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3 대성에너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지난 4월 30일 대구광역시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함께 공동주택 공동배기구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점검과 현장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신천 주공 2단지를 포함한 대구, 경산 공동주택 96개 단지로 약 2만 세대에 달한다. 대성에너지는 공동배기구를 사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옥상 공동배기구 벤틸레이터의 작동 상태와 파손 여부, 이물질 적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관리주체에 개선사항을 안내했다.. 2026. 5. 12. [대성에너지] 중대재해처벌법 강연 진행 [국토일보 조성구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가 9일 대성에너지 본사에서 김규석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을 초청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를 돕고, 이를 바탕으로 각 업무 및 현장에 적합한 안전보건관리 체계가 구축 및 실행으로 산재·사망사고 예방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규석 청장은 강연에서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체계가 모든 업무와 현장에 잘 정착이 되면 안전보건조치 위반 산재·사망사고는 결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관리감독자 중심 안전보건관리 실천 3단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략원문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2024. 7. 15. 동파방지 열선 안심하고 사용하도록… 산업통상자원부가 동파방지 열선 사용 사업장 50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28개소(45.3%)에서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머지 267개소는 인증 제품을 사용했고 8개소는 제조사 확인이 어렵거나 인증마크 변색으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또 동파방지 열선은 전기시설에 해당해 전기공사 전문업체가 시공해야 함에도 배관 시공 또는 보수공사 시 무자격자가 시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동파방지 열선에 발생하는 화재는 매년 300건 이상에 달해 국민안전에 큰 위협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청주 소재 산부인과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도 동파방지 열선으로 지목됐습니다. 이 화재로 산모와 신생아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산업부는 동파방지 열선이 .. 2023. 3.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