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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수출4

산업통상부 공공기관(가스·원전 수출 분야) 업무보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1. 8.(목) 14:00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가스·원전 수출 분야 관계기관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이 국민의 시각에서 신뢰받고 제대로 일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처 차원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공공기관(가스·원전 수출 분야) 업무보고」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가스 분야의 경우 천연가스의 안정적 수급관리, LNG 화물창 국산화 실증사업 지원, AI 활용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이 논의하였으며, 원전수출 분야는 베트남, 체코 등 중점 국가들과의 협력과 UAE와 제3국 원전시장 공동진출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 .. 2026. 1. 12.
“제3, 제4 원전수출 성과 창출”…상무관 영업사원 역량 강화 제3, 제4 원전수출 성과창출을 위해 상무관들의 영업사원 역량을 강화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신임 상무관 원전수출 워크숍’을 개최해 원전 세일즈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여기에는 재외공관 파견 예정자 14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원전 원리와 수출 노형 등 원전에 관한 기본 지식에서부터 핵 비확산과 수출 통제, 원전 수주 성공사례 등 수출 영업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교육받았습니다. 상무관은 주재국의 경제·정치 상황을 분석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주 지원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번 체코 원전사업 성과도 현지 상무관들의 숨은 노력이 뒷받침됐습니다.  산업부는 오는 8월부터 14개 국가에 이들 신임 상무관을 순차적으로 파견합니다. 특히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경쟁국뿐 아니라.. 2024. 8. 12.
제1차 원전수출전략 추진단 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9.2일(금) 14:30에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및 원전 유관기관과 함께 제1차 원전수출전략 추진단(이하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추진단(단장:천영길 에너지산업실장)은 지난 8.18일(목) 출범한 민관 합동「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의 운영을 지원하고 원전수출을 위한 세부과제 발굴 및 유관기관 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➀ 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체코‧폴란드를 중심으로 국가별 여건과 환경을 감안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 수요 등을 고려한 맞춤형 협력사업에대해 실무차원에서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➁ 또한, 체코‧폴란드와 체결한 원전 분야 협력 MOU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업체와의 원전사업 협력을 한단 계 더 높은 수준으로 진전시킬 수 .. 2022. 9. 6.
탈원전 정책 폐기,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 [과제목표]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 수단으로 원전을 적극 활용하고, 원전 생태계 경쟁력 강화, 한미 원전동맹 강화 및 수출을 통해 원전 최강국 도약 [주요내용] (원전의 적극적 활용) 신한울 3,4호기의 건설을 조속 재개, 안전성을 전제로 운영허가 만료원전의 계속운전 등으로 ’30년의 원전 비중을 상향 계속운전 신청기한을 수명 만료일 2-5년 전에서 5-10년 전으로 변경하여, 가동중단 기간을 제도적으로 최소화 (원전 생태계 경쟁력 강화) 신한울 3,4 건설 및 계속운전에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예비품 발주 등 산업계 일감을 조기에 창출 원전산업의 밸류체인을 상세 분석하고, 핵심기자재에 대한 국산화, 미래 첨단기술 확보를 위한 R&D, 인력양성 등 다각적 생태계 경쟁력 강화 추진 (원전의 수출산업화) .. 2022.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