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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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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정책128

수출 18% 증가…20개월 만에 두 자릿수 플러스 1월 수출이 20개월 만에 두 자릿수 플러스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15개 주력 수출품목 중 13개 품목이 증가했고, 반도체는 73개월 만의 최대 증가율인 56.2%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수출(+24.8%)도 역대 1월 기준 최대 실적인 62억 달러였습니다. 철강,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섬유 수출도 1월 들어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對)중국 수출(+16.1%)이 107억 달러로 20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했고, 미국으로의 수출도 1월 중 최대 실적인 102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 수출 546억 9000만 달러(전년 동월 대비 18.0% ↑) ▶ 수입 543억 9000만 달러(전년 동월 대비 7.8% ↓) ▶ 무역수지 3억 달러 흑자 ◈ 1월 수출입 주요 특징 √ 수출, .. 2024. 2. 7.
원전 중소‧중견기업 대상 1000억원 저금리 융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원전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의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을 2%대 금리로 융자 지원합니다. 2%대 금리는 시중은행 평균 대출 금리의 절반 수준으로, 2022년 기준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시중은행 평균 신용대출 금리는 5~9%입니다. 산업부는 기업당 최대 110억원(시설자금 100억원, 운전자금 10억원)을 최대 10년(시설자금 10년, 운전자금 2년) 동안 대출해 준다는 계획입니다. 대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5일까지 사업계획서와 신청 서류를 원자력산업협회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평가 절차를 거쳐 원자력산업협회로부터 추천서를 발급받으면 취급은행의 심사 후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취급은행은 우리, 하나, 신한, 산업, 국민, 기업, 부산 총 7개입니다. 산업.. 2024. 2. 2.
해상물류 차질 장기화 대비…단계별 지원 대책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해상물류 차질 장기화에 대비, 운임비 상승에 따른 단계별 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즉시 시행하는 1단계 조치는 ▲수출바우처 내 물류비 지원 한도 긴급 확대(2000만원 → 3000만원) ▲유럽, 미주지역 사전 재고 확보를 위한 해외 공동물류센터 긴급 지원(36억원, 233개사) ▲미주‧유럽으로 향하는 코트라의 중소기업 전용 선복 40% 이상 확대(주당 110TEU → 155TEU) 등입니다. 운임비가 추가로 상승할 경우 2단계 조치로 ▲물류비 지원 확대(하반기 지원 수출바우처 조기 투입 등) ▲선적 전 보증한도 우대 및 보증료 할인 ▲선적 후 보증대출 만기 연장 등을 추진합니다. 물류 차질 장기화로 운임비가 과도하게 인상될 경우 3단계 비상조치로 추가 물류비 지원 확대 방안을 관계.. 2024. 1. 29.
2024년 에너지수요전망(2023 하반기호) 가스 부문 소비 동향 2023년 상반기 천연가스 소비는 발전용과 가스제조용이 모두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 발전용은 2022년 4분기를 제외하고 2022년 이후 지속해서 감소, 도시가스제조용은 산업 생산 둔화 및 도시가스 요금 인상 효과 등으로 빠르게 감소함. 단, 천연가스 최종소비는 철강업을 중심으로 자가발전용 직도입 물량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이상 빠르게 증가함. 도시가스 제조용 천연가스와 도시가스 최종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9%, 8.6% 감소함 용도별 천연가스 소비 및 증가율 추이 주: 최종소비는 철강, 석유화학, 비철금속업 등에서의 직도입 물량, 가스공사에서 산업단지에 직공급한 물량 등을 포함 발전용(발전전용+열병합) 가스(천연가스+도시가스) 소비는 경기 둔화로 전기.. 2024. 1. 22.
