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4 호주 정부, 연료 공급 차질과 가격 급등 대응 위해 연료 비축 및 세제지원 강화 호주 정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 정유 설비 차질, 연료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세제 감면, 비축의무 완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연료 안보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1)‒ 4월 1일, ‘수출금융보험공사법 개정안(전략비축)(Export Finance and Insurance Corporation Amendment(Strategic Reserve) Bill 2026)’이 의회를 통과됨에 따라 호주 정부는 연료 및 비료를 포함한 전략비축 물자를 확보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음. ・ 아울러 동 개정안은 ‘Future Made in Australia’와 연계된 핵심광물 전략비축 제도(Critical Minerals Strategic Reserve)의 법적 기반도 마련해 호주의 경제, 국가.. 2026. 5. 12.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4. 15.(수) 14:30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석유화학업계, 해운업계, 정유업계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국-이란 간 단기간 휴전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나라 나프타 및 원유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나프타·원유 도입 상황, 대체항로 마련, 석유제품 생산과 공급 계획 등을 점검하고 업계의 현장 상황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16. 美 자동차 관세 대응…긴급 대책 마련 미국의 25% 관세 부과 조치로 충격이 예상되는 국내 자동차산업에 정책금융 2조원이 추가 공급됩니다. 현대‧기아차도 힘을 보태 1조원 규모의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 협력사의 대출‧보증‧회사채 발행 등을 돕습니다. 정부는 9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 생태계 강화를 위한 긴급 대응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국내 자동차산업의 대미 수출 규모는 지난해 기준 자동차 347억 달러, 차부품 82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나라 대미 수출 1위 품목이 바로 자동차와 차부품인 것입니다. 따라서 미 정부의 25% 관세 부과 조치는 국내 자동차산업에 상당한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업계는 긴급 자금지원, 투자 인센티브 제공, 내수시장 진작, 수출 다변화 지원, .. 2025. 4. 15. 미국 상호관세 대응을 위한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25. 4. 7(월) 14:00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회의실에서 LG화학, SK지오센트릭, 금호석유화학 등 석유화학 관련 업계와 협·단체 및 지원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미국 상호관세 대응을 위한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미국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국내업계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포토뉴스 2025. 4.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