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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 Korea with Daesu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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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KOREA860

수소도 셀프로 충전한다! 8월 30일부터 인천공항 제2터미널 수소충전소에서 셀프 수소충전이 가능해집니다. ​ 셀프충전 시에는 kg 당 300~400원 할인된 가격이 적용됩니다. 5kg을 충전할 경우 1500~2000원이 할인되는 것입니다. ​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일본 등과 달리 운전자의 직접 수소 충전을 금지해 왔습니다. 수소차 운전자의 편의성 제고, 수소충전소의 경제성 확보 등을 위해 셀프충전 시스템 도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이유입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거쳐 안전관리 규정, 안전장치 및 충전제어 프로그램 개발 등을 완료해 이날부터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셀프충전 실증을 본격 개시하는 것입니다. ​ 산업부는 아울러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기업 활동도 촉진할 수 있는 19개 .. 2022. 9. 1.
최대 전력수요, 2036년까지 연평균 1.4% 증가 전망 2036년 최대 전력수요가 117.3GW로 전망됐습니다. 올해부터 2036년까지 연평균 1.4% 증가하는 것입니다. 또 2036년까지의 목표 발전 설비는 143.1GW로 산출됐습니다. 전력수급기본계획 총괄분과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을 30일 공개했습니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전기사업법 제25조에 따라 전력수급의 안정을 위해 전력수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전력설비와 전원구성을 설계하는 중장기(15년) 계획입니다. 이날 공개된 실무안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수요전망(2036년) : 2036년 최대전력수요 117.3GW ▶ 발전설비계획(2036년) : 목표설비 143.1GW 확보 필요 ▶ 전원별 설비 비중(2036년) : 원전 22.0%, 석탄 18.9%, 액화천연가스(L.. 2022. 9. 1.
대용량 리튬금속전지, 상용화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직무대행 김남균) 차세대전지연구센터 김병곤 박사팀의 리튬금속전지 관련 연구결과가 높은 수준을 인정받아 국제 저명 학술지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29일 KERI에 따르면, 기존 리튬이온전지가 흑연 음극에 리튬 이온을 탈·삽입해 에너지를 내는 구조라면, 리튬금속전지는 부피가 크고 무거운 흑연을 사용하지 않고, 리튬금속 자체를 음극으로 사용하는 전지다. 리튬금속 음극은 흑연 음극(372mAh/g)과 비교해 이론상 저장용량이 10배 이상(3860mAh/g) 높아 전기차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대용량 전지가 필요한 분야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충·방전 시 리튬금속을 효과적으로 저장하지 못하면, 리튬이 나뭇가지 .. 2022. 8. 29.
에너지 신산업, 경제급전 중심 전력시스템 개선 등 필요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구개발 투자 확대, 분산형 전원 확충, 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경제급전 중심의 전력거래 시스템 개선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최근 발간한 2022년 국정감사 이슈분석 자료를 통해 에너지 신산업은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문제해결형 산업'으로 시장의 흐름에 맞춰 Clean Energy와 ICT전력망 등을 통한 효율적 에너지 서비스를 사업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근혜 정부는 신기후체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총 5500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총 100조 원 규모의 에너지 신산업.. 2022. 8. 29.
“산업부문 탄소중립 ‘철강산업 탈탄소’에 달렸다”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철강 산업의 탈탄소 여부가 주요 산업 국가들의 탄소중립 달성의 열쇠가 되고 있다. 철강 강국이 많은 아시아에서도 녹색 철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철강산업을 주도하는 한국, 일본, 인도의 철강 관계자들이 철강산업의 탈탄소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기후솔루션과 클라이밋 카탈리스트는 지난 22일 아시아 각국의 산업, 투자자, 정책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 철강 산업의 탈탄소를 위한 3자 협력대화’를 개최하고 아시아 철강 산업의 탈탄소 방향과 이를 가속할 정책과 전략을 논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3국의 공공 조달 부문이 철강 산업의 녹색 전환에 어떻게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한 발제가 있었다. 각각의 발제를 통해 녹색공공조달 영역에서의 ▲녹색 철강 또는 저탄소 .. 2022. 8. 26.
대한LPG협회, 소상공인 사연 공모전...LPG 화물차 쏜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대한LPG협회(회장 이필재)가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를 통해 사연을 공모하고, 1등 경품으로 LPG 화물차를 지원한다. 이번 사연 공모전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과 그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상공인·자영업자 당사자 혹은 그 가족으로서 겪은 따뜻한 감동이나 희망, 유쾌한 유머 사연 등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연 공모는 컬투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진행되며, 수상작은 9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컬투쇼 방송 ‘소확행’(소상공인에게 확 드려버리는 행복트럭 프로젝트) 코너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연이 소개되면 20만원 상당의 LPG 충전권을 증정하고, 그 중.. 2022. 8. 26.
폴란드, LPG 보급으로 대기환경 개선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폴란드LPG협회는 친환경 LPG 보급으로 가정·수송 부문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고 이달 밝혔다. 협회는 지난 6월 29일 개최된 유럽LPG총회(European LPG Congress)에서 폴란드 LPG 보급 현황 및 성과를 발표했다. 폴란드 민주화 이후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에너지 수요 급증이 각종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했지만 LPG차 보급으로 환경 피해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폴란드 자동차 시장에서 LPG차 비중은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원문 더 보기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2022. 8. 24.
제19회 에너지의 날, 47만kWh 전력 절감 성과 거뒀다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전국 220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로 구성된 국내 에너지 전문 NGO 네트워크 에너지시민연대는 지난 22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19회 에너지의 날은 '2050 탄소중립, 국민 실천이 답이다! -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1부 에너지 팡팡 보이는 라디오, 2부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에너지시민연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됐다. 에너지시민연대 김대희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국회, 서울시청, N서울타워, 원문 더 보기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2022. 8. 24.
