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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협력4

아세안 자원부국 인도네시아와 핵심광물‧자원 협력 확대 우리나라가 아세안 최대 자원 부국 인도네시아와 핵심광물과 자원 등의 분야 협력을 확대합니다. 산업통상부는 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2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 2.0 MOU(한국 산업부 –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의 제6위 액화천연가스(LNG) 수입국입니다.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은 중동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해 LNG 수급 기반을 안정화하고 자원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 기존의 포괄적 협력에서 디지털 등 미래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 등 주요 현안을 신속히 논의하기 위해 상설협의체를 신설키로 합의했습니다.. 2026. 4. 6.
민관 협력해 LNG 화물창 국산화한다!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 국산화를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LNG 화물창 국산화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여기에는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한국가스공사,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이 참석했습니다. LNG 화물창은 영하 163℃의 LNG를 안전하게 저장・운송하는 핵심기술로, 지금까지 해외 기술에 의존해 수조 원의 기술료를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LNG 화물창을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하고 연구개발(R&D), 기반 구축, 세제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2일부터 본격 가동되는 워킹그룹은 매월 1~2회 논의를 통해 LNG 화물창 국산화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형 LNG 화물창인.. 2025. 12. 22.
전력망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5. 4. 14(월,현지시간) 10:40 베트남 하노이 산업무역부 회의실에서 응우옌 홍 디엔(Nguyen Hong Dien)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한-베트남 양국 정부와 기업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와 베트남 국영송전망공사(EVNNPT) 간 전력망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에 임석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포토뉴스 2025. 4. 15.
자원부국 베트남과 핵심광물 협력 확대! 한국이 베트남과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협력을 확대합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5일 응우옌 홍 디엔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MOU)’를 비롯, 총 3건의 협정 및 MOU에 서명했습니다. ▶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MOU 한국의 산업부와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이번 MOU 서명을 통해 핵심광물의 탐사와 개발 관련 기술, 투자 촉진, 안정적 수급, 공동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베트남은 희토류(매장량 세계 2위), 텅스텐(매장량 세계 3위) 등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한 자원부국입니다. 우리나라는 핵심광물의 채굴과 정련 및 제련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 2022.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