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2 대성에너지, 대구 지하철 역사서 ‘굴착공사 사전신고제’ 홍보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다음달 12일까지 14일간 대구교통공사와 협력해 굴착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 내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주요 역사 내 게시판 64곳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굴착공사 사전신고제도’의 중요성과 준수 사항을 안내한다.특히 도시가스 배관 인근에서 굴착공사를 시행하면 반드시 사전에 신고해야 하는 의무와 절차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굴착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 손상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사전신고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핵심 안전장치다.대성에너지는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과 공사업체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고 .. 2026. 4. 1. 1100여개 기업 대상 수출 바우처 사업 시작 산업통상자원부가 코트라(KOTRA)와 함께 올해 1100여개 사를 대상으로 수출 바우처 사업을 본격 시작합니다. 수출 바우처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시장조사, 브랜드 개발 등 사전 준비부터 해외 영업지원, 홍보 등 시장 진출까지 수출 전 과정에 필요한 바우처를 지급, 기업이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출 지원 사업입니다. 정부는 올해 역대 최대인 561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발급하며, 대상 기업도 지난해 779개에서 1100여개로 확대 지원합니다. 바우처 참여 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수출 전문위원이 일대일 멘토링하고, 해외 인증지원 범위도 600개로 확대합니다. 홍해 리스크 등 물류비 지원 한도 역시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상반기.. 2024. 3.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