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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437

EU 산업가속화법안 발표 EU 집행위원회는 저탄소 및 EU 역내 생산제품의 수요를 공공조달과 공공지원을 통해 확대하기 위해 ‘산업가속화법안(Industrial Accelerator Act, IAA)’을 채택했으며(2026.3.4.), 이를 통해 제조업 경쟁력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핵심 목표로 제시함. IAA는 다양한 제품 수요 촉진을 위해 공공조달·지원에서 ‘Made in EU’ 및/또는 저탄소 요건을 도입해 철강·시멘트·알루미늄·자동차와 같은 넷제로 기술을 우선 적용대상으로 설정했으며, 필요 시 화학 등 다른 에너지집약 산업으로 확대할 수 있는 틀을 제시함. EU 집행위는 저탄소 수요 촉진 조치만으로도 2030년까지 철강·알루미늄·시멘트 산업에서 6억 유로 이상,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최대 105억 유로 이상의 부가가치 창.. 2026. 3. 25.
EU 에너지 집행위원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3. 20.(금) 18:3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영상회의실에서 댄 요르겐슨(Dan Jorgensen) EU 에너지 집행위원과 화상으로 면담을 갖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결정한 총 4.3억 배럴 규모의 공동 비축유 방출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고, 아울러 과거 글로벌 원유 수급 위기 당시, 한국이 총 5차례 공동 비축유 방출에 동참했던 점을 상기하며, 이번 위기 상황에서도 한국 정부와 민간이 합심하여 역대 최대 물량인 2,246만 배럴 규모의 비축유를 방출할 계획임을 밝혔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3. 24.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3. 20.(금) 18:0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영상회의실에서 사드 빈 셰리다 알 카비(Saad bin Sherida Al-Kaabi)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과 화상으로 면담을 갖고, 그 동안 카타르가 한국에 LNG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준 덕분에 국내 가스 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하고, 특히, 이란의 카타르 라스 라판(Ras Laffan) LNG 생산시설 파손으로 인한 공급 차질이 있더라도 한국에 대한 LNG 장기도입 계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카타르 측에게 당부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3. 24.
EU의 세계 기후,에너지 비 ▶ 국제 정세의 급변과 기후변화, 공급망 차질 및 산업 경쟁의 심화로 유럽과 유럽의 산업이 직면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EU 차원의 전략으로서 세계 기후·에너지 비전을 수립함. ▶ 전 세계 청정 전환이 진전을 보였으나 1.5℃ 증가를 억제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으로 전환의 가속화가 필요함. ▶ EU는 청정기술 시장의 15%를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정한 가운데 주된 관심은 역내 탈탄소화를 통해 세계 청정기술 시장에서 합당한 영역을 확보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확고히 하는 것임 ▶ 제3국들의 청정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청정 시장에서 중국의 높아지고 있는 지배력에 대응하는 것이 EU의 핵심과제임. ▶ EU는 청정 경제 파트너쉽의 강화를 통해 현 또는 잠재적 파트너 국가들이 파리협정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수 .. 2026. 3. 24.
탄소 크레딧 시장의 동향과 향후 과제 ▶ 탄소 크레딧이 자발적 시장뿐 아니라 규제시장에서 적극 활용되면서 시장 간 경계가 점차 사라지고 있음. ▶ 탄소 크레딧 시장은 양적 성장보다 무결성 중심의 질적 전환과 규제시장과의 연계를 중심으로 재편 중임▶ 국제 기준(파리협정 6조, ICVCM 등)에 따른 무결성 요구가 높아지면서, 크레딧의 품질에 따른 가격 차등화 발생▶ 일본, 호주 등은 자발적 감축 수단을 규제 이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형 제도를 도입해, 시장의 유연성을 높이고 기업의 감축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제고하고 있음. ▶ 한국도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제도 개선과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GVCM) 구축 등을 통해 신뢰성 높은 탄소 크레딧 시장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를 국제 탄소시장과 정교하게 연계하는 전략이 요구됨. 1. 탄소 크레딧.. 2026. 3. 23.
EU, 산업용 전기요금 완화 방안 검토 EU는 역내 산업경쟁력 약화와 중동발 에너지시장 불안이 겹치자, 3월 19~20일 EU 이사회 정상회의를 앞두고 산업계 부담 완화를 위한 단기 대응수단을 검토 중임. EU 집행위원회는 정상회의 논의를 위해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단기 대응수단으로 에너지세·망요금·배출권 비용 조정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음. 배출권 공급을 조절하는 시장안정화준비금(MSR) 조기 개정, 에너지다소비 업종에 대한 무상할당 기준 한시 완화, 산업용 에너지세·송배전요금 인하를 위한 국가보조 확대 등이 선택지로 검토될 수 있음. EU의 산업용 전기요금은 2025년 상반기 기준 미국·중국의 2배 이상, 가스가격은 미국의 4배 수준까지 높아졌으며, 산업용 전기요금에서 망요금과 배출권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8%, 11.. 2026. 3. 23.
