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비축3 IEA,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석유 비축은 부적절하다고 경고 Fatih Birol IEA 사무총장은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 동안에는 각국이 석유 및 연료 비축 충동을 억제해야 한다고 경고함(2026.4.).1)Birol 총장은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폐쇄된 상태로 유지된다면 공급이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국가에 수출 금지나 제한 조치를 부과하지 않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음. 글로벌 석유 시장은 현재 가장 힘든 시기를 맞고 있으며, 그로 인해 교역 상대국과 동맹국, 이웃 국가들이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Birol 총장은 언급함. 또한 대형 정제시설을 보유한 아시아 주요국들은 어떤 금지 조치든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해당 국가가 계속해서 수출을 제한하거나 전면 금지할 경우, 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극적일 것이라고 Birol 총장은 덧붙임.. 2026. 4. 27. 거제 석유비축기지 현장방문 산업통상부(김정관 장관)는 2025. 12. 22.(월) 14:00 정부 석유비축 1억 배럴 시대를 맞이하여 박한서 석유산업과 과장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비축기지 현장을 둘러보았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 12. 23. 정부 석유비축 1억 배럴 시대 개막 우리나라가 정부 석유비축 1억 배럴 시대를 맞았습니다. 석유 수급 위기에 대비해 꾸준히 비축유 확보에 힘써 온 성과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올해 마지막 비축유를 실은 유조선이 석유공사 거제 석유비축기지에 도착함에 따라 정부가 확보한 비축유 물량이 총 1억 배럴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민간도 자체적으로 0.95억 배럴을 비축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는 비상시에도 210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제1‧2차 오일쇼크를 계기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산업부는 1980년부터 석유비축 계획을 수립하고 비축유를 체계적으로 확충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비축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어떠한 석유 위기에도.. 2025. 12.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