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3 중국, 유상할당 도입과 시장 편입 업종 확대로 탄소배출권 가격 중장기 상승 전망 중국 전국 탄소시장이 2026년 들어 가격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책 기대와 시장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중장기 상승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유상할당 도입과 시장 편입 업종 확대가 향후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분석됨.1)‒ 상하이 환경에너지거래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탄소배출권(Chinese Emission Allowance, CEA) 누적 거래량은 1,992만 6,600톤, 거래액은 149억 600만 위안으로 집계됨. 2026년 3월 기준 가격은 톤당 79~83.2위안 범위에서 형성됐으며, 총 거래량은 약 550만 톤을 기록하였음. ‒ 연초부터 중국 춘절 연휴(2026.2.10.~2.17.) 전까지는 이월·환매 거래의 영향으로 톤당 80위안 선에서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나, 명절.. 2026. 5. 18. 중국 NDRC, 석유제품 가격 2026년 들어 처음 인하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최근 국제 유가 변동을 반영하여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자국 내 석유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힘(2026.4.21.).1)‒ 2026년 4월 7일 가격 조정 이후 국제 유가는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지만, 이번 조정 기준이 되는 최근 10영업일 평균 가격은 이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함. ‒ 이에 따라 4월 22일 0시부터 자국 내 휘발유 가격은 톤당 555위안, 경유는 530위안 인하되며, 리터당으로는 92호 휘발유가 0.44위안, 95호 휘발유가 0.46위안, 0호 경유가 0.45위안 각각 하락함. ※ 중국은 석유제품 가격 결정 메커니즘에 따라 10영업일마다 국제 유가 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함. 변동폭이 톤당 50위안 미만이면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격을 조정.. 2026. 5. 13. 중동 상황 관련 석유·가스 수급 및 가격 점검회의 윤창현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2025. 6. 19(목) 15:30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유통협회, SK에너지, GS칼텍스를 비롯한 석유·가스 관련 유관기관 및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지역 긴장 심화에 따라 석유·가스 수급 비상대응태세 및 석유시장을 점검’하기 위해 열린 「중동 상황 관련 석유·가스 수급 및 가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 비상대응태세와 석유가격 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포토뉴스 2025. 6.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