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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원팀으로 체제 정비…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선점!

by 대성에너지 2026. 5. 18.

에너지 안보 환경 변화 등으로 찾아온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과 협의에 나섭니다.

 

또 민관 합동으로 원전수출기획위원회를 신설하고, 원전 수출 국가도 한전과 한수원이 통합 관리합니다.

 

산업통상부는 14일 김정관 장관 주재로 2026년 제1차 원전수출전략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알아봅니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 하에 즉시 조치 방안 연내 추진 방안으로 나눠 추진합니다.

 

 즉시 조치 방안

 

 민관 합동 원전 수출기획위원회 신설

- 원전 수출 기획 및 조정, 경제성리스크 등에 대한 외부 검토 및 자문

 

 원전 수출 국가 통합 관리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 해외 원전 사업 개발 및 주 계약(대외 협상은 한전 주도)

-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건설 및 운영

- (한국전력) 지분 투자

 

 연내 추진 방안

 

 원전수출진흥법’(가칭) 입법 추진

- 수출 지원 방안 포함
- 수출 공공기관에 대한 정부의 감독권 신설
- 수출 총괄기관*에 대한 법적 근거 신설

* 사업 개발, 타당성 조사, 발주처와 협상, 입찰, 계약 등 총괄 수행

 

한편, 이날 한전과 한수원은 양사 간 원전 수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해 원전 수출 사업 단계별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와 인사 교류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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