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질1 인도, 재생에너지·저장설비 확대 통해 중·장기 에너지 안보 강화 모색 인도 정부는 중동발 가스 공급 차질로 전력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석탄 비축 및 사용 확대를 통해 공급 안정에 대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 및 저장설비 확대를 통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예정임.1)‒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가스 부족이 발생하자 풍력발전소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준공 인허가를 가속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석탄 및 수력발전소 진행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 중임. ・ 이는 단기적으로는 석탄 중심의 공급 안정 조치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가스 기반 전력 공급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에너지 및 저장설비 중심의 전력운영 체계로 전환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인도의 전원믹스에서 가스발전의 비중은 약 2%.. 2026.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