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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472

중국 NDRC, 석유제품 가격 2026년 들어 처음 인하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최근 국제 유가 변동을 반영하여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자국 내 석유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힘(2026.4.21.).1)‒ 2026년 4월 7일 가격 조정 이후 국제 유가는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지만, 이번 조정 기준이 되는 최근 10영업일 평균 가격은 이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함. ‒ 이에 따라 4월 22일 0시부터 자국 내 휘발유 가격은 톤당 555위안, 경유는 530위안 인하되며, 리터당으로는 92호 휘발유가 0.44위안, 95호 휘발유가 0.46위안, 0호 경유가 0.45위안 각각 하락함. ※ 중국은 석유제품 가격 결정 메커니즘에 따라 10영업일마다 국제 유가 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함. 변동폭이 톤당 50위안 미만이면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격을 조정.. 2026. 5. 13.
대성에너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지난 4월 30일 대구광역시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함께 공동주택 공동배기구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점검과 현장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신천 주공 2단지를 포함한 대구, 경산 공동주택 96개 단지로 약 2만 세대에 달한다. 대성에너지는 공동배기구를 사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옥상 공동배기구 벤틸레이터의 작동 상태와 파손 여부, 이물질 적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관리주체에 개선사항을 안내했다.. 2026. 5. 12.
호주 정부, 연료 공급 차질과 가격 급등 대응 위해 연료 비축 및 세제지원 강화  호주 정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 정유 설비 차질, 연료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세제 감면, 비축의무 완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연료 안보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1)‒ 4월 1일, ‘수출금융보험공사법 개정안(전략비축)(Export Finance and Insurance Corporation Amendment(Strategic Reserve) Bill 2026)’이 의회를 통과됨에 따라 호주 정부는 연료 및 비료를 포함한 전략비축 물자를 확보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음. ・ 아울러 동 개정안은 ‘Future Made in Australia’와 연계된 핵심광물 전략비축 제도(Critical Minerals Strategic Reserve)의 법적 기반도 마련해 호주의 경제, 국가.. 2026. 5. 12.
인도, 재생에너지·저장설비 확대 통해 중·장기 에너지 안보 강화 모색  인도 정부는 중동발 가스 공급 차질로 전력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석탄 비축 및 사용 확대를 통해 공급 안정에 대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 및 저장설비 확대를 통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예정임.1)‒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가스 부족이 발생하자 풍력발전소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준공 인허가를 가속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석탄 및 수력발전소 진행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 중임. ・ 이는 단기적으로는 석탄 중심의 공급 안정 조치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가스 기반 전력 공급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에너지 및 저장설비 중심의 전력운영 체계로 전환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인도의 전원믹스에서 가스발전의 비중은 약 2%.. 2026. 5. 12.
G7 핵심광물장관회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5. 7.(목,현지시간) 06:00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방문 중 프랑스(의장국),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독일, 일본, 영국 등 G7 핵심광물장관회의를 화상으로 참석하여,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5. 12.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 개최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026. 5. 8.(금) 10:30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한국화학산업협회, HD현대케미칼, LG화학 등 주요 석유화학업계 관련 협회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생산현장 안전관리 상황, 나프타 수급 및 주요 석유화학제품 생산 동향 및 전망 등을 종합 점검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b41cda0c5/28895/view?mno=&pageIndex=1&searchCategory=0&schClear=on&startDtD=&endDtD=&searchCondition=1&searchKeyword= 2026. 5. 12.
캐나다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5. 6.(수,현지시간) 09:00 캐나다 오타와에서 팀 호지슨(Tim Hodgson) 캐나다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과 만나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에서 에너지·자원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에 뜻을 함께 하고,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한-캐나다 워킹그룹 등을 통해 양국간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2026. 5. 8.
