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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정책

기술금융 올해 3.4조원…2028년까지 16.6조원 공급

by 대성에너지 2024. 4. 10.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올해 3조 4000억원, 2028년까지 16조 6000억원의 기술금융을 공급합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민관 합동 기업형벤처캐피털(CVC) 펀드를 올해 총 2조 4000억원 규모로 조성해 창업기업 등에 투자합니다. 대기업의 사업‧마케팅 역량과 혁신 인프라 등도 일괄 지원합니다.

 

또 산업기술혁신펀드를 4000억원 규모로 조성(2024년)해 방산, 인공지능 자율제조, 무탄소 에너지 등 첨단산업 육성에 집중 투입합니다. 민간 벤처투자가 부족한 지역과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합니다.

 

아울러 개발된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초저금리(연 0.5~1.84%) 융자형 연구개발(R&D)을 5400억원 규모로 신설합니다. 중기부와 협업해 기술보증 수수료를 0.5%P 인하하는 등 특례보증도 지원합니다. 또 정부 R&D 자금을 지원하는 투자연계형 R&D도 올해 1700억원 규모로 공급합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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