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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404

해외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사례 분석 및 시사점 ▶ 덴마크와 독일은 지역주민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지역주민 소득 증가에 노력하고 있음. ▶ 협동조합은 주민들의 출자를 바탕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부족한 재원은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 발전회사의 투자, 그리고 지역은행 대출 등으로 충당하여 태양광 또는 풍력 발전소를 소유·운영하는 형태로서 주민은 출자한 지분에 대한 배당금과 전력 판매수익을 공유함. ▶ 덴마크는 원스톱숍(One-stop Shop) 제도처럼 발전사업 인허가의 간소화와 신속화를 유도하고, 독일은 일반 전력 가격보다 높은 수준의 장기 고정가격을 보장하여, 양국 모두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 주민 참여형 재생.. 2026. 2. 19.
핵심광물 통상장관 회의 개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6. 2. 13.(금) 22:00 정부세종청사 집무실에서 캐나다, 유럽연합(EU), 일본, 멕시코 등 주요 핵심광물 협력국 통상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이 주최한 「핵심광물 통상장관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하여,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통상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2. 19.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2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미·인도 무역 합의 등 상승 요인와 베네수엘라 설비 투자 확대 등 하락 요인이 교차하며 보합세를 보임.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이견으로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고, 양국 간 군사적 긴장과 회담 가능성에 따른 긴장 완화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음(Reuters, 2.3, 2.5). 미국은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 접근한 이란 드론은 격추하였고, 이란 혁명수비대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국적 선박을 위협하며 양국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음(Reuters, 2.3). 양국은 협상 내용과 장소를 두고 이견을 보이며 회담 불발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반영해 회담 장소를 오만으로 변경함에 따라 지정학적 긴장이.. 2026. 2. 13.
대성에너지, 설 연휴 대비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 실시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대성에너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사고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명절 기간 중 가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 점검사항은 주요 공급시설물을 대상으로 한 △지구 및 지역정압기 작동상태 △수소 및 CNG충전소 운영상태 △원격감시 작동 상태 등이다.대성에너지는 점검 과정에서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되는 위험요인은 즉시 개선 조치했다. 김종윤 가스솔루션본부장은 “설 연휴 동안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가스 안전사고나 도시가스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시설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설 연휴를 더욱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안정.. 2026. 2. 11.
2026년 글로벌에너지수급 및 12개이슈 전망 ▶ 글로벌 에너지 정보 컨설팅사인 “RystadEnergy”는 최근에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전문성에 기반하여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수급 및 에너지 산업의 12개 이슈를 다음과 같이 전망함. ▶ 2026년에 글로벌 에너지 정책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가격 안정성, 지속가능성, 에너지 안보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며, 화석연료는 2026년에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OPEC+의 감산정책, 자원 탐사성과, M&A 등 석유·가스부문에서의 모든 산업 활동들이 공급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026년 석유·가스 시장은 여유 있는 공급 상황이 지속될 것임. ▶ 상류부문에서는 에너지 개발·생산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류부문에서는 병목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큼. 이에 .. 2026. 2. 11.
아세안지역의 재생에너지 개발·보급 확대 방안 ▶ 최근 몇 년 동안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비용이 전 세계적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세안 국가들의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단가는 여전히 세계 평균 비용보다 높은 수준임. ▶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초기 투자비용과 금융비용에 영향을 받으며, 다수의 아세안 국가들은 연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규모가 제한적이고, 정부와 발전기업의 에너지 계획에서 중장기 전망이 불확실해 재생에너지 투자비용이 높은 편임. ▶ 또한,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유치와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안정적인 정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 수립이 크게 요구됨. ▶ 아세안 지역의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원 개발 및 보급이 높은 발전비용과 투자위험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 입찰 통한 재.. 2026. 2. 10.
