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483

G7 핵심광물장관회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5. 7.(목,현지시간) 06:00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방문 중 프랑스(의장국),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독일, 일본, 영국 등 G7 핵심광물장관회의를 화상으로 참석하여,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5. 12.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 개최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026. 5. 8.(금) 10:30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한국화학산업협회, HD현대케미칼, LG화학 등 주요 석유화학업계 관련 협회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생산현장 안전관리 상황, 나프타 수급 및 주요 석유화학제품 생산 동향 및 전망 등을 종합 점검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b41cda0c5/28895/view?mno=&pageIndex=1&searchCategory=0&schClear=on&startDtD=&endDtD=&searchCondition=1&searchKeyword= 2026. 5. 12.
캐나다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5. 6.(수,현지시간) 09:00 캐나다 오타와에서 팀 호지슨(Tim Hodgson) 캐나다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과 만나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에서 에너지·자원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에 뜻을 함께 하고,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한-캐나다 워킹그룹 등을 통해 양국간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2026. 5. 8.
5월 중 나프타 확보 물량, 중동전쟁 이전의 85~90% 전망 5월 중 나프타 확보 물량이 중동전쟁 이전 대비 85~90% 수준까지 회복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부는 8일 석유화학 업계와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와 기업의 다각적 노력으로 나프타 확보 수준이 이같이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 확대에 대응해 추경 예산 6,744억원을 편성하고, 나프타와 액화석유가스(LPG), 콘덴세이트 등 기초 원료에 대해 수입 단가 차액의 5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민관 합동 특사단을 통해 연말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으로부터 최대 210만 톤을 도입하는 등 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업계 역시 도입선 다변화, 내수 공급 확대, 가동률 상향, 공장 조기 재가동 등을 통해 수급 차질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 2026. 5. 8.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4월 마지막 주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교착과 중동 원유의 공급 차질 장기화가능성 등으로 상승했고, UAE의 OPEC 탈퇴는 상승폭을 제한함. 이란이 27일(월) 전쟁 종식 합의 및 걸프 지역 해상 분쟁 해결 후에 핵 문제를 논의하자고 미국에 제안했지만, 미국이 이를 거부함에 따라 양국 간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짐(Reuters, 4.27).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은 27일(월) FOX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핵 문제가 모든 합의의 핵심 조건임을 강조함(Reuters, 4.27).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29일(수) 미국 석유회사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장기화 영향에 대비하라고 요청함에 따라 중동 원유의 공급 차질이 지속될 수 있.. 2026. 5. 7.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4월 넷째 주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 및 러시아 원유 생산량 감소 등으로 상승했고, 러시아산 원유 제재 한시적 완화 연장 등은 상승폭을 제한함.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2척의 배를 나포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양국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Reuters, 4.22).- 이란이 협상에 불참하며 미국-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결렬되었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연장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상 봉쇄 및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것이라 발표함. 러시아의 4월 원유 생산량은 1분기 평균 생산량 대비 40만b/d 감소해 6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감소를 기록했고, 우크라이나의 석유시설 공격 및 유럽향 수출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알려짐(Re.. 2026. 5. 4.
원전기업 간담회 개최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은 2026. 4. 29.(수) 12:00 경남도 창원 컨벤션 센터(CECO)에서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 수출 활성화 방안 공유 및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열린 「원전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2026년 첫걸음 사업 지원 대상으로 신규 선정된 23개 기업 발대식을 갖고, 원전 기자재 수출 활성화 방안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5. 4.
싱가포르 현지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 간담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6. 4. 28.(화,현지시간) 12:30 싱가포르 팬 퍼시픽호텔에서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이언주 국회의원과 함께 GS칼텍스, SK에너지 인터내셔널, 현대오일뱅크, S-Oil, LG화학, 한화토탈에너지스, 한국석유공사 등 싱가포르 현지에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싱가포르 현지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원유 및 나프타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5. 4.
대성에너지, 조직문화 혁신 나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달성군 구지면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총 4차 수에 걸쳐 ‘2026년 전사 조직활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건강과 쉼이 함께하는 일터 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조직 내 공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며, 지식 습득과 팀워크 강화를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오전 세션에서는 조직의 지속 성장과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서 조직문화의 의미를 짚는다. 특히 조직문화를‘반복되는 선택’이라는 관점에서 정의하고, 조직의 장기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어 오후에는 팀 빌딩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교육을 준비한.. 2026. 4. 28.
