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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투데이

대성그룹, 양자생물학서 식량·에너지 해법 찾는다

by 대성에너지 2022. 9. 16.

지난해 열린 대성해강미생물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이 양자 생물학에서 미래 먹거리를 모색한다.

대성그룹은 20일 조선호텔에서 국내외 생명공학분야 최고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2022 대성해강미생물포럼(DAESUNG HAEGANG MICROBES FORUM)'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포럼의 주제는 '생명이란 무엇인가? 양자: 생명의 근원을 넘어 미래산업을 개척하다' ('What is life? The Quantum ? A new frontier in biotechnology)'로 개최되며, 최근 바이오 분야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양자생물학(Quantum Biology)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양자생물학은 양자물리학 이론을 생물학에 결합한 학문으로, 최근 들어 획기적인 연구성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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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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