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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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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유의 주요 에너지 정책 변화 ▶ (우익정치 세력의 득세) 2024년 이후 유럽의회 및 주요국 선거를 거치며 우익정치 세력들이 크게 득세하였고, 이들이 주장하는 정책안들이 점차 정치적 힘을 얻고 있음. ▶ (기후·환경 정책과 경제·안보 정책의 균형 있는 추진) EU집행위는 기존의 탄소중립 정책목표를 유지하면서 변화하는 정치적 현실과 글로벌 여건변화(지정학적 위험, 공급망 위기, 보호무역주의)에 맞춰 청정에너지(특히 원자력, CCUS, ESS, 수소 등), 안보, 경제성장, 역내산업 경쟁력 등을 강조함. ▶ (기업에 대한 행정규제 완화 및 행정절차 간소화) EU 집행위원회는 기업에 대한 규제 부담이 투자와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판단하고, 기업 지속가능성 규제 전반을 재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규제 완화와 행정절차 간소화.. 2026. 1. 2.
2025년 세계 에너지정책 이슈와 단기 전망 ▶ 2025년 세계 에너지정책 이슈는 정책 트랜드 측면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전통 에너지로의 회귀’, ‘기후변화 국제협력 동력 약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세계 에너지 변화 전망’, 그리고 전세계적인 ‘전력 계통망(grid) 병목 문제’ 등 4개 이슈로 대표됨.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We will drill, baby, drill”을 공언, 전임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기후변화 정책들을 중단·폐기하고, 미국 내 석유·석탄·가스·원자력 개발 확대를 통한 미국의 세계 에너지 지배권 확보에 에너지정책 초점을 맞추면서 ‘전통에너지로의 회귀’ 전환을 분명히 했음. ▶ IEA는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4년의 2.3배 수준까지 증가하고 그에 대응한 데이터센터 전.. 2026. 1. 1.
인터배터리 2025 개막식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5. 3. 5(수) 10:00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를 비롯한 미국, 일본, 독일, 브라질 등 13개국 정부·연구소·기업 688개사 2,330개 부스가 참여하는 「인터배터리 2025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한 후 개막식을 알리는 테이프 컷팅 세리머니를 갖은 후 전시장 주요 부스를 둘러보았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포토뉴스 2025. 3. 10.
CES 2025, 역대 최대 규모 한국관 운영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한국관이 운영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서울시 등 지자체와 사전 협의를 거쳐 36개 기관‧445개 기업의 부스 위치, 디자인, 브랜드 등을 통합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정부 통합 홍보와 규모 있는 국가관 운영을 통해 국내 참가 기업의 수출마케팅 효과 증대가 기대됩니다. CES는 정보기술(IT)과 가전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우리나라에서는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대기업을 포함해 900여개 기업이 참가합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Dive In’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CES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실용화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사회문제 해결.. 2025.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