영국의 가정 난방 탈탄소 정책 동향과 시사점 ▣ 높은 도시가스 보급율영국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가운데, 난방 탈탄소와 히트펌프 보급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는 점에서 유사한 여건에서 먼저 전환을 추진 중인 사례로서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함 영국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86%로 전 세계 1위 수준이며, 우리나라(85%)와 비슷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은 도시가스 난방에서 히트펌프로 전환하기 위해 2020년부터 히트펌프 연 60만 대 보급 목표를 위한 시장 조성 및 지원 정책을 펼치며 정책 드라이브를 걸어왔음. 우리나라도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 대 보급 계획을 공식 발표하였으나, 아직 관련 제도가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영국의 정책 변곡점과 성과 및 한계를 검토하는 것은 국내 난방 탈탄소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데 시사점을 얻.. 2026. 4. 28.
오만가스공사 CEO 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026. 4. 23.(목) 12:00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하마드 알 나마니(Hanmad AI Naamany) 오만가스공사 CEO을 비롯한 오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한-오만 간 LNG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6. 4. 28.
EU, 대형차량 CO2 배출량 규제에 한시적 이행 유연성 도입 EU 이사회는 대형차량에 대해 2025~2029년 동안 CO2 배출기준 규정 적용의 한시적 유연성을 도입하는 개정안을 공식 채택함(2026.3.30.).1)이번 개정안은 EU 집행위원회가 2025년 12월 제안한 자동차패키지(Automotive Package)의 일부로, 이를 EU 이사회가 2026년 2월 승인한 데 이어 최종 채택함. 이번 개정안은 고속도로 공공충전 인프라 확산 지연 등의 구조적 제약을 반영한 한시적 유연성 방안으로, 장기적인 감축목표를 변경하는 것은 아님. 개정안의 핵심은 제조사가 5년 단위(2025~2029년) 기간 동안 기존의 선형 감축경로가 아닌 자사별 연간 CO2 배출목표를 하회할 경우, 배출크레딧을 적립할 수 있도록 한 데 있음. 이에 따라 제조사는 2030년 이전 기간에 더.. 2026. 4. 27.
석유 메이저,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석유 탐사에 관심 증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다시 신규 석유·가스 자원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2026년 CERAWeek 콘퍼런스에서 밝힘에 따라, 수년간 이어진 탐사에 대한 투자 감소세가 끝날 것으로 보임.※ CERAWeek는 매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산업 컨퍼런스로, 2026년에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림. 미국의 셰일 혁명이 풍부하고 유연한 공급을 약속하고, 풍력과 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의 성장으로 장기적인 석유 수요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최근 몇 년간 많은 석유·가스 기업들은 탐사보다 배당금 지급과 자사주 매입에 수익을 투입해 왔음. 이제 미국 Permian 분지에서의 생산은 정체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에너지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석유·.. 2026. 4. 27.
IEA,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석유 비축은 부적절하다고 경고 Fatih Birol IEA 사무총장은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 동안에는 각국이 석유 및 연료 비축 충동을 억제해야 한다고 경고함(2026.4.).1)Birol 총장은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폐쇄된 상태로 유지된다면 공급이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국가에 수출 금지나 제한 조치를 부과하지 않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음. 글로벌 석유 시장은 현재 가장 힘든 시기를 맞고 있으며, 그로 인해 교역 상대국과 동맹국, 이웃 국가들이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Birol 총장은 언급함. 또한 대형 정제시설을 보유한 아시아 주요국들은 어떤 금지 조치든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해당 국가가 계속해서 수출을 제한하거나 전면 금지할 경우, 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극적일 것이라고 Birol 총장은 덧붙임.. 2026. 4. 27.
중국 15차 5개년 계획에 따른 에너지 정책 해외에너지동향분석실 김나연 전문원(nykim0806@keei.re.kr) ▶ 중국은 2030년까지의 정책 방향을 담은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15.5계획’에서 2030년까지의 GDP 증가율 목표를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으나, 2035년 목표(2020년 대비 2배, 1인당 GDP 2만 달러) 달성을 위해 연평균 설정률 목표를 매년 설정·관리한다는 방침을 제시함. 연간 목표를 담은 정부업무보고에서는 2026년 GDP 증가율 목표를 4.5~5%로 설정함. ▶ 경제 목표 달성 방안으로 현대적 산업시스템 구축, 기술 자립자강, 강력한 내수시장 구축 등을 제시함. 이에 따라 전통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신흥산업 성장을 가속화하며, 수소·핵융합에너지 등의 미래산업을 육성할 계획임. ▶ 에너지 부문에서.. 2026.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