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친환경4

2022년 대한민국 조선산업 고부가‧친환경 선박 수주 세계 1위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37%를 수주하며 2018년 38% 수주 이후 최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고부가가치 선박과 친환경 선박은 점유율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에는 2021년 대비 전세계 발주량이 22%나 감소했음에도 이같은 실적을 일궈낸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주 실적을 상세히 보면 고부가가치 선박은 전세계 발주량 2079만 CGT(표준선환산톤수) 중 58%에 해당하는 1198만 CGT를 수주했습니다. 특히 최근 역대 최고 선가를 경신 중인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경우 전세계 발주량의 70%를 수주하며 이 분야 1위 기술 강국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또 발주량이 급증하고 있는 친환경 선박에서도 우리나라는 전세계 발주량의 50%를 가져왔습니다. 친.. 2023. 1. 11.
친환경 바이오연료 더 널리 사용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친환경 바이오연료 활성화를 위한 업계 간담회를 열고 ‘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친환경 바이오연료는 화석연료로 만들지 않고 석유제품과 화학적으로 유사하며 기존 내연기관이나 인프라의 구조변경 없이 사용가능한 친환경 연료로, 화석연료와 혼합하거나 100% 대체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이날 발표한 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 방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봅니다. 1. 바이오디젤 의무혼합비율* 조정 - 동‧식물성 유지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한 차세대 바이오디젤을 도입, 2030년까지 목표를 5.0%에서 8.0%로 상향 * 일반 경유에 의무혼합비율만큼 바이오디젤을 섞어 공급하는 것을 의무화(석유정제업자 대상) 2. 바이오항공유‧바이오선박유 빠른 시일 내 국내 도입 -.. 2022. 10. 17.
폐배터리로 2차전지 핵심원료 만들고, 이유식 노하우로 콩고기 만든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2일 제35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17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습니다. 그 내용을 상세히 알아봅니다. ▶ 미래차 전기차 폐배터리 원료 추출‧정제, 수소차용 이차전지 발열분산장치 등 미래차 관련 분야로 총 7개 기업이 진출합니다. 특히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해외에서 니켈과 코발트 등의 원료를 수입해 2차 전지용 전구체를 제조하는 업체였습니다. 이번 사업재편을 통해 폐배터리에서 원료를 재회수해 전구체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구체는 2차 전지의 용량과 수명을 결정하는 핵심물질입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5년간 301억원을 투자하고 3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입니다. ▶ 바이오‧농업 식물성 단백질 대체육, 생분해성 농업용 필름 등의 분야로 6개 기업이 진출합니다. 이 가운데 에르.. 2022. 10. 13.
국내 섬유패션산업, 친환경으로 간다! 세계 섬유패션 시장이 친환경‧리사이클 쪽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경제뉴스) 세계 친환경 섬유시장은 지난해 489억 달러에서 2030년 1019억 달러로 연평균 8.5% 성장하고, 전체 섬유시장에서의 비중도 2021년 4.9%에서 2030년에는 7.2%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나이키, 아디다스 등 32개 글로벌 패션기업들도 2030년까지 100% 친환경 섬유 사용 및 재생에너지 전환 협약인 패션팩트(Fashion Pact)를 지난 2019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는 현재 76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상황은 어떨까요? 국내 친환경 섬유패션 시장은 1조원 규모로 전체 내수의 2%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비에 대.. 2022. 9.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