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18 수소산업 발전 위해 ‘규제 패러다임’ 전환해야 [국회=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수소는 연료, 연료전지, 산업용 공정은 물론, 재생에너지를 저장, 운송하는 역할도 하는 ‘만능 친환경 에너지’로 일컫는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성과 효율성 모두 갖췄다고 평가받는 수소가 미래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꼽히고 있다. 미래세대를 위해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국제에너지기구(IAEA)에 따르면 세계 수소 수요는 현재 9000만톤이고 2050년까지 5억20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또 글로벌 경영컨설팅 업체 맥킨지는 2050년까지 수소경제 규모가 약 2조5000억달러(3233조원)에 달하고, 전체 에너지 수요의 20%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은 이미 .. 2022. 8. 8. ‘탄소중립 그린도시’ 2곳 뽑아 5년 동안 400억 원 지원 환경부, 3월 31일까지 사업 대상지 공모…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서면·현장·발표평가 거쳐 4월 말 선정 예정…2023년부터 본격 사업 시행 환경부가 지역의 탄소중립을 앞장서는 선도 도시 2곳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 이번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는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본격적으로 진행함에 따라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목표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말 지자체 25곳의 대상지를 선정했다. 그리고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별도의 신규 사.. 2022. 1. 6. 2021 대한민국 에너지전환 컨퍼런스 실시간 중계 Day 1 실시간 중계 Day 2 2021. 11. 2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