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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483

착한 주유소 현장방문 및 간담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5. 19.(화) 14:00 서울 구로구에 대원셀프주유소에서 대원셀프주유소, 타이거통상 월드컵주유소, 북두칠성주유소, 신화에너지 오해피주유소, 광활농협주유소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착한 주유소 현장방문 및 간담회」에 참석하여, 착한 주유소 대표들을 격려한 후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주유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노튜스 2026. 5. 22.
중국 퉁웨이 태양광 옌청 공장 현장방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6. 5. 19.(화,현지시간) 15:20 중국 장쑤성 옌청에서 공동 개최한 ‘제7회 한-장쑤성 경제무역협력 교류회’참석 계기에 중국 퉁웨이 태양광 옌청 공장을 방문하여, 공장 주요시설을 둘러보았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 2026. 5. 22.
사용후 배터리, 국가 전략자원으로 관리한다! 사용후 배터리가 국가 전략자원으로 관리되고, 관련 산업 또한 체계적으로 육성됩니다. 산업통상부 ‘사용후 배터리의 관리 및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정안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 등의 보급 확대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용후 배터리를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국가 전략자원으로 관리하고, 관련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봅니다. 첫째, 성능평가‧안전검사 체계는 배터리 탈거 전 성능평가를 통해 등급을 분류하고, 사용후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에 대해 유통 전‧후 안전검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했습니다. 둘째, 배터리 전주기 이력‧거래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는 배터리의 제.. 2026. 5. 22.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5월 둘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과 석유 공급 차질 지속 등으로 상승했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은 상승폭을 제한함.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위한 양국의 제안이 현격한 차이를 보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석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Reuters, 5.11, 5.12). 트럼프 대통령은 11일(월) 미국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 측 요구(적대 행위 전면 중단,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이란산 원유 판매, 전쟁 피해 보상, 호르무즈 주권 등)에 수용 불가함을 밝힘.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5월 월간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의 원유 공급 차질 물량이 4월의 10.5백만b/d에서 5월에는 10.8백만b/d까지 증가할 .. 2026. 5. 20.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5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이란의 미국 종전안 검토 소식에 따른 종전 합의 가능성 등으로 하락했고, 글로벌 상업재고 소진으로 인한 수급차질 우려 등은 하락폭을 제한함. 미국은 1쪽 분량의 종전안을 이란에 전달하였고, 이란이 해당 종전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시장은 양측이 종전안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Reuters, 5.7). 미국의 종전안 전달로 이란의 선박 및 UAE 항구 폭격 등으로 미-이란 휴전 선언 이후 최고조에 달했던 역내 갈등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음. 전문가들은 장기간 해협 봉쇄로 상업재고 소진율이 높아 종전에 합의 이후에도 글로벌 공급부족 현상이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Reuters, 5.7). 현재 시장은 상업재고를 활용하여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나,.. 2026. 5. 19.
원전 해체 국제표준 한국이 주도해 제정한다! 우리나라가 2023년 6월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원전 해체’ 표준안이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최종 승인됐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3년여 간에 걸친 ISO 기술위원회의 논의 끝에 미국, 중국, 일본 등 9개 회원국의 찬성을 얻어 이같이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표준안은 해체 과정의 기본이 되는 용어 정의부터 계획 수립, 실행,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적용되는 일반 요건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프로젝트 리더로 표준 제정을 주도하게 됐습니다. 국표원은 2027년 12월 국제표준(IS) 제정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 국제표준 제정 절차 : 신규작업표준안(NP) → 작업반 초안(WD) → 위원회안(CD) → 국제표준안(DIS) → 최종 국제표준안(FDIS) → 국제표준(IS) 발간 .. 2026. 5. 19.
일본, 아시아 국가의 석유 확보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 체계 구축 발표  일본 정부는 4월 15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자원 확보 및 석유 비축 확대에 약 1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함.1)‒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Asia Zero Emission Community Plus, AZEC+) 온라인 정상회담에서 금융 지원을 통해 아시아의 에너지 조달 불안이 일본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겠다고 발표함. ・ 이번 지원은 일본국제협력은행(JBIC)과 일본무역보험(NEXI) 등 국영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 규모는 아세안 국가들의 약 1년 치 원유 수입량인 최대 12억 배럴을 조달할 수 있는 수준임.・ 지원 내용은 아시.. 2026. 5. 18.
중국, 유상할당 도입과 시장 편입 업종 확대로 탄소배출권 가격 중장기 상승 전망  중국 전국 탄소시장이 2026년 들어 가격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책 기대와 시장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중장기 상승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유상할당 도입과 시장 편입 업종 확대가 향후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분석됨.1)‒ 상하이 환경에너지거래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탄소배출권(Chinese Emission Allowance, CEA) 누적 거래량은 1,992만 6,600톤, 거래액은 149억 600만 위안으로 집계됨. 2026년 3월 기준 가격은 톤당 79~83.2위안 범위에서 형성됐으며, 총 거래량은 약 550만 톤을 기록하였음. ‒ 연초부터 중국 춘절 연휴(2026.2.10.~2.17.) 전까지는 이월·환매 거래의 영향으로 톤당 80위안 선에서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나, 명절.. 2026. 5. 18.
