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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계기 주요국과 양자회담

by 대성에너지 2022. 11. 22.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계기로 주요국과 양자 회담을 통해 통상 현안 및 경제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자료 캡쳐

 

 미국 : 11 18일 미 무역대표부(USTR) 캐서린 타이 대표

-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대해 우리 정부와 업계의 우려가 크다는 점 강조

- 현재 운영 중인 실무협의체 등을 중심으로 조속한 시기에 우려를 실질적으로 경감할 구체적 방안이 도출되어야 한다는 점 역설

- 향후 긴밀한 협의 지속키로 합의

 

 베트남 : 11 17일 쩐 꾸억 카잉 산업무역부 차관

- 교역 확대와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조속하고 완전한 이행이 필요(베트남은 RCEP을 발효시켰으나 행정절차 미완료로 수입품에 특혜관세 미적용 중)하다는 점 강조

- 산업·자원 공급망 분야에서 향후 협력을 증진시켜 나갈 필요성에 합의

 

 필리핀 : 11 17일 알프레도 빠스꾸알 통상산업부 장관

- 원전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

- 우리 기업의 필리핀 원전 사업 참여 등에 있어 관심과 지원 당부

 

 칠레 : 11 18일 호세 아우마다 외교부 국제통상차관

- 향후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에서 긴밀한 협력 필요성 강조

- 우리의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가입 협상 및 태평양동맹(PA) 준회원국 가입협상 진전 등에 있어 칠레 측의 관심 협조

 

안 본부장은 또한 필리핀, 칠레, 베트남과의 협의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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