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에너지 뉴스 국내&해외407

수출, 시장별‧분야별로 특화해 집중 지원! 산업통상자원부가 23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1차 수출전략회의에서 ‘주요 수출지역별 특화전략 및 수출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무역수지 적자와 수출 둔화 등 대외 여건 악화를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수출 지원과 신성장 동력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1. 시장별 특화전략 ◈ 3대 주력시장 : 아세안, 미국, 중국 3대 주력시장은 우리 수출의 57%를 차지하고 있어 매우 중요하나 기회요인과 위기요인이 함께 있어 전략적 접근이 필요 ▶ 아세안 - 베트남‧소비재 편중 현상 완화 ⇒ 시장 다각화(인도네시아, 태국 등) 및 품목 확대(소비재, 서비스, 인프라 등) ▶ 미국 - 친환경‧공급망 분야 대규모 프로젝트에 우리 .. 2022. 11. 24.
대성에너지, 도시가스 비상출동훈련 실시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윤홍식)는 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일대에서 대구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수도 복구공사 중 비상상황 발생을 가정한 도시가스 비상출동훈련을 실시했다. 사전 예고없이 실시한 이번 훈련은 가스 사용량이 많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비상사태 수습을 위한 안전관리시스템을 불시에 점검해 안전관리자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수성구 들안길삼거리 인근 상수도 보수공사 중 중압배관이 파손됐다는 가상 상황을 발령해 CCTV를 활용해 △최초 도착자의 현장상황 보고와 현장통제 능력 △상황실에서 각 순찰조 및 유관기관으로의 신속한 상황전달 △원격차단밸브(MOV) 및 주요밸브의 정확한 차단 △현장 안전조치 및.. 2022. 11. 2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곧 착공...용수시설 인허가 문제 해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용수시설 구축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만간 본격 착공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국회에서 개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적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식을 계기로 용수시설 구축 관련 여주시 인허가 협의 지연 문제가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국회의원, 여주시장, SK하이닉스 대표이사, LH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 총 사업비 120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민간 투자 프로젝트 ※ 그동안 산단 부지 조성 및 전력 등 필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인허가 협의는 모두 완료했으며 용수시설 구축을 위한 여주시와의 인허가 협의만 남아 있었던 상황 ▶ 여주시.. 2022. 11. 22.
올해 1000대 기업 R&D 투자액 66조원 돌파 예상 올 상반기 1000대 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한 22조 7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전체 R&D 투자액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66조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이같은 내용의 2021년과 2022년 상반기 R&D 투자액 및 2022년 투자액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국내 R&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의 투자액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60조원을 돌파한 60조 4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R&D 투자액 증가율도 2020년 3.4%에서 지난해에는 8.9%로 올라 2013년 10.5%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52조 9000억원으로 전체의 87... 2022. 11. 22.
APEC 계기 주요국과 양자회담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계기로 주요국과 양자 회담을 통해 통상 현안 및 경제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미국 : 11월 18일 미 무역대표부(USTR) 캐서린 타이 대표 -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대해 우리 정부와 업계의 우려가 크다는 점 강조 - 현재 운영 중인 실무협의체 등을 중심으로 조속한 시기에 우려를 실질적으로 경감할 구체적 방안이 도출되어야 한다는 점 역설 - 향후 긴밀한 협의 지속키로 합의 ▶ 베트남 : 11월 17일 쩐 꾸억 카잉 산업무역부 차관 - 교역 확대와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조속하고 완전한 이행이 필요(베트남은 RCEP을 발효시켰으나 행정절차 미완료로 수입품.. 2022. 11. 22.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K-재자원화 얼라이언스 출범식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022. 11. 18(금) 13:30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황규연 광해광업공단 사장, 이평구 지질자원연구원장, 권기영 에너지기술평가원장, 박현철 금속재자원산업협회장, 정승희 비철금속협회 본부장, 전호석 자원리싸이클링학회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K-재자원화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한 후 민관 재자원 전문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 임석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정책뉴스 2022. 11. 21.
