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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529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원유 수급 상황 점검! 최근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홍해 통항 리스크 또한 확대됨에 따라 27일 산업통상부는 정유업계·해운업계와 함께 ‘원유 수급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7~8월 국내 도입 원유 물량은 전년 대비 100% 초과 확보했고, 9월 물량 역시 90% 이상 확보함에 따라 당장의 수급 우려는 낮은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홍해 통항 시 위험 발생 우려가 있어 공급망 리스크 대비책 마련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였습니다. 정부와 정유‧해운업계는 실시간 상황 공유 체계를 가동하고 수에즈 운하, 수메드 파이프 등을 통한 우회 수송로 협의, 비중동산 대체 물량 확보 등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유 스와프 제도도 유사시 즉시 시행 가능하도록 준비 중입니다. 아울러 .. 2026. 7. 27.
2026~2038년 천연가스 수요 연평균 0.94% ↓ *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스산업과 윤철희 사무관(044-203-5232)에게 문의 바랍니다. 올해부터 2038년까지 총 천연가스 수요가 매년 1% 가까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 계획’을 확정 공고했습니다. 이 계획은 2026~2038년 천연가스 수요 전망, 천연가스 자원 안보‧도입 및 수급 관리, 인프라 확충 계획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총 천연가스 수요(기준 수요)는 2026년 4,591만 톤에서 2038년 4,100만 톤으로 연평균 0.94%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구체적으로 도시가스 수요는 2026년 2,356만 톤에서 2038년 2,816만 톤(연평균 1.50% ↑)으로 증가하고, 발전용 수요.. 2026. 7. 27.
대성에너지, 취약계층 학생 학습환경 개선 ‘앞장’ 대구시교육청은 대성에너지(주)와 함께 20일 대구교육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학생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품(책상·의자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가정 내 안정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여건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성에너지(주)는 이번 사업을 위해 취약계층 학생 44명에게 총 2천만 원 상당의 책상·의자 세트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학교 추천 등을 거쳐 학습환경 개선이 필요한 학생들로 선정됐으며, 학생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식에 앞서 각 가정으로 물품 배송을 완료했다. 박문희 대성에너지(주) 대표이사는 “지역의 학생들이 환경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한받지 않고, 자.. 2026. 7. 27.
중국, 에너지 15.5계획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 활용 병행 전략 유지 중국은 최근 발표한 ‘에너지 15.5계획(2026~2030년)(이하 ‘계획’)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 활용을 병행하는 에너지 정책 기조를 재확인함.1)‒ 이번 ‘계획’의 핵심은 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국인 중국이 2030년까지 비화석에너지 발전 비중을 전체 발전량의 50%까지 확대하겠다는 것임. ‒ 이를 위해 중국은 풍력·태양광 발전설비를 전체 발전설비의 절반 이상인 2,700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임. 최근 몇 년간 풍력·태양광 설비 확충이 정부 목표를 웃돌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목표도 조기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함께 재생에너지 제조·설비·공급망 분야에서 중국의 글로벌 주도권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됨.  이와 함께 .. 2026. 7. 21.
동남아시아 에너지 구조 및 전망 1. 동남아시아의 에너지 구조▣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수급 구조  동남아시아는 2015년 이후 산업화, 운송 수요 증가, 전력소비 확대 등으로 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에너지 수급 구조는 여전히 화석연료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음. ‒ 동남아시아의 2024년 총 에너지 수요는 2015년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연평균 약 4%의 증가세를 기록함. ・ 이러한 수요 증가는 산업, 운송, 전력 부문의 확장에 기인하는 것으로, 동남아시아는 2015년 이후 전 세계 에너지 수요 증가분의 약 10%를 차지함. ・ 특히 2015년 이후 동남아시아 에너지 수요 증가분의 70% 이상이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 증가로 이어지면서,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불구하고 화석 연료 의존 구조가 지속되고 있.. 2026. 7. 21.
국내외 전력시장 환경 변화와 시사점 ▣ 전력시장은 단순히 전력을 공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능 및 상품을 구분하여 거래함. 일반적으로 전력량(에너지)* , 용량, 보조서비스 등으로 구분하여 거래 ※ 본고에서는 전력시장 상품으로서의 에너지와 일반적인 에너지 개념의 혼동을 줄이기 위해, 이하에서는 전력량으로 표기  전력도매시장은 실제 생산 및 소비되는 전력량을 거래하는 시장 ‒ 발전기별 입찰 혹은 비용평가된 가격과 물량을 기반으로, 예상 전력수요와 송전 제약 등을 반영해 비용이 낮은 자원부터 급전 ‒ 하루 전 시장은 공급 및 수요 입찰을 기반으로 다음날 시간대별 발전계획을 결정하고, 실시간 시장은 예측과 실제 수급 사이의 차이를 조정함.  용량은 전기를 생산하지 않는 순간에도 전력시장에 참여하여 즉시 출력.. 2026. 7. 21.
