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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정책

가스공사, 산업부와 ‘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합동 시행

by 대성에너지 2024.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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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해일로 인한 복합 재난 대비 실전 대응능력 점검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5월 29일, 삼척LNG기지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산업통상자원부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한반도 동해안 지진해일로 인해 가스 누출 및 화재가 발생한 복합 재난을 가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신속 가동 여부 등을 평가하는 불시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 가스공사는 훈련 상황을 현실감 있게 재구성하고자 일본 지진으로 인한 동해안 해일 발생과 일본 센다이 LNG터미널 피해 사례를 기반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해 훈련을 진행했다.

○ 특히, △119 신고량 급증, △사전대피로 인한 교통 혼잡, △시설 파괴에 따른 천연가스 공급중단 등 실제 재난과 유사한 환경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 아울러, 복합재난 발생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대학생 등 국민체험단이 함께 참여해 훈련의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 가스공사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외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 매뉴얼을 개선함으로써 재난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나갈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천연가스 시설은 국민의 생명,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국가기반 시설로, 철두철미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주기적으로 합동훈련을 실시해 어떠한 재난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중단 없이 천연가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한국가스공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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