재생에너지-전력계통 T/F 제1차 회의 개최 천영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실장은 2022. 11. 18(금) 15:30 서울 종로구 생산성본부 회의실에서 한전, 전력거래소, 에너지공단, 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관련 민간 전문가 및 협·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재생에너지-전력계통 T/F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전력계통이 직면한 과제 소개 및 향후 대응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2022. 11. 21.
친환경차 세액공제 차별 완화 요청…정부 의견서 제출 우리 정부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내 청정에너지 관련 세액공제에 대한 정부 의견서를 11월 4일 미국 측에 제출했습니다. 의견서를 통해 정부는 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관련 요건들은 한국을 포함한 외국 친환경차 업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세계무역기구(WTO) 등 국제 통상 규범에도 위반 소지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 북미 지역에 제공되는 친환경차 세액공제 요건을 한국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거나, 친환경차 세액공제 이행에 3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하는 방안 등을 언급하며 차별적 요소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IRA 이행을 위한 하위규정을 마련 중으로, 지난 10월 5일부터 한 달 동안 IRA 내 청정에너지 인센티브 관련 6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왔습니다... 2022. 11. 17.
“탄산이 부족해요”…수급 안정화 지원 방안 발표 탄산(CO2) 아시죠? 탄산음료에 들어있는 그 탄산. 탄산은 식품에는 물론 조선과 반도체 등 국내 산업 전반에 쓰이는 산업용 가스로, 석유화학기업이나 정유사 등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원료로 합니다. 그동안 탄산은 석유화학‧정유업계의 정비일정과 업황 등에 따라 공급량의 변동이 심해 수요 업계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신선식품 택배사업이 확대되면서 드라이아이스 수요가 크게 늘었고, 조선사들의 선박 수주량 또한 증가해 용접용 탄산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에서는 탄산을 수입하고 있으나 높은 물류비용으로 이마저도 녹록치 않은 상황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에 따라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업계 간담회를 갖고 ‘탄산 수급 안정화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탄산 공급.. 2022. 11. 16.
“2030년 이차전지 세계시장 40% 점유…세계 최강국 도약” 산업통상자원부가 2030년 세계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이차전지 세계 최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담은 ‘이차전지 산업 혁신전략’을 1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당면한 과제에 민관이 공동 대응하기 위한 배터리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습니다. 이날 발표한 혁신전략의 주요 내용을 알아봅니다. ◈ 민관이 협력해 배터리 핵심광물 확보! ▶ 배터리 얼라이언스 출범 - 배터리기업, 소재기업, 정련‧제련기업 등 공급망 각 단계별 주요 기업과 전문성 가진 공공기관 참여 ⇒ 핵심광물 지도 작성, 프로젝트 발굴, 정련‧제련 사업 추진, 금융 지원 등 광물 확보 관련 전 단계 활동 추진 ◈ 지속 가능한 배터리 순환체계 구축 ▶ 사용후배터리 통합관리체계 구축(민간 주도) - 전지협회 주도로 .. 2022. 11. 10.
경제산업성,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 및 전력요금 상승 대응책 마련 추진 경제산업성,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 및 전력요금 상승 대응책 마련 추진 경제산업성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를 고려하여 소매전기사업자가 실시하는 겨울철 절전프로그램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책을 마련하고, LNG 융통 시스템을 마련할 것임. ‒ 경제산업성은 전력수급 악화시 전기의 효율적 사용을 촉진하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소매전기사업자의 절전프로그램 등록 및 시행을 지원하려고 하며, 이를 위해 1,784억 엔의 예비비를 계상하였음. ⦁정부 지원을 받기위해 등록한 소매전기사업자는 287개사(전체 전력판매량의 약 95% 이상)이며, 이 중 선정된 소매전기사업자는 86개사임 ⦁소매전기사업자의 절전프로그램에 참가할 경우, 가정에 2,000엔, 기업에 20만 엔 수준의 포인트를 각각 제공할 것임. ⦁2023년 1월~3월까지 .. 2022. 11. 9.
