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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에너지위기4

IEA,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석유 비축은 부적절하다고 경고 Fatih Birol IEA 사무총장은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 동안에는 각국이 석유 및 연료 비축 충동을 억제해야 한다고 경고함(2026.4.).1)Birol 총장은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폐쇄된 상태로 유지된다면 공급이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국가에 수출 금지나 제한 조치를 부과하지 않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음. 글로벌 석유 시장은 현재 가장 힘든 시기를 맞고 있으며, 그로 인해 교역 상대국과 동맹국, 이웃 국가들이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Birol 총장은 언급함. 또한 대형 정제시설을 보유한 아시아 주요국들은 어떤 금지 조치든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해당 국가가 계속해서 수출을 제한하거나 전면 금지할 경우, 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극적일 것이라고 Birol 총장은 덧붙임.. 2026. 4. 27.
EU, 호르무즈 봉쇄와 에너지위기 대응 위해 중동협력 강화 EU는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안보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걸프협력회의(GCC) 및 중동 주요국과의 외교·해상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함.EU와 GCC는 3월 5일 중동 정세 악화와 이란의 GCC 국가들에 대한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함. 양측은 EU-GCC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GCC 국가들에 대한 부당한 이란의 공격이 지역 및 글로벌 안보를 위협한다고 규탄하며 이란에 즉각적인 공격 중단을 촉구함. 또한 위기 대응 수단으로 대화와 외교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포함한 해상 항로와 항행의 자유, 공급망 안전, 글로벌 에너지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함. 이어 3월 9일 António Costa 유럽이사회 상임의장.. 2026. 3. 23.
유럽 이사회, 에너지 위기 때 도입된 긴급조치 시행 연장에 합의 ▣ 유럽 이사회, 에너지 위기 때 도입된 긴급조치 시행 연장에 합의 ¡ 유럽 이사회의 에너지 장관들은 2022년 에너지 위기로 인한 긴급 상황에 대비해 EU 기능조약 122조에 따라 채택한 3개 긴급조치 규정의 시행기간을 연장하는데 합의하였음. ‒ 해당 긴급조치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회원국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가속화하며, 높은 에너지 가격으로부터 역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채택되었음. (연대 강화) 회원국의 가스 구매를 조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격 벤치마크 수립, 국경 간 가스 교역을 통해 연대를 강화하는 규정 2022/2576은 높은 에너지 가격을 낮추고 가스 공급 안보를 개선하기 위한 임시 비상조치를 포함함. ‒ 유럽 이사회는 동 .. 2024. 1. 15.
에너지위기 해법은 효율 혁신과 절약! 산업통상자원부가 전 부처 역량을 결집해 국가 차원에서 에너지 효율혁신과 절약을 추진합니다. 산업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범부처 에너지 효율혁신 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에너지 효율혁신 및 절약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범국민 에너지 절약 붐 확산 √ 하루 1kWh 줄이기 ※ 실천 방안 ▲사용 않는 조명 끄고 플러그 뽑기(0.6kWh/일) ▲LED 등 고효율 조명 사용(0.5kWh/일) ▲냉장실 50% 비우기(0.3kWh/일) ▲효율 1등급 제품 사용하기(1.1kWh/일) √ 에너지 절약과 패션 문화 접목 ⇒ 여름철 얇고 가벼운 옷차림 분위기 확산 ◈ 대한민국 효율 업(UP) 전략 추진 √ 산업 부문 - 30대 다소비 기업의 자발적 효율혁신 .. 2023.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