중국, 수소 대규모 상업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 중국 공업정보화부, 재정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등 3개 부처는 ‘수소에너지 종합 응용 시범사업 추진에 관한 통지’(이하 ‘통지’)를 발표하고, 도시권역 단위의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착수함.1)‒ 이번 정책은 공개 경쟁 방식을 통해 산업 기반, 수소 자원 확보 능력, 적용 시나리오, 공급망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 뒤 경쟁력 있는 도시권역 5곳을 선별하는 구조로, 단순 참여가 아닌 실질적 역량을 갖춘 지역만이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됨.2) ‒ ‘통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수소 활용 다원화, 수소 평균 가격 25위안/kg(일부 지역 15위안/kg), 수소연료전지차 보유 대수를 2025년 대비 두 배 수준인 약 10만 대까지 확대 등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함. ‒ .. 2026. 5. 18.
영국, 전력·가스 가격 연동 완화 및 재생에너지 장기계약 추진  영국 정부는 국제 가스가격 변동성이 전기요금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전력가격 구조 개선과 저탄소 발전 확대를 위한 두 가지 조치를 발표함.1)‒ 정부는 중동의 불안정한 정세로 국제 가스가격이 급등할 경우, 영국 전력의 상당 부분이 더욱 저렴한 재생에너지와 원전으로 생산되더라도 전기요금이 함께 오르는 구조가 가계와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함. ・ 영국에서 가스가 전기요금을 결정하는 비중은 2020년대 초 약 90%에서 현재 약 60% 수준으로 낮아졌으나, 여전히 영국 전력공급의 약 30%는 가스와 연동된 전력 도매가격에 노출되어 있음. ・ 정부는 새로운 청정에너지 발전사업이 고정가격계약 기반으로 확대되면서 이러한 문제가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으나, 영국 전력 공급의 약 3.. 2026. 5. 18.
K-원전, 원팀으로 체제 정비…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선점! 에너지 안보 환경 변화 등으로 찾아온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과 협의에 나섭니다. 또 민관 합동으로 원전수출기획위원회를 신설하고, 원전 수출 국가도 한전과 한수원이 통합 관리합니다. 산업통상부는 14일 김정관 장관 주재로 2026년 제1차 원전수출전략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알아봅니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 하에 ‘즉시 조치 방안’과 ‘연내 추진 방안’으로 나눠 추진합니다. ▶ 즉시 조치 방안 √ 민관 합동 ‘원전 수출기획위원회’ 신설- 원전 수출 기획 및 조정, 경제성‧리스크 등에 대한 외부 검토 및 자문 √ 원전 수출 국가 통.. 2026. 5. 18.
중국 NDRC, 석유제품 가격 2026년 들어 처음 인하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최근 국제 유가 변동을 반영하여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자국 내 석유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힘(2026.4.21.).1)‒ 2026년 4월 7일 가격 조정 이후 국제 유가는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지만, 이번 조정 기준이 되는 최근 10영업일 평균 가격은 이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함. ‒ 이에 따라 4월 22일 0시부터 자국 내 휘발유 가격은 톤당 555위안, 경유는 530위안 인하되며, 리터당으로는 92호 휘발유가 0.44위안, 95호 휘발유가 0.46위안, 0호 경유가 0.45위안 각각 하락함. ※ 중국은 석유제품 가격 결정 메커니즘에 따라 10영업일마다 국제 유가 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함. 변동폭이 톤당 50위안 미만이면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격을 조정.. 2026. 5. 13.
대성에너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지난 4월 30일 대구광역시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함께 공동주택 공동배기구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점검과 현장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신천 주공 2단지를 포함한 대구, 경산 공동주택 96개 단지로 약 2만 세대에 달한다. 대성에너지는 공동배기구를 사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옥상 공동배기구 벤틸레이터의 작동 상태와 파손 여부, 이물질 적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관리주체에 개선사항을 안내했다.. 2026. 5. 12.
호주 정부, 연료 공급 차질과 가격 급등 대응 위해 연료 비축 및 세제지원 강화  호주 정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 정유 설비 차질, 연료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세제 감면, 비축의무 완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연료 안보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1)‒ 4월 1일, ‘수출금융보험공사법 개정안(전략비축)(Export Finance and Insurance Corporation Amendment(Strategic Reserve) Bill 2026)’이 의회를 통과됨에 따라 호주 정부는 연료 및 비료를 포함한 전략비축 물자를 확보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음. ・ 아울러 동 개정안은 ‘Future Made in Australia’와 연계된 핵심광물 전략비축 제도(Critical Minerals Strategic Reserve)의 법적 기반도 마련해 호주의 경제, 국가.. 2026. 5. 12.
인도, 재생에너지·저장설비 확대 통해 중·장기 에너지 안보 강화 모색  인도 정부는 중동발 가스 공급 차질로 전력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석탄 비축 및 사용 확대를 통해 공급 안정에 대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 및 저장설비 확대를 통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예정임.1)‒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가스 부족이 발생하자 풍력발전소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준공 인허가를 가속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석탄 및 수력발전소 진행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 중임. ・ 이는 단기적으로는 석탄 중심의 공급 안정 조치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가스 기반 전력 공급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에너지 및 저장설비 중심의 전력운영 체계로 전환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인도의 전원믹스에서 가스발전의 비중은 약 2%.. 2026.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