폴란드,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등, 연달아 에너지헌장조약(ECT) 탈퇴 추진 폴란드,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등, 연달아 에너지헌장조약(ECT) 탈퇴 추진 9월 폴란드가 외국 기업이나 개인의 국제 에너지 투자를 보호하기 위한 에너지헌장조약(Energy Charter Treaty, ECT) 탈퇴를 발표한 데 이어,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도 ECT가 파리기후협약의 목표와 양립할 수 없음을 강조하며 탈퇴를 발표함. ‒ 냉전 이후 에너지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1998년 고안된 ECT는 투자자가 법률 또는 정책 변경으로 자산이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 정부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함. ⦁EU를 비롯해 50개 이상 국가가 ECT 가입에 서명했는데, ECT는 특히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를 보호함으로써 석탄, 석유, 가스 사업에 의해서 유발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는 데 걸림돌.. 2022. 11. 9.
일본의 비상시 도시가스 수급 대책안 마련 ▶ 일본 도시가스사업자는 도시가스 안정 공급을 위해 LNG 조달의 장기계약 비중 확대 및 재고 확보 등을 실시하고 있으나, 불안정한 국제 정세 등에 따른 세계적인 LNG 수급 악화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 이에 일본 정부, 도시가스사업자, 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실무그룹은 비상시 도시가스 공급대책으로서 사전 LNG 조달 대책 강구, 공적 제도를 활용한 도시가스용 LNG 조달 대응, 사업자간 원료 융통 시스템 정비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음. ▶ 비상시 도시가스 수요대책으로 수요관리(DR)·인센티브, 대체에너지 활용, 도시가스 사용 절약/감축 요청 등의 필요성도 주장하였음. ▶ 또한, 도시가스 수급 중・장기 대책으로 수급악화 대비 조달·재고 방안, 바이오매스·수소 도입 추진, 에너지 효율 개선 추.. 2022. 11. 8.
Janet Yellen 재무부 장관, 러시아 원유 수출가격 상한선으로 $60/bbl 언급 Janet Yellen 재무부 장관, 러시아 원유 수출가격 상한선으로 $60/bbl 언급 ¡ Janet Yellen 미국 재무부 장관이 러시아産 원유 가격 상한선으로는 $60/bbl가 적합한 것으로 본다고 언급하고, 이는 러시아가 여전히 수익을 얻게 되겠지만 전체 수익규모를 줄이는 수준이라고 설명하였음 ‒ Yellen 장관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여전히 상한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도 러시아가 과거 5~7년 동안 $60/bbl 선에서 원유를 생산・판매해왔다며, 그 정도 선이면 러시아가 수익을 내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설명함. ※ 최근 러시아의 Urals유는 Brent유보다 17달러 낮은 $75/bbl 선에서 거래되어 왔음. ‒ 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선 설정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제재하는 동시에.. 2022. 11. 7.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차 전국대표대회 업무보고에서 탄소중립 목표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발표한 총 15개 장으로 구성된 업무보고에서 에너지부문의 ‘녹색성장 추진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생 촉진’(제10장)을 발표하였음 ‒ 구체적으로 ①녹색전환을 가속화하고, ②환경오염 관리를 강화하며, ③생태시스템의 다양성·안정성· 지속성을 제고하며, 그리고 ④탄소피크·탄소중립을 적극 추진한다고 명시함. ‒ 이를 위해 에너지절약 정책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저탄소 녹색산업을 육성하며, 녹색소비를 권장하고, 저탄소 녹색 생산방식 및 생활방식을 실천함. ‒ 또한, 중국이 보유한 에너지 자원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탄소피크 및 탄소중립 목표를 이행하며, 에너지 혁신을 가속화하고, 석탄의 청정·고효율 이용을 확대하고, 새로운 에너지시스템 구축을 가속화하며, 그.. 2022. 11. 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