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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3

공급망 안정화 지원 법적 기반 마련 ‘소부장 특별법’이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으로 확대 개정돼 5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소부장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공급망 안정화까지 지원 가능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개정된 법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소부장 품목 중 특정국 수입 의존도가 높거나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품목을 ‘공급망 안정 품목’으로 선정해 기술개발, 생산시설 구축, 수입선 다변화, 해외 인수·합병 등 우리 기업의 공급망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 공급망 안정 품목의 재고와 수급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업에 해당 품목의 재고 확대를 권고할 수 있으며, 구매 및 보관 시설 신·증설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특.. 2023. 6. 21.
대한민국 소부장 기업 글로벌 슈퍼 을(乙)로 키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8일 우리 소부장 기업들을 글로벌 슈퍼 을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소재‧부품‧장비 글로벌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알아봅니다. ▶ 기술 혁신 : 도전, 속도, 개방으로 첨단 소부장 조기 확보 [도전] 미래 시장 선도형 첨단 소부장 기술 개발 √ 7대 분야 150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 10대 분야 200대 기술로 확대 * 7대 분야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기계‧금속, 전기‧전자, 기초화학, 바이오 * 10대 분야 7대 분야 + 우주, 방산, 수소 √ 국가전략기술을 뒷받침하는 미래 소재기술 확보 √ 저탄소 대체소재 개발 및 재자원화 기술 확보 [속도] 신속한 기술개발 및 상용화 √ 인공지능 기반 소부장 개발 확산 ⇒ 연구기간 획기적 단축 √ 대형.. 2023. 4. 21.
“가속화하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8일 제10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해 ‘새정부 소재‧부품‧장비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수출 규제 대응에 집중했던 정책을 넘어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정책 대상 : 대(對)일본/주력산업 중심에서 대(對)세계/첨단미래산업으로 확장 - 100대 핵심전략기술을 150대 핵심전략기술로 확대 - 핵심전략기술은 주기적으로 재검토해 개편 ※ 산업 분야별 핵심전략기술 확대 개편 내용 ▲반도체 : 17개 → 32개 ▲디스플레이 : 10개 → 14개 ▲자동차 : 13개 → 15개 ▲기계금속 : 38개 → 44개 ▲전기전자 : 18개 → 25개 ▲기초화학 : 4개 → 15개 ▲바이오 .. 2022.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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