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물품1 대성에너지, 취약계층 학생 학습환경 개선 ‘앞장’ 대구시교육청은 대성에너지(주)와 함께 20일 대구교육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학생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품(책상·의자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가정 내 안정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여건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성에너지(주)는 이번 사업을 위해 취약계층 학생 44명에게 총 2천만 원 상당의 책상·의자 세트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학교 추천 등을 거쳐 학습환경 개선이 필요한 학생들로 선정됐으며, 학생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식에 앞서 각 가정으로 물품 배송을 완료했다. 박문희 대성에너지(주) 대표이사는 “지역의 학생들이 환경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한받지 않고, 자.. 2026. 7.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