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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4

영국, 역대 최대 해상풍력 경매로 2030년 청정전력 목표 달성 기대 영국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보조금 경매를 통해 총 8.4GW(고정식 8.2GW, 부유식 192MW) 규모의 프로젝트와 차액계약(CfD)을 체결함.이번 경매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경매로, 선정된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약 1,2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시됨. 이번 경매에서는 총 8건의 신규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됐으며, 영국 정부는 이를 영국 재생에너지 보조금 경매 가운데 가장 경쟁률이 치열했던 사례로 평가함. 정부는 사업 개발업체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고정식 해상풍력 경매 예산을 연간 9억 파운드에서 18억 파운드로 2배 증대하고, 입찰에서 제시된 CfD 보장단가 수준도 상향함. 이에 따라 고정식 해상풍력의 보장단가는 £89~91/MWh(스코틀랜드 £89... 2026. 2. 23.
“해상풍력 보급 가속화”…범정부 TF 출범 해상풍력 보급 가속화를 위한 범정부 풍력 보급 가속 TF가 10일 출범했습니다. 여기에는 국방‧해수‧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전남‧울산 등 지자체, 한전 등 관계기관이 참여합니다. 해상풍력은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입지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는 대규모 재생에너지원으로 탄소중립과 인공지능(AI) 시대를 견인할 주력 전원이자 조선, 철강 등 연관 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미래 핵심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운영 중인 해상풍력은 총 0.35GW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22년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제를 도입해 총 4.1GW 규모의 프로젝트를 선정했고, 지난 3월에는 해상풍력특별법을 마련하는 등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날 출범과 함께 열린 킥오프 회의에서는 해상풍력 .. 2025. 9. 15.
미국 동북부, 해상풍력 프로젝트 어디까지 왔나 미 에너지 관리청(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은 탄소 저감을 실현하기 위해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으로 에너지 믹스를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기준 미국 내 에너지원별 설비용량 비중은 천연가스 38.32%, 석탄 19.85%, 핵발전 18.6%, 풍력 10.47%다. 화력 발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그 비중을 줄여 2050년에는 태양광 37%, 석유 및 천연가스 30%, 풍력 15% 등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특히 해상풍력 발전은 미정부 차원에서 2050년까지 110GW를 설치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주별로도 각각 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저지주는 2024년까지 11GW, 뉴욕주는 2035년까지 9GW, 메릴랜드주는.. 2024. 9. 26.
해상풍력 “더 빨리 더 안전하게”…전용 선박 개발 완료! 10MW급 해상풍력발전기 설치가 가능한 전용 선박이 개발돼 13일 경남 통영에서 출항식을 가졌습니다. ‘현대 포론티어호’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기자재 운반 바지선과 설치 바지선을 별도로 운용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1척으로 운반과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일체화했습니다. 덕분에 풍력터빈을 해상에 보다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고 작업 속도도 5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선박은 현대스틸산업이 개발했으며, 여기에는 정부지원금 116억원을 포함해 총 13000억원이 투자됐습니다. 출항식을 마치면 제주 한림해상풍력(100MW) 건설 현장에 바로 투입돼 9월까지 실증을 겸한 설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내년 1월부터는 전남 신안자은해상풍력(100MW)에도 투입됩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2023.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