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3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세계 최초 시제품 출시! 리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공급망 리스크가 적은 ‘나트륨 배터리’와, 에너지밀도와 안전성이 높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이 가속화됩니다. 산업통상부와 국내 배터리 업계는 22일 이같은 내용의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그 주요 내용을 알아봅니다. ▶ [미래 준비] 차세대 보급형(나트륨) 및 고성능(전고체) 배터리 집중 지원 리튬에 비해 저렴하고 공급망 리스크가 적은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에 예산을 집중 투입합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밀도와 안전성을 극대화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병행해 로봇·드론·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산업용 배터리 시장을 창출합니다. 나트륨 배터리는 2027년 160Wh/kg급을 개발하고 20.. 2026. 9. 22. 2027년부터 국내 출발 국제선 지속가능항공유 혼합해야! 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의무비율이 1%로 확정돼 시행됩니다. 또 2003년에는 3~5%, 2035년에는 7~10%의 범위에서 국내 생산능력, 해외 의무 수준, 글로벌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됩니다. SAF는 화석연료가 아닌 폐식용유, 바이오매스 등 재생 가능한 원료로 생산한 항공유를 말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SAF 혼합의무화제도 로드맵’을 19일 공동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연도별 SAF 혼합의무비율2027년부터 1%로 정해 시행하고, 2030년에는 3~5%, 2035년에는 7~10% 범위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2030년 목표는 2026년, 2031~35년 목표는 2029년 각각 확정합니다. 2030년 이후 혼합의무비율은 최근.. 2025. 9. 23. 회색빛 산업단지, 청년이 찾는 핫플로! 정부가 2027년까지 10개 산업단지를 선정해 청년에게 매력적인 문화 융합 공간으로 확 바꿉니다. 정부는 12일 이같은 내용의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산업단지 출범 60년을 맞는 해입니다. 1964년 9월 14일 ‘수출산업공업단지 개발조성법’ 제정이 그 시작입니다. 이를 통해 그해 12월 우리나라 제1호 공업단지인 구로수출공업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구로공단은 1966년 2월 조성 완료됐습니다. 현재 전국에는 1300여개의 산업단지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12만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200만여 명의 근로자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는 우리나라 전체 제조업 중 생산액의 60.6%, 수출액의 65.1%, 고용의 47.9%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우리 경제 심장부 .. 2024. 9.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