5월 중 나프타 확보 물량, 중동전쟁 이전의 85~90% 전망 5월 중 나프타 확보 물량이 중동전쟁 이전 대비 85~90% 수준까지 회복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부는 8일 석유화학 업계와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와 기업의 다각적 노력으로 나프타 확보 수준이 이같이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 확대에 대응해 추경 예산 6,744억원을 편성하고, 나프타와 액화석유가스(LPG), 콘덴세이트 등 기초 원료에 대해 수입 단가 차액의 5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민관 합동 특사단을 통해 연말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으로부터 최대 210만 톤을 도입하는 등 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업계 역시 도입선 다변화, 내수 공급 확대, 가동률 상향, 공장 조기 재가동 등을 통해 수급 차질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 2026. 5. 8.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4월 마지막 주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교착과 중동 원유의 공급 차질 장기화가능성 등으로 상승했고, UAE의 OPEC 탈퇴는 상승폭을 제한함. 이란이 27일(월) 전쟁 종식 합의 및 걸프 지역 해상 분쟁 해결 후에 핵 문제를 논의하자고 미국에 제안했지만, 미국이 이를 거부함에 따라 양국 간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짐(Reuters, 4.27).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은 27일(월) FOX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핵 문제가 모든 합의의 핵심 조건임을 강조함(Reuters, 4.27).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29일(수) 미국 석유회사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장기화 영향에 대비하라고 요청함에 따라 중동 원유의 공급 차질이 지속될 수 있.. 2026. 5. 7.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4월 넷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 및 러시아 원유 생산량 감소 등으로 상승했고, 러시아산 원유 제재 한시적 완화 연장 등은 상승폭을 제한함.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2척의 배를 나포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양국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Reuters, 4.22).- 이란이 협상에 불참하며 미국-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결렬되었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연장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상 봉쇄 및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것이라 발표함. 러시아의 4월 원유 생산량은 1분기 평균 생산량 대비 40만b/d 감소해 6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감소를 기록했고, 우크라이나의 석유시설 공격 및 유럽향 수출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알려짐(Re.. 2026. 5. 4.
원전기업 간담회 개최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은 2026. 4. 29.(수) 12:00 경남도 창원 컨벤션 센터(CECO)에서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 수출 활성화 방안 공유 및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열린 「원전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2026년 첫걸음 사업 지원 대상으로 신규 선정된 23개 기업 발대식을 갖고, 원전 기자재 수출 활성화 방안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5. 4.
싱가포르 현지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 간담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6. 4. 28.(화,현지시간) 12:30 싱가포르 팬 퍼시픽호텔에서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이언주 국회의원과 함께 GS칼텍스, SK에너지 인터내셔널, 현대오일뱅크, S-Oil, LG화학, 한화토탈에너지스, 한국석유공사 등 싱가포르 현지에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싱가포르 현지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원유 및 나프타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5. 4.
대성에너지, 조직문화 혁신 나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달성군 구지면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총 4차 수에 걸쳐 ‘2026년 전사 조직활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건강과 쉼이 함께하는 일터 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조직 내 공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며, 지식 습득과 팀워크 강화를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오전 세션에서는 조직의 지속 성장과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서 조직문화의 의미를 짚는다. 특히 조직문화를‘반복되는 선택’이라는 관점에서 정의하고, 조직의 장기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어 오후에는 팀 빌딩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교육을 준비한.. 2026. 4. 28.
영국의 가정 난방 탈탄소 정책 동향과 시사점 ▣ 높은 도시가스 보급율영국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가운데, 난방 탈탄소와 히트펌프 보급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는 점에서 유사한 여건에서 먼저 전환을 추진 중인 사례로서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함 영국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86%로 전 세계 1위 수준이며, 우리나라(85%)와 비슷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은 도시가스 난방에서 히트펌프로 전환하기 위해 2020년부터 히트펌프 연 60만 대 보급 목표를 위한 시장 조성 및 지원 정책을 펼치며 정책 드라이브를 걸어왔음. 우리나라도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 대 보급 계획을 공식 발표하였으나, 아직 관련 제도가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영국의 정책 변곡점과 성과 및 한계를 검토하는 것은 국내 난방 탈탄소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데 시사점을 얻.. 2026. 4. 28.
오만가스공사 CEO 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6. 4. 23.(목) 12:00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하마드 알 나마니(Hanmad AI Naamany) 오만가스공사 CEO을 비롯한 오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한-오만 간 LNG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