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비용2 EU,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세제 개편 추진 EU는 에너지 비용 상승이 역내의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세금을 인하하고 전력 시스템을 보다 유연하게 만드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음.1) ‒ 유럽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스마트미터 보급 목표 설정과 청정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한 세제 개편을 담은 새로운 규칙을 오는 7월에 제안할 계획임. ‒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전력요금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면서 EU 정책의제의 최우선 순위로 에너지가 급부상함.・ 집행위는 “이번 제안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에너지 비용의 상승은 가격의 문제만이 아니라 증가하는 시스템 비용 때문이기도 하다”고 밝힘. ‒ 동 계획은 석유·가스에서 벗어나 역내 산 재생.. 2026. 7. 6. 에너지절약시설 투자, 에너지 사용량 37% 이상 절감 에너지절약시설로 교체한 기업은 전기, 가스 등 에너지요금 인상으로 증가된 에너지비용을 에너지사용량 절감으로 상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이 ’22년도에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으로 지원한 사업(이하 합리화사업)에 대해 성과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절약시설 설치기업은 평균 2.7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0.9억원의 절감액으로 3년 내에 투자비용을 회수하고 에너지사용량은 약 37% 이상 절감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고효율 사출성형기, 공기압축기 등의 동력설비 중심으로 평균 2.3억원을 투자하고 에너지사용량을 약 51% 절약하여 연간 0.8억원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는 등 약 2.9년의 투자비용 회수를 나타냈으며, 중견기업은 시멘트 업종 중심으로 소성로 폐열활용,.. 2023. 10.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