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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탄소배출권2

중국, 유상할당 도입과 시장 편입 업종 확대로 탄소배출권 가격 중장기 상승 전망  중국 전국 탄소시장이 2026년 들어 가격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책 기대와 시장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중장기 상승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유상할당 도입과 시장 편입 업종 확대가 향후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분석됨.1)‒ 상하이 환경에너지거래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탄소배출권(Chinese Emission Allowance, CEA) 누적 거래량은 1,992만 6,600톤, 거래액은 149억 600만 위안으로 집계됨. 2026년 3월 기준 가격은 톤당 79~83.2위안 범위에서 형성됐으며, 총 거래량은 약 550만 톤을 기록하였음. ‒ 연초부터 중국 춘절 연휴(2026.2.10.~2.17.) 전까지는 이월·환매 거래의 영향으로 톤당 80위안 선에서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나, 명절.. 2026. 5. 18.
중국, 전국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 시멘트, 철강, 알루미늄 3개 업종 정식 편입 중국, 전국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 시멘트, 철강, 알루미늄 3개 업종 정식 편입 중국 생태환경부는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 3개 업종을 전국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 정식 편입한다고 발표함. ※ 중국은 2011년 상하이, 베이징 등 7개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범운영하였음.2017~2020년에는 발전부문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을 시범운영하였으며, 2021년 7월 16일에 전국 규모의 탄소배출권 시장(발전부문)을 정식 개장함. ‒ 이로 인해 2021년 7월에 전국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이 개장된 이후 처음으로 기존 발전 업종에서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의 업종으로 확대됨. ‒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업종은 대표적인 온실가스 다배출업종으로 연간 배출량은 약 30억t CO2eq에 달하여 .. 2025.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