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방위산업, 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가 신규 또는 추가로 지정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이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모 절차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은 새로 추가된 로봇, 방산 분야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차전지 분야에서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로봇과 방산 특화단지는 올해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신규 지정된 휴머노이드(로봇), 첨단항공엔진(방산) 분야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기존 특화단지와 연계한 전주기 밸류체인 완성을 위해 각각 지정됩니다.
지난 2023년 지정된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청주(셀), 울산(셀), 포항(양극재), 새만금(전구체/리사이클링)입니다.
특화단지 지정을 희망하는 광역 시·도지사와 관련 기업 등은 2026년 2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단 구성과 특화단지 소위원회 사전 검토·평가를 진행하고, 국무총리 주재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6년 하반기 신규 특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6년 1월 관련 설명회를 개최해 지정 요건과 절차, 육성계획서 작성 지침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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