해외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사례 분석 및 시사점 ▶ 덴마크와 독일은 지역주민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지역주민 소득 증가에 노력하고 있음. ▶ 협동조합은 주민들의 출자를 바탕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부족한 재원은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 발전회사의 투자, 그리고 지역은행 대출 등으로 충당하여 태양광 또는 풍력 발전소를 소유·운영하는 형태로서 주민은 출자한 지분에 대한 배당금과 전력 판매수익을 공유함. ▶ 덴마크는 원스톱숍(One-stop Shop) 제도처럼 발전사업 인허가의 간소화와 신속화를 유도하고, 독일은 일반 전력 가격보다 높은 수준의 장기 고정가격을 보장하여, 양국 모두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 주민 참여형 재생.. 2026. 2. 10.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가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통상 협력을 확대합니다. 또 희토류 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해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첨단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게 정부의 비전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의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5일 발표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을 알아봅니다. 첫째, 단기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통상 협력을 확대하고, 희토류(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합니다. 또 희토류 수출입코드(HSK코드)를 신설하거나 세분화해 수급 분석을 강화합니다. 둘째, 확보처 다각화를 위해 프로젝트 중심의 자원외교를 강화하고, 민간 투자 리스크 분담을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합니다. 아울러 올해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을 전년 대비 285억원 증액한 가운데 융자 지원 비율도 70%까지.. 2026. 2. 9.
희토류 관련 기업 간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2. 5.(목) 10:00 대구광역시 달성군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에서 광해광업공단, 지질자원연구원, 성림첨단산업, 고려아연, 현대차를 비롯한 희토류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토류 관련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희토류 공급망 안정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 현장을 둘러보았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 2026. 2. 9.
대성에너지, 도시가스 시공 협력업체 역량 업그레이드 [이투뉴스] 대성에너지는 5일 서구 중리동 대성아카데미 서부트레이닝센터에서 도시가스 공사 협력업체 11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협력업체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시공 품질 향상 및 부실공사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운영 기준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 특강으로 시공품질 관리, 부실공사 방지, 품질관리 핵심 포인트와 실제 사례, 현장 예방중심 관리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강의가 이뤄졌다. 또한 공사 현장에서 핵심 준수사항을 함께 확인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한 실행방안을 공유 했다. 정시모 대성에너지 마케팅 본부장은 “도시가.. 2026. 2. 9.
국립경국대·대성청정에너지, AI 인재 양성 손잡다 국립경국대학교가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과 협력해 AI·디지털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은 지난 3일 안동 AI STATION 옥동에서 대성청정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행보에 들어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는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이 지역 에너지 산업을 이끄는 대성청정에너지㈜와 손잡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훈련 인프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및 AI 분야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지원 ▷직무 분석과 교육훈련 수요조사 등 직업능력개발 협력 ▷세미나·컨퍼런스 등을 통한 디지털 .. 2026. 2. 5.
2026년 글로벌에너지수급 및 12개이슈 전망 ▶ 글로벌 에너지 정보 컨설팅사인 “RystadEnergy”는 최근에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전문성에 기반하여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수급 및 에너지 산업의 12개 이슈를 다음과 같이 전망함.▶ 2026년에 글로벌 에너지 정책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가격 안정성, 지속가능성, 에너지 안보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며, 화석연료는 2026년에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OPEC+의 감산정책, 자원 탐사성과, M&A 등 석유·가스부문에서의 모든 산업 활동들이 공급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026년 석유·가스 시장은 여유 있는 공급 상황이 지속될 것임. ▶ 상류부문에서는 에너지 개발·생산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류부문에서는 병목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큼. 이에 따라 .. 2026. 2. 5.
아세안지역의 재생에너지 개발·보급 확대 방안 ▶ 최근 몇 년 동안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비용이 전 세계적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세안 국가들의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단가는 여전히 세계 평균 비용보다 높은 수준임. ▶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초기 투자비용과 금융비용에 영향을 받으며, 다수의 아세안 국가들은 연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규모가 제한적이고, 정부와 발전기업의 에너지 계획에서 중장기 전망이 불확실해 재생에너지 투자비용이 높은 편임. ▶ 또한,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유치와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안정적인 정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 수립이 크게 요구됨. ▶ 아세안 지역의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원 개발 및 보급이 높은 발전비용과 투자위험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 입찰 통한 .. 2026. 2. 5.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1월 다섯째 주 국제 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미국과 카자흐스탄의 원유 생산 차질, 미국 달러화 약세 등에 따라 상승함. 미국 항공모함과 이를 지원하는 전함들이 중동에 도착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Reuters, 1.27).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8일(수) 이란이 핵 협상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그러지 않으면 지난해 6월의 공격보다 심한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함(Reuters, 1.28).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위대를 고무하기 위해 이란 보안군과 지도부를 표적으로 한 제한적 타격을 공격 옵션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함(Reuters, 1.29). EU 외무장관들은 29일(목) 이란 시위대에 대한 폭력적.. 2026. 2. 4.
미국 에너지부 장관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1. 29.(목,현지시간) 09:30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에너지·자원 협력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