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심1 대성에너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지난 4월 30일 대구광역시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함께 공동주택 공동배기구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점검과 현장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신천 주공 2단지를 포함한 대구, 경산 공동주택 96개 단지로 약 2만 세대에 달한다. 대성에너지는 공동배기구를 사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옥상 공동배기구 벤틸레이터의 작동 상태와 파손 여부, 이물질 적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관리주체에 개선사항을 안내했다.. 2026.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