산업‧에너지 R&D “고위험‧차세대 기술개발에 집중 산업‧에너지 분야 연구개발(R&D) 사업이 고위험‧차세대 기술개발 중심으로 재편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R&D 혁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산업‧에너지 R&D 투자전략과 제도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산업부가 그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500여 명의 연구자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마련한 것입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세계 최고 수준의 도전적 R&D에 지원 집중 √ 10대 게임체인저 기술 확보(알키미스트 시즌2)에 1조원 규모 예타 추진 √ 산업 난제 해결 과제들에 매년 신규 예산의 10% 이상 투입 √ 40대 초격차 프로젝트에 신규 예산의 70% 배정(2024년 민관합동 2조원 투자) ▶ 대형과제 중심으로 사업체계 개편 √ 1.. 2024. 1. 22.
소상공인 대상 에너지 비용 지원 확대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 개방형 냉장고 문달기 지원 사업(100억원(작년) → 150억원(올해)) 식품매장에 기존 개방형 냉장고를 도어형으로 개조 또는 교체하거나 도어형 냉장고를 신규 구입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또는 그에 상응하는 비영리법인에게 설치 면적(㎡)당 25만 9000원(소요 비용의 40% 수준)을 지원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해 한전:ON(online.kepco.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한전지사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됩니다. ▶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300억원(작년) → 750억원(올해)) 사업장에 고효율기기를 신규로 설치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구매 비용의 4.. 2024. 1. 16.
2024년 원자력계 신년 인사회 2024년 원자력계 신년 인사회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4. 1. 11(목) 07:20 서울 삼성동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한주호 한국원자력산업협회장을 비롯한 정부,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4년 원자력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한 후 신년 인사회를 축하는 떡 케익 절단식을 가졌다. 원문출처: 산업통상자원부 포토뉴스 2024. 1. 12.
표준 강국과 첨단산업 국제표준 공동개발 우리나라가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표준 강국과 첨단산업 분야 국제표준 공동개발에 나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글로벌 선도국가 간 기술패권 경쟁과 기술 블록화가 심화됨에 따라 주요 선진국과 국제 공동연구를 확대키로 하고 오는 2028년까지 총 103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연구기관은 기술·표준 선도국 전문기관과 함께 첨단산업 분야 표준화 로드맵을 마련하고 새로운 국제표준(안)을 공동 개발합니다. 사업 첫해인 올해엔 인공지능, 첨단로봇, 차세대선박, 수소 등 초격차 첨단산업 분야 표준 공동개발에 착수합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 연구기관은 해외 전문기관과 공동연구 계약 체결 및 컨소시엄 구성 등이 필요합니다. 사업 내용, 신청 방법, 선정 절차 등 사업과 관련한 .. 2024. 1. 12.
한국산 니로,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못받는다 한국에서 생산된 전기차 니로가 프랑스의 보조금 지급 대상 차량에서 제외됐습니다. 프랑스는 지난 9월 20일 전기차 제조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을 기준으로 보조금 개편안을 발표했고, 12월 15일에는 보조금 대상 차량 78종을 공개했습니다. 이중 77종은 유럽 내에서 생산된 전기차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프랑스에서 6500여대가 판매된 체코산 코나는 보조금 대상 차종에 포함됐지만, 4000여대가 판매된 한국산 니로는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이는 국내 기업의 해외 전기차 판매 대수(2022년 22만 5000여대)의 1.8%에 해당합니다. 정부와 업계는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에 대한 공식 이의 제기 절차가 개시(내년 1월 예정)되는 즉시 니로가 탄소배출량 재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이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3. 12. 26.
‘청정수소’ 인증 받으면 인센티브 제공 정부가 수소 분야 40개 핵심품목을 도출, 원천기술 확보와 사업화 등을 지원합니다. 또 수소를 생산‧수입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일정 수준 이하로 배출하면 청정수소로 인증,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정부는 18일 제6차 수소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수소 관련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 청정수소 인증제 운영 수소 1kg 당 온실가스 배출량 4kg 이하면 청정수소로 인증합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 개설될 청정수소발전입찰시장 등 연관 제도가 차질 없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기업들의 관련 투자도 기대됩니다. ▶ 수소산업 소부장 육성 수소 소재‧부품‧장비산업 육성을 위해 수전해, 액체수소 운반선, 수소터빈 등 수소산업 10대 분야 40개 핵심 품목을 도출, 원전기술 확보와 사업화, 공급망 강화.. 2023. 12. 26.
