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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세계 에너지 시장

캐나다 정부의 대아시아 에너지·자원 수출 전략 변화

by 대성에너지 2026. 8. 19.

1. 최근 캐나다 정부의 에너지 수출정책 변화
 2025년 5월에 출범한 Mark Carney 캐나다 정부는 최근 미국과의 무역마찰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여 전통 에너지 자원(석유, 천연가스)과 청정에너지(수소, SMR, 핵심광물 등)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자국 경제주권을 공고히하는 에너지 초강국 비전을 발표·추진 중임.

‒ 석유, 천연가스, 광물자원에서 대미 에너지 수출 의존도를 낮추고, 아시아와 유럽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자국이 주도하는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함.


・ 캐나다 연방정부는 2035년까지 미국 이외 국가로의 수출을 현재 수준 대비 2배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2024년 기준 캐나다의 대미국 수출 비중 70%)1)


‒ 또한, AI 기술 확산과 전기화에 따라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해 청정에너지공급 확대와 송전망 확충, 전력망 안정화 수단으로서 가스 화력발전의 역할 확대

추진
 연방정부 차원에서 대규모 국가 투자계획 수립, 대형 국가 핵심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핵심사업청 Major Projects Office, 이하 ‘MPO’)’ 신설, ‘국부펀드 (Canada Strong Found)’ 조성, 인허가 절차 간소화, 행정규제 완화, 세제 혜택및 투자자금 지원 등 추진.              중략

 

 

원문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KE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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