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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정책

경북을 첨단‧에너지 신산업 허브로 육성

by 대성에너지 2024.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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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일 영남대학교에서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 허브 경북이란 주제로 스물여섯 번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여기서 산업통상자원부는 경북을 첨단에너지 신산업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소형모듈원전(SMR) 파운드리 역량 강화

 

경북은 6기의 원전, 한수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SMR 국가산단(후보지) 등 연구개발부터 원전 운영까지 원전산업 전주기 역량이 결집된 지역입니다. 그런 만큼 정부는 이곳을 우리나라 SMR 미래경쟁력 확보의 주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혁신 제작기술과 공정 연구개발 착수

 주요 기기의 안전성 강화, 제작 비용 및 기간 대폭 단축

 

 SMR 기업에 특화된 금융지원 확대

 SMR 산업을 이끌어갈 혁신기업 육성

 

 SMR 기자재 제작 핵심장비를 원전기업에 공유하는 플랫폼 구축

 중소중견기업 시장 진출 확대

 

 

 구미 반도체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R&D 실증시설 지원

 

구미는 실리콘웨이퍼 등 반도체 소부장의 핵심 공급기지입니다. 그런 만큼 정부는 구미 국가산단이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 거점 지역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 가능한 인프라 구축(~2026)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의 자립화 역량 증진, 반도체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지원방안 마련

 

울진은 2023 3월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곳입니다. 그런 만큼 정부는 울진이 국내 청정수소 생산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진행 중(2024.6.18. 국무회의 의결)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클러스터 사업기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

 6월말 발주 예정(2 5000만원)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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