2030년까지 3조원 투자…첨단 로봇산업 육성 민관이 합동으로 2030년까지 3조원 이상을 투자해 첨단로봇 산업을 육성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만도넥스트M에서 방문규 장관 주재로 첨단 로봇산업 전략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첨단 로봇산업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첫째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3조원 이상을 투자해 기술, 인력, 기업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그 일환으로 5개 하드웨어 기술과 3개 소프트웨어 기술 등 8대 핵심 기술을 확보합니다. 또 첨단로봇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1만 5000명 이상을 양성하고,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의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도 30개 이상 육성합니다. 둘째, 전 산업 영역을 대상으로 2030년까지 100만대 이상의 로봇을 보급해 로봇의 사회적 기여도를 높입니다. .. 2023. 12. 19.
185개 공급망 안정품목 특정국 의존도 50% 이하로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 희귀가스, 흑연, 희토류, 요소 등 185개 공급망 안정품목을 선정, 이들의 특정국 의존도를 2022년 평균 70%에서 2030년 50% 이하로 낮춥니다. 산업부는 13일 국내 유일의 천연 흑연 음극재 생산 공장인 포스코퓨처엠(세종2공장)에서 ‘산업 공급망 전략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산업 공급망 3050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공급망 제도와 및 추진 체계 구축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일사분란한 국가 공급망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 공급망 위기 신속 대응 체계 가동 “품목별 위기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관계부처 합동 모의훈련 등을 실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습니다.” ▶ 핵심품목 자립 생산 기반 확.. 2023. 12. 19.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 정부가 총 사업비 2417억원을 투입, 새만금 국가산단 내에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를 구축합니다. 그 내용을 알아봅니다. ▶ 규모 - 부지면적 19만㎡, 건축 연면적 11만㎡(2024년부터 새만금 국가산단 내) ▶ 총 사업비 - 2417억원(2023.12.6.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 기대 효과 - 국내 산업의 안정적 성장 지원 - 글로벌 공급망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 정부는 13종의 희소금속 비축량을 2031년까지 100일분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신규 비축기지를 통해 현재 비축 중인 광물과 향후 확대 예정인 광물을 체계적으로 비축‧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3. 12. 14.
국제협력으로 80개 급소기술, 100개 원천기술 확보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에서 단독 개발이 어려운 80개 초격차 급소기술과 100개 차세대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부터 해외 연구기관과 공동연구에 나섭니다. 산업부는 5일 방문규 장관 주재로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주요 기업 최고기술책임자(CTO) 간담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글로벌 기술협력 종합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 초격차 급소기술 : 현재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 √ 목표 첨단‧주력산업 분야 80개 핵심(급소)기술 5년 내 개발‧상용화 √ 추진 방안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R&D)을 외국기관에 전면 개방해 기술 확보 √ 투자 초격차 프로젝트 예산 총 13조원 중 약 10%(1조 2300억원) 투입 ▶ 차세대 원천기술 : 주력산업의 차세대 핵심기술 확보 √ 목표 국내.. 2023. 12. 8.
요소 도입 위해 중국 정부와 신속‧긴밀 협의 정부가 차량용 요소의 수급 안정화를 위해 중국 세관에서 검역 완료된 물량이 국내로 차질없이 도입될 수 있도록 중국 정부와 신속하고 긴밀히 협의키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포함, 한중 간 다양한 협의 채널을 통해 우리 기업의 통관 애로 해소와 고급망 안정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차량용 요소는 국내 재고와 중국 외 국가로부터의 도입 예정 물량을 포함, 약 3개월 분량이 확보된 상황입니다. 정부는 아울러 조달청을 통한 공공비축도 확대키로 했습니다. 업계는 대체 수입국가로부터 추가 물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코트라(KOTRA)와 협력, 수입 대체품의 신속한 품질검사를, 관세청은 수입 요소에 대한 신속 통관을 각각 지원합니다. 정부는 4일.. 2023.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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