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NERGY KOREA1394

세계 수상태양광 주요 동향과 시사점 ▶ 수상태양광은 부유체 위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한 발전 시스템으로 주로 저수지, 댐, 호수 같은 내수면에 보급함. ▶ 2022년까지 수상태양광 누적 설비용량 규모는 6GW(1,142개)수준으로, 아시아 지역 비중이 84.53%로 가장 높음. ▶ 수상태양광은 도입 초기 수질·생태계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우려한 규제와 논쟁이 존재했으나, 최근 연구 결과에서는 토양 유실이나 수목 훼손이 없고, 수면 증발 방지, 녹조 발생 억제 등 긍정적인 측면도 주목 받고 있음. 또한, 수상태양광 점유면적에 따라 생태계 영향도 제한적이라는 연구가 존재함. ▶ 해외 주요 사례를 보면 인공 수면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자연 훼손없이, 재생에너지 공급확대와 생태계 보존이 양립 가능함을 보임. 또한 채석장 및 폐광산 등에 수상태양.. 2025. 12. 12.
몽골과 핵심광물 협력…희소금속협력센터 개소 ‘한-몽골 희소금속협력센터’가 몽골 울란바토르 과학기술대학교에서 문을 엽니다. 산업통상부는 2023년부터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해 공적개발원조(ODA)를 활용, 희소금속협력센터 설립·운영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 가운데 몽골 센터는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와 함께 추진 중인 5개 센터 가운데 제일 먼저 문을 여는 사업으로, 오는 2027년까지 98억여 원이 투입됩니다. 여기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몽골지질연구소가 공동으로 텅스텐, 몰리브덴, 리튬 등 몽골 내에 부존하는 희소금속을 분석하고, 선광·정제련 등의 기술 교육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몽골이 보유한 희소금속을 고부가가치화하고 생산으로 연계되도록 돕습니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경제뉴스 2025. 12. 12.
석유화학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5. 12. 9.(화) 14:00 서울 종로구 한국화학산업협회 회의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KOTRA, 한국화학산업협회를 비롯한 석유화학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석유화학 업계 통상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수입규제 및 비관세장벽 등 통상현안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원문출처: 산업통상부 포토뉴스 2025. 12. 12.
국제유가 및 시장 동 12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OPEC+의 증산 중단 재확인과 미-러 간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결렬 등으로 상승했고, 사우디 원유 공식판매가격 인하 등은 상승폭을 제한함. OPEC+는 11월 30일(일) 열린 회의에서 2026년 1~3월 중 감산 완화(증산)를 중단하기로 한 11월 2일의 결정을 다시 확인함(OPEC, 11.30; Reuters, 12.1). OPEC+의 2026년 연간 ‘기준 생산한도’는 2025년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는데, 2025년 12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생산한도와의 차이(감산 물량)는 약 125만b/d임. 러시아 크렘린궁은 3일(수) 푸틴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 특사들 간의 5시간에 걸친 회의에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정에 타협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힘(Reuters.. 2025. 12. 12.
대성에너지, 동명CNG 충전소‘화재 대응 비상훈련’ 실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가 지난 4일 경북 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한 동명CNG 충전소에서 임직원과 경북소방안전본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압배관 파열로 인한 가스 누출 및 화재 상황을 대비한 비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도심지 내 고압가스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시의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가스 누출 및 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실제상황과 동일한 대응 매뉴얼을 적용해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훈련참가자들은 △고압배관 누출 지점 확인 및 긴급차단 △초기 화재 진압 및 확산 방지 조치 △현장 상황 보고 및 상황실–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현장통제 및 인명 대피 절차 등.. 2025. 12. 5.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11월 넷째 주 국제 유가는 러-우 전쟁 종전 협의 논의, 미국 원유생산량 확대, 국제유가 전망치 하향 조정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나타냄. 미국은 러-우 전쟁 종전안을 두고 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종전안에 합의할 경우 서방의 러시아 원유 수출 제재도 점진적으로 해제될 것으로 전망됨(Reuters, 11.27). 미국의 9월 원유생산량은 전월 대비 4.4만b/d 증가한 13.84백만b/d를 기록하였고, 올해 미국의 원유생산량은 꾸준히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음(Reuters, 11.28). 높은 원유 초과공급 수준으로 인하여 2026년 유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문가들의 유가 전망치 또한 꾸준히 하향 조정되고 있음(Reuters, 11.28). 11.. 2025. 12. 4.
대성에너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6년 연속 선정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운영하는 이 제도는 매년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을 발굴·인증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로, 대성에너지는 올해에도 ESG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심사에서 매년 환경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 2회 실적을 모니터링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절감, 수소에너지 공급,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점을 높이 점수를 받았다. 또 임직원 설문조사, 사내 SNS 및 인트라넷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운영해 온 점도 .. 2025. 12. 3.
