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문] 대성에너지는 22일 서부지사 강당에서 팀별 Keyman과 관리감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체계 고도화 위험성평가 워크숍’을 실시했다.
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발생 가능성과 심각도을 분석·추정해 위험도를 산정한 뒤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통제·개선대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위험성평가 절차의 일환으로 △재해 및 아차사고 사례 △기존 위험요인 재점검 △신규 위험요인 발굴 △위험성 평가서 작성 및 개선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이재원 안전기획실장은 “재해와 아차사고 사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논의 내용을 함께 반영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며 “도출된 개선과제는 실행계획과 함께 관리해 실질적인 재해 예방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벽한 안전관리를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성에너지는 직원들의 다양한 교육과 훈련으로 역량개발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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