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수급2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원유 수급 상황 점검! 최근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홍해 통항 리스크 또한 확대됨에 따라 27일 산업통상부는 정유업계·해운업계와 함께 ‘원유 수급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7~8월 국내 도입 원유 물량은 전년 대비 100% 초과 확보했고, 9월 물량 역시 90% 이상 확보함에 따라 당장의 수급 우려는 낮은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홍해 통항 시 위험 발생 우려가 있어 공급망 리스크 대비책 마련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였습니다. 정부와 정유‧해운업계는 실시간 상황 공유 체계를 가동하고 수에즈 운하, 수메드 파이프 등을 통한 우회 수송로 협의, 비중동산 대체 물량 확보 등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유 스와프 제도도 유사시 즉시 시행 가능하도록 준비 중입니다. 아울러 .. 2026. 7. 27.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4. 15.(수) 14:30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석유화학업계, 해운업계, 정유업계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국-이란 간 단기간 휴전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나라 나프타 및 원유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나프타·원유 도입 상황, 대체항로 마련, 석유제품 생산과 공급 계획 등을 점검하고 업계의 현장 상황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