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탄소중립8

IEA의 세계 에너지수요 전망(World Energy Outlook 2022) IEA의 세계 에너지수요 전망(World Energy Outlook 2022) ▶ IEA는 ‘World Energy Outlook 2022’를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각국의 정책적 노력이 반영된 2022년 세계 에너지 수요 전망을 발표하였음. ▶ (에너지 수요) 세계 1차 에너지 수요는 향후 2030년까지 매년 1%씩 증가할 것이며, 전력 수요도 디지털화 및 전기화로 인해 모든 시나리오에서 증가하는데, 증가분의 대부분을 재생에너지가 충당하게 됨.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는 전기차(EV)와 히트펌프가 화석연료를 대체하면서 전력의 비중이 2021년 20%에서 2030년 22%로 상승함. ▶ (온실가스 배출량) 2020년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감소한 에너지.. 2022. 11. 16.
“중소기업, 탄소중립 준비 전혀 안 돼 있다”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탄소중립 준비가 돼 있는 중소기업이 3.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보증기금이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에게 제출한 ‘2021년 중소기업 저탄소·친환경 경영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탄소중립 관련 준비가 돼 있다고 응답한 업체는 3.2%에 불과했다. 탄소중립 경영을 위한 평균 투자 금액은 4억3400만원이며 향후 평균 10억5200만원이 필요할 것으로 답했다. 탄소중립 경영 전환 시 애로사항으로는 비용 부담과 정보 및 지식 부족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저탄소·친환경 제조 전환을 위한 자금 지원, 교육 및 정보 제공, 친환경 제품 개발 R&D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탄소중립 및 저탄소·친환경 경영 관련 인지도에서는.. 2022. 10. 27.
탈탄소 사회와 원자력의 역할 1부 | "러시아 발 에너지 위기, 해결책은?" 글로벌 명사를 통해 들어보는 명품 강의 "탄소 사회와 원자력의 역할"! 앞으로 전 세계 원자력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고, 한국 원전 산업은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요?오늘은 OECD/NEA 원자력 기술개발 · 경제국 국장 '다이앤 카메론'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https://youtu.be/W1UMeK5Z3ug 영상 출처: 산업통산자원부 공식 유튜브 채널 2022. 10. 13.
“산업부문 탄소중립 ‘철강산업 탈탄소’에 달렸다”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철강 산업의 탈탄소 여부가 주요 산업 국가들의 탄소중립 달성의 열쇠가 되고 있다. 철강 강국이 많은 아시아에서도 녹색 철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철강산업을 주도하는 한국, 일본, 인도의 철강 관계자들이 철강산업의 탈탄소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기후솔루션과 클라이밋 카탈리스트는 지난 22일 아시아 각국의 산업, 투자자, 정책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 철강 산업의 탈탄소를 위한 3자 협력대화’를 개최하고 아시아 철강 산업의 탈탄소 방향과 이를 가속할 정책과 전략을 논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3국의 공공 조달 부문이 철강 산업의 녹색 전환에 어떻게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한 발제가 있었다. 각각의 발제를 통해 녹색공공조달 영역에서의 ▲녹색 철강 또는 저탄소 .. 2022. 8. 26.
제19회 에너지의 날, 47만kWh 전력 절감 성과 거뒀다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전국 220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로 구성된 국내 에너지 전문 NGO 네트워크 에너지시민연대는 지난 22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19회 에너지의 날은 '2050 탄소중립, 국민 실천이 답이다! -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1부 에너지 팡팡 보이는 라디오, 2부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에너지시민연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됐다. 에너지시민연대 김대희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국회, 서울시청, N서울타워, 원문 더 보기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2022. 8. 24.
수소산업 발전 위해 ‘규제 패러다임’ 전환해야 [국회=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수소는 연료, 연료전지, 산업용 공정은 물론, 재생에너지를 저장, 운송하는 역할도 하는 ‘만능 친환경 에너지’로 일컫는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성과 효율성 모두 갖췄다고 평가받는 수소가 미래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꼽히고 있다. 미래세대를 위해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국제에너지기구(IAEA)에 따르면 세계 수소 수요는 현재 9000만톤이고 2050년까지 5억20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또 글로벌 경영컨설팅 업체 맥킨지는 2050년까지 수소경제 규모가 약 2조5000억달러(3233조원)에 달하고, 전체 에너지 수요의 20%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은 이미 .. 2022. 8. 8.
‘탄소중립 그린도시’ 2곳 뽑아 5년 동안 400억 원 지원 환경부, 3월 31일까지 사업 대상지 공모…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서면·현장·발표평가 거쳐 4월 말 선정 예정…2023년부터 본격 사업 시행 환경부가 지역의 탄소중립을 앞장서는 선도 도시 2곳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 이번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는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본격적으로 진행함에 따라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목표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말 지자체 25곳의 대상지를 선정했다. 그리고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별도의 신규 사.. 2022. 1. 6.
2021 대한민국 에너지전환 컨퍼런스 실시간 중계 Day 1 실시간 중계 Day 2 2021.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