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뉴스 국내&해외781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세계 최초 시제품 출시! 리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공급망 리스크가 적은 ‘나트륨 배터리’와, 에너지밀도와 안전성이 높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이 가속화됩니다. 산업통상부와 국내 배터리 업계는 22일 이같은 내용의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그 주요 내용을 알아봅니다. ▶ [미래 준비] 차세대 보급형(나트륨) 및 고성능(전고체) 배터리 집중 지원 리튬에 비해 저렴하고 공급망 리스크가 적은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에 예산을 집중 투입합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밀도와 안전성을 극대화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병행해 로봇·드론·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산업용 배터리 시장을 창출합니다. 나트륨 배터리는 2027년 160Wh/kg급을 개발하고 20.. 2026. 9. 22. 한국-중앙아 5개국, 산업‧공급망 전분야 협력!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산업·공급망 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합니다. 중앙아시아 5개국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입니다. 산업통상부는 14~16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중앙아시아 산업장관회의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 등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산업‧공급망 협력 MOU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중앙아시아 각국과는 양자 차원의 협의 채널을 운영해 왔지만 5개국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을 논의한 것은 수교 34년 만에 이번이 처음.. 2026. 9. 21.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9. 4.(금,현지시간) 15:00 미국 루이지애나 도널드슨빌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제프 랜드리(Jeffrey Landry) 루이지애나 주지사, 윌리엄 키밋(William Kimmit) 미국 상무부 차관 등 한-미 양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대규모 현지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미국 내 조달이 어려운 공장 설비와 자재 등에 대한 관세 부담을 완화하는 등 우리 기업의 투자 애로 해소에 미국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줄 것”을 요청한 후 기공식을 알리는 시삽 세리머니를 가졌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9. 21.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026. 9. 15.(화) 11:00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을 비롯한 가스산업 종사자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들의 가스안전의식 고취 및 가스 관련 업계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 참석하여, 축사를 한 후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에게 은탑산업훈장 등 38명에게 훈포장 및 정부표창을 수여하고 가스안전결의를 위한 퍼포먼스를 가졌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9. 21.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9. 4.(금,현지시간) 15:00 미국 루이지애나 도널드슨빌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제프 랜드리(Jeffrey Landry) 루이지애나 주지사, 윌리엄 키밋(William Kimmit) 미국 상무부 차관 등 한-미 양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대규모 현지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미국 내 조달이 어려운 공장 설비와 자재 등에 대한 관세 부담을 완화하는 등 우리 기업의 투자 애로 해소에 미국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줄 것”을 요청한 후 기공식을 알리는 시삽 세리머니를 가졌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9. 11. 프랑스 경제·재정·산업·에너지·디지털 주권부 장관 회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9. 7.(월,현지시간 ) 09:00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 계기’에 프랑스 경제·재정·산업·에너지·디지털 주권부 회의실에서 롤랑 레스퀴르(Roland Lescure) 프랑스 경제·재정·산업·에너지·디지털 주권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산업·통상·공급망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9. 10. 태양광 확대에 따른 인도의 전력계통 운영 현황1) ▶ 인도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빠른 확대에 따라 낮 시간대 변동성 재생에너지(VRE) 발전비중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석탄발전 중심의 전력계통 운영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태양광 출력이 증가하는 낮 시간대에는 석탄발전 출력을 낮추고, 저녁에는 다시 빠르게 높이는 운전이 반복되면서 석탄발전의 출력조정 부담이 확대됨. ▶ 이와 함께 태양광 출력의 예측오차로 인한 전력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수급조정과 예비력 활용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음. ▶ 특히 낮 시간대 석탄발전 출력이 최소기술부하에 근접하면서 추가적인 하향조정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VRE 출력제한도 점차 확대되고 있음. ▶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BESS를 활용하여 낮 시간대 잉여전력을 저장하고 하향 예.. 2026. 9. 8. 베트남 석유비축 기지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8. 