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3 아세안 자원부국 인도네시아와 핵심광물‧자원 협력 확대 우리나라가 아세안 최대 자원 부국 인도네시아와 핵심광물과 자원 등의 분야 협력을 확대합니다. 산업통상부는 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2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 2.0 MOU(한국 산업부 –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의 제6위 액화천연가스(LNG) 수입국입니다.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은 중동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해 LNG 수급 기반을 안정화하고 자원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 기존의 포괄적 협력에서 디지털 등 미래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 등 주요 현안을 신속히 논의하기 위해 상설협의체를 신설키로 합의했습니다.. 2026. 4. 6. 인도네시아 대통령, 2035년 재생에너지 100% 전환 가능성 발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7월 9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된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의 기자회견에서 향후 10년 안에 국가 에너지 공급원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 가능하다고 밝혔음.‒ 이는 조코 위도도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021년 11월에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발표한 재생에너지 달성 계획보다 훨씬 앞당긴 목표임. ※ 인도네시아는 COP26에서 2060년 이전에 탄소 순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러나 프라보워 대통령의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선언과 달리 올해 5월에 발표된 국가 전력계획에서는 2035년 재생에너지 비중을 35%로 예상하여 정책 목표와 이행 계획 간에 불일치가 나타남. ※ 2025년 기준, 인도네시아.. 2025. 8. 25. 인도네시아 친환경 선박시장 현황과 진출 전략 인도네시아 조선산업 현황 인도네시아는 약 1만70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군도국가이자 풍부한 천연자원과 함께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9만5000km의 해안선을 보유한 국가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으로 전국에 걸쳐 약 1241개의 항구가 있을 만큼 선박은 운송 및 연결 수단일 뿐만 아니라 광업, 어업, 관광 및 국방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요하고 필수적인 수단이다. 인도네시아 선주협회(INSA, Indonesian National Shipowners' Association)에 따르면, 협회에 가입된 선주사가 약 1277개에 달하며, 340여 개의 조선소 및 127여 개의 선박 부품회사가 인도네시아 조선산업의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주요 조선소 분포 그림.. 2024. 9.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