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안보3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 ‘관심’→‘주의’로 격상! 산업통상자원부가 3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합니다. 중동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국제 유가 급등 및 원유 수송 여건 악화, 공급망‧무역‧산업 전반에 걸친 불확실성 확대 등에 따른 조치입니다. 천연가스에 대해서는 저장량, 가스 수요 감소 등 수급 여건을 감안, 현행 ‘관심’ 단계를 유지키로 했습니다. 원유에 대한 ‘주의’ 단계 격상에 따라 산업부는 공급 확대와 수요 관리 방안을 확대‧강화합니다. ▶ 공급 확대국제 공동비축 우선구매권 행사,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는 대체 물량 확보, 해외 생산분 도입 등을 적극 추진합니다. 또 국제에너지기구(IEA) 국제공조를 통해 우리나라에 할당된 2246만 배럴의 비축유 방출에 대해서는 우리 여건에 .. 2026. 3. 20. 원유‧가스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 산업통상부가 5일 오후 3시부로 원유·가스에 대해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자원안보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운용되며, 국가자원안보특별법 에 따라 위기 상황의 심각성, 국민 생활 및 국가경제에 미치는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령합니다. 산업부는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장·차관 주재 ‘중동 상황 실물경제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3일에는 ‘긴급대책반’을 ‘중동 상황 대응본부’로 격상해 원유·가스 수급 상황, 컨틴전시 플랜 준비 상황, 무역·물류, 석유화학·플랜트 등 주요 산업 및 수출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 등을 매일 점검해 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국내 에너지·자원 수급에는 직접적인 차질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법정 비축의무량 이상 .. 2026. 3. 11. 해외 자원개발 통해 자원안보 강국 실현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해외자원개발 관련 주요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덕근 장관 주재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관협력 해외자원개발 추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은 과거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되돌아보고 ▲민간 주도 자원개발 산업생태계 활성화 ▲국가 자원안보 기능 강화 ▲정책 일관성 확보 란 3대 정책 방향 아래 수립됐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재정 지원 확대 √ 융자 지원율 상향(30%→50%), 실패시 감면율 상향(70%→80% 이상) √ 공기업의 유전개발 출자 지원 지속 √ 정책금융기관 대출‧보험 시 해외자원개발 사업 우대 √ 민간‧공기업의 공동탐사 지원 사업 신설 ▶ 세제 지원 강화 √ 내국인 또는 해외자회사의 광업권 취득을 위한 투자‧출자에 대해 세액공제 .. 2024. 3.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