EU, 호르무즈 봉쇄와 에너지위기 대응 위해 중동협력 강화 EU는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안보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걸프협력회의(GCC) 및 중동 주요국과의 외교·해상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함.EU와 GCC는 3월 5일 중동 정세 악화와 이란의 GCC 국가들에 대한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함. 양측은 EU-GCC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GCC 국가들에 대한 부당한 이란의 공격이 지역 및 글로벌 안보를 위협한다고 규탄하며 이란에 즉각적인 공격 중단을 촉구함. 또한 위기 대응 수단으로 대화와 외교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포함한 해상 항로와 항행의 자유, 공급망 안전, 글로벌 에너지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함. 이어 3월 9일 António Costa 유럽이사회 상임의장.. 2026. 3. 23.
희토류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6. 3. 19.(목) 14:30 인천 송도 포스코타워에서 한국광해광업공단, 포스코인터내셔널, 성림첨단산업, LS머터리얼즈를 비롯한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토류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최근 핵심광물 글로벌 현안을 공유하며, 업계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3. 20.
UAE로부터 2,400만 배럴 원유 긴급 도입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총 2,400만 배럴의 원유를 긴급 도입합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특사로 한 UAE 전략경제협력특사단(문신학 산업부 차관 참여)은 3월 15~17일 UAE를 방문해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을 예방하고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장, 술탄 알 자베르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 CEO 등과 만나 1,800만 배럴의 원유를 추가 도입키로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지난 3월 6일 600만 배럴에 이어 이번 1,800만 배럴까지 총 2,400만 배럴의 원유를 UAE로부터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UAE 국적 선박 3척을 통해 600만 배럴을, 우리나라 국적선 6척을 통해 1200만 배럴을 각각 도입합니다. 추가로 납사를 적재한 선박 1척은 현재 .. 2026. 3. 20.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 ‘관심’→‘주의’로 격상! 산업통상자원부가 3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합니다. 중동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국제 유가 급등 및 원유 수송 여건 악화, 공급망‧무역‧산업 전반에 걸친 불확실성 확대 등에 따른 조치입니다. 천연가스에 대해서는 저장량, 가스 수요 감소 등 수급 여건을 감안, 현행 ‘관심’ 단계를 유지키로 했습니다. 원유에 대한 ‘주의’ 단계 격상에 따라 산업부는 공급 확대와 수요 관리 방안을 확대‧강화합니다. ▶ 공급 확대국제 공동비축 우선구매권 행사,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는 대체 물량 확보, 해외 생산분 도입 등을 적극 추진합니다. 또 국제에너지기구(IEA) 국제공조를 통해 우리나라에 할당된 2246만 배럴의 비축유 방출에 대해서는 우리 여건에 .. 2026. 3. 20.
알뜰주유소 가격 동향 현장점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3. 16.(월) 11:40 청주시 소재 자영 알뜰주유소인 창현주유소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주유소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주유소 소비자 가격 반영 동향을 점검하고 탱크로리 입하과정을 참관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3. 18.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 및 비즈니스 포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3. 15.(일,현지시간) 13:30 일본 도쿄에서 미국, 호주, 베트남, 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지역 주요국 17개국 정부 고위급과 에너지·인프라·산업·금융 분야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경제산업성과 미국 국가에너지위원회가 공동 개최한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 및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3. 18.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3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이스라엘 – 이란 전쟁 발발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중동 원유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급격히 상승함.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전격적 공습과 그에 대응한 이란의 보복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중동 지역의 석유·가스 공급에 차질이 발생함(Reuters, 3.2~3.6).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2월 28일)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주요 인사들이 사망하자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과 함께 중동 국가들의 미군 기지와 에너지 시설을 공격함.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 무장세력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공습(3월 2일)했고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3월 6일)함에 따라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임. 이란혁명수비대(IRG.. 2026. 3. 18.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6. 3. 11.(수) 09:00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철규, 김원이 국회의원,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 최익규 삼성SDI 부사장, 김우섭 LG에너지솔루션 전무 등 전시회 주관기관장과 주요 참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한 후 개막식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3. 13.
화학산업 고부가‧친환경 전환…혁신 얼라이언스 가동 화학산업의 고부가‧친환경 전환을 주도할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가 본격 가동됩니다. 산업통상부는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석유화학기업을 비롯해 수요기업, 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는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인 석유화학 산업의 고부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말 발표한 ‘K-화학 차세대 기술혁신 로드맵 2030’ 이행을 담당할 얼라이언스의 운영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로드맵을 바탕으로 화학산업 전주기(원료-소재-응용)와 수요산업을 연계한 연구개발(R&D)을 기획하기 위해 ▲얼라이언스 운영 계획 ▲대형 R&D 사업 추진 동향 ▲주요 수요기업의 R&D 투자 방향 등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로드맵 2030에 따라 고부가‧친환경 전환을 위한 대.. 2026.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