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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7

미 에너지부, 바이든 행정부에서 결정한 830억 달러의 청정에너지부문 자금 지원 철회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대출 프로그램에 포함된 830억 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대출 및 조건부 대출 약정을 수정 또는 취소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함이는 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DOE 산하 ‘에너지 지배 금융 사무국(Office of Energy Dominance Financing, EDF)’이 지난 1년간 총 1,040억 달러에 달하는 전임 행정부의 대출 프로그램을 조사한 결과 나온 것임. EDF는 전임 행정부에서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Loan Programs Office, LPO)’으로 불렸으나,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DOE 조직 개편을 추진하며 명칭을 변경함. ※ LPO는 전임 행정부에서 기.. 2026. 2. 23.
미 에너지부, 청정에너지·효율·전력망 분야의 321건 사업에 보조금 지원 철회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가 청정에너지, 효율, 전력망 등 분야의 223개 프로젝트에 대한 321건의 자금 지원을 종료해 총 75억 6,000만 달러의 재정 절감을 실현했다고 발표함(2025.10.2.). ‒ DOE는 면밀한 개별 자체 검토 결과, 해당 프로젝트가 국가 에너지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하지 않으며, 긍정적인 투자수익을 제공하지도 못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음. ‒ 상기 자금은 DOE 산하 ‘청정에너지 실증국(Offices of Clean Energy Demonstrations),’ ‘에너지효율·재생에너지국(Energy Efficiency and Renewable Energy ),’ ‘전력망 배치국(Grid Deploymen.. 2025. 10. 24.
미국 청정에너지 사업,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으로 금년 들어 총 186억 달러 규모 취소 ▣미국 청정에너지 사업,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으로 금년 들어 총 186억 달러 규모 취소¡트럼프 대통령이 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미국 내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취소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는 이로 인해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를 제기함. 1)‒ Atlas Public Policy 집계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총 186억 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프로젝트가 취소되었는데, 이는 2024년의 8억 2,70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한 것임. 또한, 2025년 들어 발표된 투자는 158억 달러에 그쳐 전년 동기(209억 달러) 대비 약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중략 원문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KEEi 2025. 9. 23.
개도국 청정에너지 투자와 혼합금융 현황 및 과제 ▶ 신흥시장이나 개발도상국에서 청정에너지 투자를 위해 양허성 자금, 민간자본, 자국 및 국제 재원 등 다양한 금융재원을 활용하여 대출, 지분투자, 보조금, 보증 및 보험 등 직·간접적 금융 및 지원 수단을 다양한 형태로 결합하여 투자자 위험을 감소시키는 혼합금융이 주목을 받아왔음. ▶ 2024년 글로벌 혼합금융 시장은 총 123건의 거래로 183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이중 기후부문 투자가 전체 거래 건수의 49%, 전체 자금 조달액의 62%를 차지했음. ▶ 양허성 자금은 2024년 혼합금융 거래의 65%에 활용되었으며, 보증·위험 보험은 혼합금융 거래의 34%에 활용되었음. 금융수단 유형으로는 거래건수 기준으로 금융기관형 혼합금융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음. ▶ 프로젝트 파이낸싱형 혼합금융은 .. 2025. 7. 18.
한-미 청정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3. 11. 13(월) 09:30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양국 정부, 기업, 학계, 연구계 등 에너지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확보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열린 「한-미 청정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통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원전, 재생에너지, 수소 등 다양한 무탄소에너지(CFE)를 폭넓게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화석연료 시대에서 시작해 온 지난 70년간의 양국 동맹을 앞으로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전환하고 더욱 굳건히 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당면한 에너지 및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나가는 데 .. 2023. 11. 14.
한미, “원전협력․청정에너지 공조 강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제니퍼 그랜홈(Jennifer Granholm)에너지부 장관과 ‘한미 에너지장관 회담’을 개최해 청정에너지 확산과 원전 협력 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기로 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에너지정책 공조 양국 경제 전반에서 탈탄소화 지원을 목표로 - 한-미 에너지정책대화(Energy Policy Dialogue) 통해 정책, 기술개발, 상용화, 보급 등의 부문 협력 강화 ▶ 기술 및 실증 협력 - 청정에너지 기술 상용화 및 보급 진흥을 위한 민관 협력 지원 ▶ 원전 협력 - 양국 공동으로 ▲재원 조달 수단 활용 ▲원전 발주국 역량 강화 ▲보다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 등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민간 원전의 책임있는 .. 2023. 6. 8.
한-미, 23건 MOU 체결…“미래지향적 협력 강화” 한국과 미국이 첨단산업과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키로 하고 양국 기업ㆍ기관들 간 총 23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는 25일(미국 현지 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첨단산업‧파트너십 행사’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여기에는 양국 기업과 기관 대표 45명이 참석했습니다. ▲ 첨단산업 : 총 10건의 MOU 배터리, 바이오, 자율주행차, 항공, 로봇 등의 기업과 연구소, 공공기관들은 공동연구, 인력교류, 제품개발, 인증 및 표준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습니다. ▲ 청정에너지 : 총 13건의 MOU 석유, 가스 등 전통 에너지 분야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수소, 암모니아,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신재생, 핵심광물 등으로 협력을 확대키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3.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