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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가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통상 협력을 확대합니다. 또 희토류 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해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첨단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게 정부의 비전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의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5일 발표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을 알아봅니다. 첫째, 단기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통상 협력을 확대하고, 희토류(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합니다. 또 희토류 수출입코드(HSK코드)를 신설하거나 세분화해 수급 분석을 강화합니다. 둘째, 확보처 다각화를 위해 프로젝트 중심의 자원외교를 강화하고, 민간 투자 리스크 분담을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합니다. 아울러 올해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을 전년 대비 285억원 증액한 가운데 융자 지원 비율도 70%까지.. 2026. 2. 9.
공급망 안정화…‘희소금속 산업발전협의회’ 출범 국내 희소금속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희소금속 산업발전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여기서는 반도체, 전기차, 기계‧항공, 정유‧화학 등 첨단산업과 주력산업의 필수 소재로 사용되는 희소금속의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고 업계 현황과 대응 전략 등을 공유합니다.  협의회는 산업별로 사용되는 희소금속 소재의 다양성을 고려해 공급‧재자원화‧수요기업 등 여러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됐습니다. 20일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핵심 희소금속 15종에 대한 공급망과 연관 기술분석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희소금속 15종은 희토류, 탄탈륨, 규소, 주석, 리튬, 코발트, 망간, 니켈, 타이타늄, 마그네슘, 텅스텐, 몰리브덴, 바나듐, 니오븀, 백금족입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2025. 3. 25.
대성청정에너지, 동절기 '사랑의 헌혈' 나눔 실시 직원들이 동절기에 부족해진 헌혈에 나서고 있다[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청정에너지(대표 최동원)는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헌혈 나눔’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대성청정에너지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동절기 혈액수급안정화에 기여하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대성청정에너지 최동원 대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헌혈이 겨울철 혈액 부족 상황에서 혈액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건강한 헌혈 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성청정에너지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천.. 2025.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