"탈석탄, 정의로운 전환 원칙 및 관련 법률 제정돼야"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향후 진행될 탈석탄 과정에서 다양한 갈등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국회에서 제시됐다. 특히 안정적인 탈석탄 정책 추진을 위한 종합적인 정의로운 전환 원칙 수립과 관련 법률이 조속히 제정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22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가미래전략Insight' 제51호(표제: 국내 탈석탄 과정의 주요 갈등 이슈와 이해관계자 분석)를 발간했다. 저자인 정훈 연구위원은 전문가 8인을 대상으로 초점집단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국내 탈석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갈등 이슈 7가지를 도출했다. 도출된 갈등 이슈들은 ▲정책 거버넌스 관련 갈등 ▲탈석탄 속도 및 에너지 안보 관련 갈등 ▲탈석탄 비용 관련 갈등 ▲일자리.. 2022. 8. 23.
사우디 감산 가능성 언급에 낙폭 축소 뉴욕유가는 주요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산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장 초반 수요 둔화 우려에 크게 하락했던 낙폭을 일부 되돌렸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54센트(0.59%) 하락한 배럴당 90.2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9월물 가격은 장중 한때 배럴당 86.60달러까지 하락했다. 이날부터 근월물이 되는 10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8센트(0.1%) 하락한 배럴당 90.3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가는 달러 강세, 유럽의 에너지 위기 우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수요 둔화 가능성에 하락 압력을 받았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의 가치는 이날 109.036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 7월 기록한 2002년 이후 최고치에 육박한 수준이.. 2022. 8. 23.
2022년 8월 일일 원유 가격 2022년 8월 일일 원유 가격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2022. 8. 23.
현금 부자 '대성에너지', 에너지 전환 시대 대응은 어떻게 머니S 최유빈 기자 도시가스 공급 사업을 하는 대성에너지는 탄탄한 재무구조와 높은 현금력을 보유하고 있다. 자금력이 우수한 대성에너지의 현재 투자는 수소 등 미래 먹거리보다 기존 사업 안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2분기 대성에너지의 매출액은 1572억원으로 전년 동기(1265억원)보다 24.3% 늘었다.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인해 같은 기간 매출 원가는 1275억원으로 22.9% 증가했음에도 영업이익은 29억3077만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억36만원 늘었다. 1983년 설립된 대성에너지는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대구 일대에 도시가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대성에너지의 전체 매출의 97.8%는 도시가스 부문에서 발생했다. .. 2022. 8. 22.
대성에너지, 유럽 가스 배급제 검토 [내외경제TV] 김하늘 기자=액화천연가스(LNG) 관련주로 불리는 대성에너지의 주가가 급등세로 개장했다. 유럽 가스 가격이 폭등하면서 LNG 관련주인 대성에너지에 매수세가 형성된 결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유럽 가스 가격은 이날 최대 10% 폭등해 메가와트시 당 최고 251유로까지 올랐다. 유가로 치면 배럴당 400달러가 넘은 셈이다. 유럽 각국이 겨울철에 대비해 가스 저장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러시아가 대 유럽 가스 공급을 줄이면서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6월에 비해서도 가스 가격은 2배 넘게 폭등했으며, 이전 수준에 비하면 10배 넘게 치솟은 수준이다. 가스 가격 고공행진이 멈추지 않으면서 독일을 비롯한 유로존(유로 사용 19개국) 경제가 유로존 채무 위기 이후 10년 .. 2022. 8. 22.
일본, 전력부문 탈탄소화 기술개발 로드맵과 ‘GX 경제이행채’ 구체적 발행계획 마련 중 일본, 전력부문 탈탄소화 기술개발 로드맵과 ‘GX 경제이행채’ 구체적 발행계획 마련 중 경제산업성은 CO2 배출량이 많은 산업 가운데 현재 기술적·경제적 문제로 탄소중립을 위한 대체 수단을 이용할 수 없어 이행금융(이행채권・융자 등)을 활용할 필요가 있는 업종(철강・화학・전력・ 가스・석유・시멘트・제지 및 펄프)을 선정하였으며, 탈탄소 기술 개발 등의 목표를 제시한 로드맵을 수립하였음 해당 로드맵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기업이 친환경기업으로의 이행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이행금융(climate transition finance) 기본지침(2021.5.7.)’에 의거한 이행금융 촉진의 일환임.1) 전력부문의 탈탄소화 이행을 위해서는 CO2를 직접 배출하는 발전부문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대.. 2022. 8. 22.
멕시코의 에너지 정책 기조 변화와 향후 부정적 영향 전망 ▶ 2018년 Lopez Obrador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최근 수십 년 간 40여개 국가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등 가장 대외개방적인 국가 중 하나가 되었던 멕시코가 내수 시장 및 원유와 같은 천연자원에 중점을 두는 등 대외개방 기조에 역행하는 정책을 취하면서 2013년 에너지 개혁 정책으로부터 후퇴하고 있음. ▶ 멕시코 정부는 전력부문에서는 멕시코 국영전력기업 CFE가 생산한 전력을 우선 공급하도록 했으며, 석유・가스 부문에서는 해외 기업이 소유한 연료수입 터미널을 강제 폐쇄하고 이들의 신규 주유소 개설을 차단한 것과 더불어 이미 허가한 해외 기업의 운영권을 몰수하기도 함. ▶ 미국 정부와 민간 기업, 경제학자 등의 전망에 따르면, 이 같은 조치로 멕시코 정부는 수십억 달러의 투자 유치 기회 상실,.. 2022.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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