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시설1 대성에너지, 중리 인수시설 현대화로 공급 안정성 강화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대표 박문희)가 22일 대구지역에 도시가스를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를 완료했다.중리 인수시설은 대성에너지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기 위해 운영하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가운데 하나다. 1995년 설치된 중리 인수시설은 시간당 21만6천N㎥의 규모로 지난 30여 년간 대구지역의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약 46㎡ 규모의 인수시설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스누출경보기와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 등을 설치하고 기존.. 2026. 10.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