연합(EU), 일본, 멕시코 등 주요 핵심광물 협력국 통상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이 주최한 「핵심광물 통상장관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하여,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통상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2. 19.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2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미·인도 무역 합의 등 상승 요인와 베네수엘라 설비 투자 확대 등 하락 요인이 교차하며 보합세를 보임.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이견으로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고, 양국 간 군사적 긴장과 회담 가능성에 따른 긴장 완화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음(Reuters, 2.3, 2.5). 미국은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 접근한 이란 드론은 격추하였고, 이란 혁명수비대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국적 선박을 위협하며 양국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음(Reuters, 2.3). 양국은 협상 내용과 장소를 두고 이견을 보이며 회담 불발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반영해 회담 장소를 오만으로 변경함에 따라 지정학적 긴장이.. 2026. 2. 13.
대성에너지, 설 연휴 대비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 실시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대성에너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사고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명절 기간 중 가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 점검사항은 주요 공급시설물을 대상으로 한 △지구 및 지역정압기 작동상태 △수소 및 CNG충전소 운영상태 △원격감시 작동 상태 등이다.대성에너지는 점검 과정에서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되는 위험요인은 즉시 개선 조치했다. 김종윤 가스솔루션본부장은 “설 연휴 동안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가스 안전사고나 도시가스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시설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설 연휴를 더욱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안정.. 2026. 2. 11.
2026년 글로벌에너지수급 및 12개이슈 전망 ▶ 글로벌 에너지 정보 컨설팅사인 “RystadEnergy”는 최근에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전문성에 기반하여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수급 및 에너지 산업의 12개 이슈를 다음과 같이 전망함. ▶ 2026년에 글로벌 에너지 정책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가격 안정성, 지속가능성, 에너지 안보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며, 화석연료는 2026년에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OPEC+의 감산정책, 자원 탐사성과, M&A 등 석유·가스부문에서의 모든 산업 활동들이 공급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026년 석유·가스 시장은 여유 있는 공급 상황이 지속될 것임. ▶ 상류부문에서는 에너지 개발·생산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류부문에서는 병목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큼. 이에 .. 2026.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