국내외 전력시장 환경 변화와 시사점 1. 전력시장의 기본 구조 ▣ 전력시장은 단순히 전력을 공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능 및 상품을 구분하여 거래함.  일반적으로 전력량(에너지)* , 용량, 보조서비스 등으로 구분하여 거래 ※ 본고에서는 전력시장 상품으로서의 에너지와 일반적인 에너지 개념의 혼동을 줄이기 위해, 이하에서는 전력량으로 표기  전력도매시장은 실제 생산 및 소비되는 전력량을 거래하는 시장 ‒ 발전기별 입찰 혹은 비용평가된 가격과 물량을 기반으로, 예상 전력수요와 송전 제약 등을 반영해 비용이 낮은 자원부터 급전 ‒ 하루 전 시장은 공급 및 수요 입찰을 기반으로 다음날 시간대별 발전계획을 결정하고, 실시간 시장은 예측과 실제 수급 사이의 차이를 조정함.  용량은 전기를 생산하지 않는 순간에도 .. 2026. 7. 16.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7월 둘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이란 충돌과 미국의 이란산 석유 제재 면제 철회 등으로 상승했고, OPEC+ 증산 결정과 사우디 공식판매가격(OSP) 인하 등은 상승폭을 제한함.∙ 미군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유지를 위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발표했고, 이란은 바레인과 쿠웨이트에 있는 미군 기지를 보복 공격했다고 발표함(Reuters, 7.8, 7.9). -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7일(화)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과 LNG선 등이 정체불명 드론에 피격됐다고 공지했으며, 카타르는 자국 LNG선이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함(Reuters, 7.7). ∙ 미국 재무부는 7일(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공격을 이유로 당초 8월 21일까지였던 이란산 석유 거래와.. 2026. 7. 16.
원유 수급상황 긴급 점검회의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6. 7. 13.(월) 10:0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회의실에서 한국석유공사, HD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를 비롯한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재봉쇄 발표, 미군의 이란 공습 등으로 중동정세 긴장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우리나라 원유 수급 및 유조선 통항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원유 수급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중동정세 긴장 재고조에 따른 원유 수급 및 석유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각 업계의 원유 수급 현황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7. 16.
제주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7. 15.(수) 14:30 제주 제주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LG에너지솔루션, 한국에너지종합기술, 제주에너지공사를 비롯한 분산에너지, 재생에너지, 에너지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주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제도·규제 등 여러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7. 15.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7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역대 최고 수준의 UAE 원유 수출량, 미국의 지속적 원유 생산량 확대, 이라크의 생산 쿼터 확대 요구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지속함. ∙ OPEC 탈퇴 이후 UAE의 원유 수출은 꾸준히 확대되었고, 선박추적업체 Kpler에 따르면 UAE의 6월 원유 수출량은 3.7백만b/d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함(Reuters, 6.30). - UAE 국영석유기업 ADNOC은 원유의 상당량을 아시아로 수출하고 있으나, 6월 ADNOC이 터키와 나이지리아에 원유를 수출하는 등 UAE산 원유에 대한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EIA에 따르면 미국 4월 원유 생산은 전월 대비 21.6만b/d 증가한 13.93백만b/d로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하였고, 석유 총공급 또한 20.81백.. 2026. 7. 13.
광물기업 간담회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7. 10.(금, 현지시간) 07:30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계기에 KOTRA,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LS를 비롯한 광물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광물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몽골 내 광물자원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7. 13.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2026. 7. 10.(금, 현지시간) 09:00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계기에 건거르 담딘냠(Gongor Damdinnyam)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몽골 핵심광물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7. 13.
한국-몽골 CEPA 타결…경제협력 한층 더 강화! 제조‧서비스 강국인 한국과 자원 및 성장잠재력 보유국 몽골이 경제협력을 한층 더 강화합니다.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몽골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실질적 타결 등이 이뤄진 것입니다. 관련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한-몽골 CEPA 원칙적 타결 양국 정상은 9일 CEPA 협상의 원칙적 타결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몽골은 품목수‧수입액 기준 90%를 상회하는 높은 수준의 자유화를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발효 즉시 한국은 71.9%, 몽골은 86.5% 품목에 무관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 기대 효과 √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가속화- 광물 부과 수입관세(2~5%) 즉시 철폐로 핵심 원자재 확보 √ 유통 협력 강화 및 K-소비재 진출 확대- 기 구축 유통망* .. 2026. 7. 13.
한국-UAE, 원유 안보 협력체계 구축!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중동전쟁 등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원유 안보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7일 UAE 술탄 알 자베르(Sultan Al Jaber)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겸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 CEO와 만나 ‘산업부-ADNOC 전략적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는 ▲안정적 원유 공급 ▲비상 공급 상황 대응 ▲공동 비축 등 원유 공급망과 관련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양국 간 에너지‧자원 안보 협력 수준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측은 또 정유‧석유화학 분야에서 인공지능(AI) 적용 및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재 ADNOC이 원유 관련 전 사업 영역에서 추진.. 2026.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