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고부가3

화학산업 고부가‧친환경 전환…혁신 얼라이언스 가동 화학산업의 고부가‧친환경 전환을 주도할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가 본격 가동됩니다. 산업통상부는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석유화학기업을 비롯해 수요기업, 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는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인 석유화학 산업의 고부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말 발표한 ‘K-화학 차세대 기술혁신 로드맵 2030’ 이행을 담당할 얼라이언스의 운영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로드맵을 바탕으로 화학산업 전주기(원료-소재-응용)와 수요산업을 연계한 연구개발(R&D)을 기획하기 위해 ▲얼라이언스 운영 계획 ▲대형 R&D 사업 추진 동향 ▲주요 수요기업의 R&D 투자 방향 등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로드맵 2030에 따라 고부가‧친환경 전환을 위한 대.. 2026. 3. 11.
고부가‧친환경 선박 ‘세계 1위’ 수성 우리 조선산업이 올 상반기 고부가 선박과 친환경 선박 부문에서 수주율 각각 61%와 50%를 차지하며 세계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특히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은 전 세계 발주량의 87%를 석권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수주잔량은 12년 만에 최고 수준인 3880만CGT로, 이는 우리 조선사들의 4년 치 일감입니다. 선가지수는 170.9로 2008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92억 2000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으로도 국내 조선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생산과 수주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미래선박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생산인력 수급, 현장애로 해소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2023. 8. 22.
2022년 대한민국 조선산업 고부가‧친환경 선박 수주 세계 1위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37%를 수주하며 2018년 38% 수주 이후 최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고부가가치 선박과 친환경 선박은 점유율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에는 2021년 대비 전세계 발주량이 22%나 감소했음에도 이같은 실적을 일궈낸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주 실적을 상세히 보면 고부가가치 선박은 전세계 발주량 2079만 CGT(표준선환산톤수) 중 58%에 해당하는 1198만 CGT를 수주했습니다. 특히 최근 역대 최고 선가를 경신 중인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경우 전세계 발주량의 70%를 수주하며 이 분야 1위 기술 강국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또 발주량이 급증하고 있는 친환경 선박에서도 우리나라는 전세계 발주량의 50%를 가져왔습니다. 친.. 2023.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