26.(수) 19:20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레 마잉 훙(Le Manh Hung)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한-베트남 양국 정부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5차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및 제9차 한-베트남 FTA 공동위원회」개최 계기에 한국석유공사와 페트로 베트남 석유비축회사 간 ‘베트남 석유비축 기지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임석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9. 3. 산업부 지자체,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간담회 개최 최우혁 산업통상부 첨단산업정책관은 2026. 9. 1.(화) 15:30 세종 메리어트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지역별 타운홀 미팅과 삼각벨트 협의체 등을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을 종합 점검하고, 지역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노튜스 2026. 9. 3. 유럽의 에너지 디지털화 및 AI 전략 로드맵1) 1. 수립 배경 및 목적 ▣ 수립 배경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는 유럽연합(EU)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디지털 혁명’을 활용하고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인프라에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 ‒ 지정학적 긴장 확산으로 에너지 가격의 상승과 이로 인한 산업 경쟁력 및 가계 부담은 에너지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시급한 과제로 만들고 있으며, 최근 중동 분쟁은 EU의 에너지 취약성을 그대로 드러냄. ‒ 진정한 기술 주권이 전력화와 청정에너지 통합을 촉진하는 디지털화되고 상호 연결된 에너지 시스템에 있음. ・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소비자는 전기의 사용을 저렴한 시간대로 이동하여 전기 요금을 절감할 수 있음. ・ 산업은 디지털.. 2026. 8. 25. 일본, 1분기 LNG 소비는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한 반면 석탄 소비는 4년 만에 증가 일본 최대 발전회사인 JERA와 8개 대형 전력회사의 2026회계연도 1분기(2026년 4~6월) LNG 소비는 원전 가동 확대와 전력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1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함.1)‒ 2026회계연도 1분기 9개사의 LNG 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12.2% 감소한 591만 4,000톤에 그치며 4년 연속 감소했으며, 10년 전과 비교하면 약 50% 수준으로 축소됨. ‒ LNG 소비 감소에는 원전 재가동과 일부 지역의 전력수요 감소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 JERA는 도쿄전력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6호기의 재가동으로 가스화력 발전량이 감소했으며, 공급권역의 전력수요 감소도 LNG 소비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 규슈 지역의 LNG 소비는 전년도 원전 정기 점검에 따른.. 2026. 8. 25. 산업통상부-원자력안전위원회 간 협의회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8. 13.(목) 09:40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등 관련 유관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산업통상부-원자력안전위원회 간 협의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원전수출과 규제협력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양 부처와 관계기관의 전문역량을 결집하는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원안위와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통제기술원을 팀코리아의 핵심 동반자로 삼아 베트남 등 신규 원전 도입국의 다양한 협력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힌 후 베트남·체코·필리핀 등 주요 수출 프로젝트 현황과 UAE·.. 2026. 8. 19. 산업부-기후부 간 사용후 배터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6. 8. 7.(금) 09:30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회의실에서 양 부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과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순환이용 활성화를 통한 국가 핵심자원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8. 10. 하와이 재생에너지 전환 10년: 정책 성과, 구조적 한계,그리고 국내 시사점 ▶ 하와이는 전력의 90% 이상을 수입 석탄·석유로 생산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바탕으로 2008년 HCEI를 출범시키고 2015년 미국 최초로 2045년 100% RPS를 법제화함.▶ 2022년 9월 미국 최초로 석탄 발전을 완전 종식하였으며, 2024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중은 35.8%(순 발전량)로 상승했음.▶ 하와이의 경험은 한국에 ① 재생에너지=안보 전략 재정의, ② 고립 계통 ESS 필수화, ③ 분산 에너지 제도화, ④ 초당파적 법제화, ⑤ 에너지 형평성 병행, ⑥ 글로벌 검증 기술의 국내 이식이라는 6개 시사점을 제공함. .. 2026. 8. 6. 광물기업 만찬 간담회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7. 29.(수,칠레 현지시간) 18:00 ‘이재명 대통령 칠레 공식 방문’계기에 칠레 산티아고 쉐라톤호텔에서 구자은 LS홀딩스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물기업 만찬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중남미 지역 광물자원 확보를 위한 경영활동 현황 및 향후 계획과 주요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 2026. 8. 6. 이전 1 2 3 4 ··· 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