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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투데이

대성에너지-대구고용노동청,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by 대성에너지 2023. 11. 8.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주)는 7일 대구고용노동청과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하는 모든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및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홍보 협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행사 협력. 상호 안전관리 방안 및 정보교류 협력 등에서 상호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따라서 지역 시민들이 접하기 쉬운 도시가스 요금청구서를 활용해 매달 105만여장에 이르는 요금청구서에 산업안전 관련 안전메시지를 담아 적극 홍보하고 추후 대성에너지(주)의 순찰, 점검 업무용 차량 90대에도 홍보문구를 부착해 안전문화 홍보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산업현장의 안전과 재해예방은 대구고용노동청과 대성에너지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이므로 양 기관이 산업안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규석 대구고용노동청장은 "양 기관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은 만큼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안전이 당연한 가치로 여기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업주, 근로자,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 청장은 업무협약 이후 대성에너지(주)와 협력업체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의 지름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 "산재 사망사고 예방의 핵심은 현장의 관리감독자가 위험작업의 필수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 후 종사자들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출처: 헤럴드경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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