대성에너지,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겨울맞이 온정 전해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성에너지㈜는 지난 27일 대구 중구 명덕로 본사 주차장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대구시 간호사회, 자원봉사능력개발원과 함께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성에너지가 겨울철을 앞두고 매년 실시하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식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에는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해 절임 배추 나르기, 양념 준비, 김치 버무리기 등 김장 작업 전 과정에 함께했다. 정성스레 만든 김장은 총 800세대의 쪽방 주민,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됐다.행사를 총괄한 한승훈 대성에너지 총무팀 팀장은 “매년 김장을 준비할 때마다 작은 손길도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 2025. 12. 2.
대성에너지, ‘AI 활용 인재양성 위한 세미나' 개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1일부터 3일까지 남해 연수원 ‘대해원’에서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AI활용 인재양성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진행된 ‘사내 AI 영상 제작 공모전’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들이 AI 기술을 실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포스텍 IT융합공학과 김진택 교수와 국내 대표 IT 칼럼니스트 류한석 작가가 외부 강사로 참여해 △생성형 AI의 원리 △최신 AI 트렌드 △데이터 분석 기반 자동화 기술 등을 폭넓게 강연한다. 이론 중심의 설명뿐 아니라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을 염두에 둔 실습 중심 교육과 종합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 CSR팀 조.. 2025. 12. 2.
국제유가 및 시장 동향 11월 셋째 주 국제 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과 대규모 공급과잉 예상 등으로 하락했고, 달러화 가치 상승과 미국 원유재고 감소 등은 하락폭을 제한함. 미국은 19일(수)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일부 영토와 무기를 포기하는 조건으로 러시아와의 전쟁을 종식하는 평화협정 프레임워크를 제안함(Reuters, 11.19, 11.20).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동 제안을 검토하고 미국과 협의하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전쟁 종식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형성됨.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생산 급증으로 석유시장에 약 200만b/d의 대규모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이라며, 2026년에 유가가 하락(브렌트유 기준 연평균 $56/배럴)할 것으로 예상함(Reuters, 11.17).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11월 14일 .. 2025. 11. 27.
동남아시아 지역의 수소 수급 현황 및 전망 ▶ 2024년 동남아시아 수소 수요는 400만 톤으로, 전 세계 수소 수요의 약 4%를 차지했으며, 전체 수요의 85%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에 집중됨 ▶ 전체 수소 수요의 절반은 암모니아 합성공정에서, 역내 생산의 2/3는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발생함. 말레이시아, 베트남 또한 충분한 암모니아 수요를 보유하고 있음. ▶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25개의 수소 생산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연간 약 48만 톤의 수소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90% 이상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고 있음. ▶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수소 생산은 대부분 천연가스를 통해 이루어지며, 향후 증가하는 역내 수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천연가스와 수소 파생물 수입 의존도 증가가 불가피함.. 2025. 11. 24.
IEA의 세계 중기 가스시장 전망(2024∼2030년) ▶ 최종투자결정(FID) 및 건설 중인 프로젝트 등을 고려할 때, 2030년까지 세계 LNG 생산 용량은 2024년 대비 3,000억㎥/년(LNG 약 2.2억 톤/년) 증가하며, 주요 LNG 수출국인 미국과 카타르의 용량 증분이 전체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2030년까지 기존 설비에서의 생산 감소 등을 반영한 순 공급 증가는 2,500억㎥/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러시아산 PNG의 중국 등지로의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럽으로의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세계 PNG 교역은 전망 기간 중 550억㎥/년 감소할 전망 ▶ 기준 시나리오 전망에 따르면, 2030년 650억㎥/년의 공급 과잉이 예상됨. 이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면 가격에 민감한 아시아 수요가 증가할 수 있음. 다만, 공급 기반.. 2025. 11. 24.
대성청정에너지,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기 전해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청정에너지(대표 최동원)는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성청정에너지 임직원,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등 20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10세대에 전달했다. 손수 연탄을 한 장씩 정성스럽게 나르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전했다.이날 대성청정에너지 최동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대성청정에.. 2025. 11. 21.
대성에너지, 미신고 굴착사고 대응 역량 강화 훈련 실시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대성에너지는 20일 수성구 범안삼거리 일대에서 미신고 굴착 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중압 밸브 손상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비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골든타임 내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광역시 및 수성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대구소방안전본부 수성소방서 등 50여 명의 관계 기관도 동참했다.실제 사고와 유사하게 구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종합상황실의 초기 상황 접수 및 판단 능력 △현장 긴급 출동 및 중압 밸브 차단 절차 △가스누출 확산 저지 및 주변 통제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 및 공조 대응 △인명 대피·구조 및 2차 피해 예방 등 전 과정이 집중적으로 점검됐다.대성에너지 김종윤.. 2025. 11. 21.
한국-UAE, 통상‧원전 수출 협력 가속화 한국과 UAE가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통상과 원전 수출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CEPA 경제협력위원회 행정과 운영에 관한 MOU 산업통상부와 UAE 대외무역부가 체결한 것으로,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하면 양국 산업‧통상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이 즉각 작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UAE CEPA는 한국이 중동 국가와 체결한 최초의 FTA로, 2024년 5월 정식 서명하고 현재 국회 비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CEPA 발효와 동시에 경제협력위원회를 가동해 양국 간 상호 협력 수요가 많은 분야를 발굴하고 우선 순위를 명확히 설정해 협력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 원자.. 2025.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