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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항공유2

일본, 2030년부터 주요 공항 지속가능항공유(SAF) 공급 의무화 논의  일본 정부는 항공 부문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2030회계연도부터 주요 7개 공항에서 정유회사와 종합상사에 지속가능항공유(SAF) 공급을 의무화하고, 국제선 항공편의 경우 혼합비율을 단계적으로 높여 향후 5%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임.1)‒ 경제산업성과 국토교통성은 지난 7월 24일 민관협의회 이후 정유회사와 종합상사에 나리타, 하네다 국제공항을 포함한 급유량이 많은 주요 7개 공항을 대상으로 SAF 공급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발표함. ・ 2030회계연도 SAF 공급 비중은 최소 1%로, 이후 2031회계연도에는 최소 3%, 2032~2034 회계연도에는 5%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예정임. ・ 일본 정부는 단계적인 공급의무 부과를 통해 민간기업의 SAF 생산설비 투자를 촉진하고, SAF의 보급 확대와 .. 2026. 8. 25.
2027년부터 국내 출발 국제선 지속가능항공유 혼합해야! 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의무비율이 1%로 확정돼 시행됩니다. 또 2003년에는 3~5%, 2035년에는 7~10%의 범위에서 국내 생산능력, 해외 의무 수준, 글로벌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됩니다. SAF는 화석연료가 아닌 폐식용유, 바이오매스 등 재생 가능한 원료로 생산한 항공유를 말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SAF 혼합의무화제도 로드맵’을 19일 공동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연도별 SAF 혼합의무비율2027년부터 1%로 정해 시행하고, 2030년에는 3~5%, 2035년에는 7~10% 범위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2030년 목표는 2026년, 2031~35년 목표는 2029년 각각 확정합니다. 2030년 이후 혼합의무비율은 최근.. 2025.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